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서 있다는 느낌과 마음이었습니다. 그러한 절박함으로 사업을 진행했더니 결국은 되더라구요. 미래의 엔트리브는 매출 1등도 좋지만 직원들이 행복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팡야와 프로야구 매니저로 국내 게임 시장에서 두 번의 홈런을 날린 김준영 대표가 강조한 말이다. 본인은 성공이란 단어를 절제하고 아꼈지만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팡야
지난 2010년 문을 열은 소셜게임 개발사 미투온은 2012년의 소셜 게임계를 이야기함에 있어 빠뜨릴 수 없는 회사 중 하나이다.'텍사스 홀덤'이라는 카드게임을 주제로 한 '풀팟포커'를 선보이며 소셜게임 시장의 문을 두드린 개발사 미투온은 서비스 6개월만에 전세계 이용자 50만명, 연매출 200만달러를 돌파했으며, 지난 3월에는 홍콩의 게임퍼블리셔 메모
"NDC2012에 참가하며 느낀 것이 일본의 게임 개발자들도 이런 행사에 많이 참가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일본에 돌아가면 주변의 개발자들에게 NDC에 참석하라고 알리고 다니겠습니다"일본의 게임 개발자 시모다 세이지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2012(이하 NDC2012)에서 깊은 인상을 받은 듯 했다.시모다 세이지는 일본의 게임업체 사이버 커넥트2 소속의
지난 1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된 '닌텐도 3DS' 미디어 체험회에는 한 명의 특별한 손님이 행사장을 방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마리오의 아버지'로 칭해지는 닌텐도의 대표적인 개발자, 미야모토 시게루 전무가 그 주인공.
한국을 처음 방문한다는 미야모토 전무는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직접 '닌텐도 3DS'의 성능은 물론
초반 진입장벽은 있지만 콘텐츠와 재미로 경쟁력 충분
파워레인저 온라인에서 히어로물의 로망과 재미를 찾다
혹자는 캐주얼게임이 암흑기라 한다. 100% 맞는 이야기라고 볼 수는 없지만 틀린 이야기도 아니다.
몇 년간 캐주얼 온라인게임들은 힘겨운 시기를 보냈다. 웹게임과 스마트폰게임들이 인기를 모으면서 상대적으로 개발기간이 많이 필요한 캐주얼게임의 관심이 떨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렇다 할 성공작도 나오지 않았다. 개발 중인 게임이 적다보니 어찌 보면 당연한
에픽게임스의 로드 퍼거슨 디렉터가 금일(2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개최한 '게임테크 컨퍼런스 2012' 기조 연설에서 '기어스 오브 워: 프랜차이즈 만들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퍼거슨 디렉터는 에픽게임스 내 전체 스튜디오를 총괄하는 인물로 '기어스 오브 워 3'의 프로듀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인피니티 블레이드'의 최신작인 '인피니티 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