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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펀

오용환 전 네오위즈씨알에스 대표이사가 대표를 맡은 조이시티의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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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시티, '블레스 모바일' 3월 31일 내놓는다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회사 씽크펀(대표 오용환)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블레스 모바일'을 오는 3월 31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블레스 모바일'은 탱딜힐의 파티 플레이와 '길드전' 등 정통 MMORPG의 감성을 모바일로 완벽하게 구현한 대작이다. 지난 23일 종료된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을 검증 받았다

  • 조이시티의 박영호 대표, 공시 통해 자사주 1만3500주 매입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공시를 통해 박영호 대표가 자사주 1만3500주를 매입했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주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블레스 모바일' 흥행과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 및 주주 가치 제고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rdqu

  • 베일 벗은 '블레스 모바일' 어떤 콘텐츠 담고 있나?

    블레스 모바일이 금일(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4일간의 비공개테스트(CBT)에 돌입한다. '블레스 모바일'은 온라인 블레스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언리얼 엔진4 기반의 화려한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으로, 탱커, 딜러, 힐러 등 이른바 '탱딜힐'의 파티 플레이와 대규모 길드전 등 커뮤니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한 것이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