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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국내 게임 시장에서 '아재(아저씨의 낮춤말)'와 '오덕(한 가지에 열중하는 오타쿠의 변화한 표현)' 시장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등극했다. 두 집단 모두 막강한 구매력을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다. 먼저 30대부터 50대까지 아우르는 '아재'들은 돌아온 과거 추억의 게임들에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오는 8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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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인기 모바일게임 '소녀전선'의 선정성 문제가 제기돼 게임위가 검토에 들어갔다. 게임의 흥행에 제동이 걸릴지 관심이 집중된다.최근 미소녀게임 마니아 사이에서 흥행을 질주 중인 '소녀전선'이 선정성 문제로 민원이 제기돼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가 게임을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소녀전선'은 대만의 퍼블리셔 롱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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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동인 게임으로 시작한 모바일게임이 국내에서도 이렇게 엄청난 흥행을 기록할 것이라 예상한 관계자들이 얼마나 있을까? 2차 세계 대전부터 현대까지의 다양한 총기를 모에화해 미소녀 캐릭터로 만들어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소녀전선'의 인기가 엄청나다. 100억 원 이상의 개발비와 마케팅이 투입된 작품도 쉽게 미끄러 지는 국내 모바일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