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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파 19 [리뷰] UEFA 챔피언스 리그로 무장완료. '피파19'

    매년 9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축구 게임, EA의 피파 시리즈의 최신작 '피파19'가 돌아왔다. 매년 다양한 부문에서 발전해온 거듭해온 피파 시리즈답게 이번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개선작업이 이뤄졌다.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경쟁작인 프로 에볼루션 사커(PES, 위닝일레븐)시리즈의 UEFA 라이언스가 종료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UEFA 챔피언스 리그의

  • 버디크러시 [리뷰] 버디 크러시, 게이머들의 취향을 저격한 미소녀들의 골프 대결

    지난 9월3일부터 14일까지 컴투스의 신작 골프 모바일 게임 '버디 크러시'가 베타 테스트를 실시했다.컴투스에서 개발한 동 장르의 '골프스타'가 여전히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컴투스는 왜 또 골프 게임을 만들었을까?’ 이런 의문점이 나온 것도 사실. 도대체 어떤 컨셉으로 등장할 것이며, 또 ‘골프 스타&r

  • 드래곤 퀘스트 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리뷰] 반가운 올드함. '드래곤 퀘스트 11'

    일본의 국민 RPG라 불리는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최신작, '드래곤 퀘스트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가 자막 한국어 버전으로 지난 9얼 4일 국내에 출시됐다. 그간 '드래곤퀘스트 히어로즈 시리즈',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와 같은 작품과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된 과거의 작품들을 한국어 버전으로 만날 수 있었지만, 드디어 정통 넘버링 작품이 한국어 버전

  • 스타트리거 [리뷰] 싼 티는 풀풀, 꿀 잼은 보장 '스타트리거'

    지난 11일에 마켓에 처음 등장한 '스타트리거', 아마도 게이머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게임일듯 하다. (실제로 이 게임의 카페를 가보면 알겠지만 많은 게이머들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물론, 서비스 사에서는 사전등록 50만을 달성했다, 일본에서 엄청 인기가 있었다. 주장은 하고 있지만 결과는 의뭉스럽기는 하다.(이래서야 이제 사전등록 수치도 믿을 수 있

  • 마블스 스파이더맨 [리뷰] 이동까지 재미있다. '마블스 스파이더맨'

    게이머들 사이에 이런 농담이 있다. "영화는 마블, 게임은 DC"라는 이야기다. 어벤져스로 대표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이 국내에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했고, 게임은 락스테디의 배트맨 아캄 시리즈가 히어로 게임으로서 압도적인 완성도와 재미를 선사했기 때문이다.물론 마블도 자사의 인기 캐릭터를 앞세운 게임들을 내놨다.

  • 에픽세븐 한국 모바일 2D RPG의 새로운 가능성 '에픽세븐'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모바일게임 에픽세븐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30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에픽세븐은 2D 그래픽 기반의 독특한 스타일로 출시 전부터 많은 화제에 오른 작품으로, 처음 정보가 공개된 이후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특히, '영원한 7일의 도시', 페이트/그랜드 오더' 등 일본풍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게임이 큰 성공을

  • 나루토 투 보루토 시노비 스트라이커 [리뷰] 차라리 F2P였다면? '나루토 투 보루토 시노비 스트라이커'

    캐릭터 게임으로 많은 시리즈가 출시되고 좋은 평가를 받아온 나투로 시리즈의 최신작이 등장했다. '나루토 투 보루토 시노비 스트라이커'가 그 주인공으로, 이 게임은 기존의 나루토 게임과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화려한 연출이나 닌자의 몸짓 등은 그대로이지만, 게임 플레이에 온라인을 더해 4인이 함께하고 다른 팀과 경쟁하는 재미를 담아냈다. 게임이

  • 풀 메탈 패닉! 싸워라, 도전하는 자가 승리한다 [리뷰] "PS4 게임 맞죠?" '풀메탈패닉!: 싸워라, 도전하는 자가 승리한다'

    풀메탈패닉(Full Metal Panic)은 1998년부터 2010년까지 연재된 소설로 독특한 캐릭터와 세계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스토리 텔링으로 마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이 원작의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2002년부터 애니메이션과 코믹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고, 최근에도 일본에서는 풀메탈패닉의 애니메이션 신작(4기

  • 영웅전설 섬의궤적2 [리뷰] 복습은 PS4로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 2'

    명작 RPG가 주류를 이루던 90년대 명작 중의 명작으로 꼽히는 시리즈가 하나 있으니 바로 '영웅전설 시리즈'다. 특히, '영웅전설 3'를 시작으로 '영웅전설 4'와 '영웅전설 5'는 가가브 트릴로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각 작품이 연결되는 게임의 스토리는 완성도가 높았다. 이제는 스스로 내세우는 스토리 RPG라는 타이틀도 이때쯤 완성됐다고 볼 수

  • 몬스터 헌터 월드 몬스터 헌터 뉴비를 위한 최고의 입문작 '몬스터헌터: 월드'

    '몬스터 헌터: 월드'(이하 '몬헌: 월드')가 PC용 게임 플랫폼인 스팀을 통해 공식적으로 출시됐다. '몬헌 월드'는 올해 초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에서 먼저 출시됐으며, PC판은 아시아 미출시 및 한글 미지원 등을 전망했지만, 마침내 한글을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스팀을 통해 등장했다.우선, 이 리뷰는 몬헌을 한 번쯤은 해봤거나 관심이 있으며,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