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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피닉스

구(피닉스게임즈)로 블루홀이 인수후 사명을 블루홀피닉스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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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PG는 그들 만의 리그다. 입소문으로 중위권 안착 노리는 캐주얼 게임

    최근 출시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테라M과 오버히트 등 모바일MMORPG과 수집형RPG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캐주얼 게임도 반격을 노리고 있다. 타 장르에 비해 랭킹 경쟁이 치열한 RPG처럼 고액 결제자들이 많은 것은 아니나, 입소문을 타서 많은 사용자를 모으면 중위권에서는 꾸준한 성적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

  • 블루홀피닉스의 신작 아처리킹, 가파른 성장세로 눈길

    블루홀(대표 김강석) 자회사 블루홀피닉스(대표 김정훈, 신봉건)가 개발한 모바일 양궁 게임 아처리킹이 전세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블루홀의 발표에 따르면 아처리킹은 지난 28일 미국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무료게임 1위를 기록했으며, 구글 플레이에서는 미국 포함 전세계 10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미국 포함

  • 올해 10종? 성과없는 블루홀의 모바일. 데빌리언 모바일만 믿는다

    다수의 게임사를 공격적으로 인수하며 모바일 강화를 선언했던 블루홀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블루홀은 지난 2015년부터 모바일 중심의 개발 조작을 표방하며 공격적인 개발사 인수작업을 진행했으며, 지노게임즈, 피닉스게임즈, 스콜, 마우이게임즈 등을 차례로 인수하면서 블루홀 얼라이언스를 구축했다. 또한, 테라 IP를 중심으로 다수의 모바일 게임 개발에 착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