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 쇼크' 디아블로3 출시..수험생들 '비상'
12년 만에 지옥문 열리다.. 게이머들 '열광'
금일(11일) 저녁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스카우트회관 1층 회의실에서는 반다이남코파트너스코리아의 닌텐도3DS용 격투 액션 게임 '철권 3D 프라임 에디션'의 게이머 간담회 행사가 개최됐다.'철권 3D 프라임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게이머와 철권 버스터즈 참가 프로게이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넷 전문기업 나우콤(대표 서수길)이 금일(10일) 서울 63시티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012년의 사업 별 전략을 공개했다. 애널리스트와 언론 매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현재 기업 상황 및 지난해 막을 열은 서수길 대표 체제에서 어떻게 사업을 재구성하고 발전시켜갈 것인지에 대한 비전이 공개됐다.2012년 1분기
지난 7일 서울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는 락스타게임즈의 액션 기대작 '맥스 페인 3'의 두 번째 미디어 시연회가 개최됐다.'맥스 페인 3'는 전작인 '맥스 페인 2'의 수년 뒤를 배경으로 한 3인칭 슈팅 액션 게임으로, 경찰을 그만둔 맥스가 전 동료였던 파소스의 추천으로 미국을 떠나 새로운 터전인 브라질로 가지만 그 곳에서도 다양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지난해 지스타 2011 행사장에 실물 탱크를 동원하며 한국 시장에 인상깊은 첫 인사를 보냈던 '월드 오브 탱크'의 워게이밍넷이 한국시장으로의 진출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워게이밍넷은 금일(7일) 오전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한국 진출 첫 번째 작품인 '월드 오브 탱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게이밍넷은
지난 5월4일 서울 용산에 있는 e스포츠 상설 경기장 e스타디움에 라이엇게임즈의 브랜든백 대표가 방문했다.
국내 온라인 게임순위 1위인 ‘리그오브레전드’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그는 “한국 e스포츠 문화에 깊은 관심이 있다.”며 현장을 찾았다. 본지에서는 그를 만나 한국 방문에 대한 소감과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하
블리자드-그래텍-온게임넷-한국e스포츠협회 공동비전선포식 가져
리니지로 국내 MMORPG의 초석을 닦은 게임계의 두 거장이 다시 손잡을 가능성이 생겼다.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으로 국내 MMORPG 개발을 선도해온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와 아키에이지로 MMORPG의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는 엑스엘게임즈의 송재경 대표가 바로 그 두 명의 인물.북미 유명 게임웹진(MMORPG.COM)에서는 최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