GAME DONGA

브이포(V4)

RPG 스마트폰 심의정보 없음

히트, 오버히트 등을 개발한 넷게임즈의 첫 모바일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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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지난 게임 업계, "울고 웃은 게임사는?"

    국내 게임업계의 상반기 실적이 공개됐다.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중무역분쟁으로 얼어붙은 글로벌 시장과 WHO의 게임 질병 코드 등록 등 다양한 이슈 덕에 게임 사들 마다 실적 개선에 난항을 겪을 것이란 예측이 많았던 것이 사실. 특히, 2019년 상반기는 중국을 필두로 한 해외 게임사들의 잇따른 마케팅 공새와 지적재산권(IP)의 성과로 인해 실적

  • 미궁 속 '2019 게임대상' 11월에 윤곽 드러날까?

    어느덧 2019년도 중반을 훌쩍 넘긴 지금. '대한민국 게임 대상'의 주인공이 여전히 미궁 속에 가려져 있다. 1996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게임 대상'은 정부주관 부서와 협회에서 공인한 국내 유일의 게임 시상식이다. 이중 1년 동안 가장 이슈로 떠오른 게임을 선정하는 '게임 대상'의 경우 리니지, 아바, 그라나도 에스파다, 테라 등 한 시대를 풍미했

  • 상반기 부진했던 3N, 분위기 전환시킬 대형 신작은?

    국내 게임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3N, 즉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여전히 상위권을 장악하면서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기는 하나, 새로운 무기의 공개가 늦어지면서 정체되어가는 느낌이다.3N의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 자료를 살펴보면 엔씨소프트는 매출 4108억, 영업이익 1294억원을 기록했으며, 넥슨은 매출 5712억원,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