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 투어 코리아 우리나라 유명 여행지를 다 돌아다녀보자!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는 게임 필자가 어릴 때는 판을 놓고 주사위를 굴려 진행하는 보드 게임이 상당히 많았다. 가격도 1000원에서 3000원 사이면 구입할 수 있었고 세계 일주, 탐정 게임, 건물 안 등 다양한 곳을 무대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대부분 비슷한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질리지 않았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세계 일주 보드 게임인

  • 텀블링 몽키 미니 원숭이 떨어뜨리는 게임~~~

    필자의 눈에 띈 야자수 2004년도에 필자가 한참 친구들과 보드 게임방을 전전하던 때가 있었다. 그 당시에 한 번 할 때 오래 걸리고(엘그란데)한 번 하고 나면 다시 하기 귀찮은(젠가), 그리고 즐기고 나면 손등에 피가 올라올 정도의(할리 갈리)게임들에 다소 식상한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 "뭔가 간편하게 즐기면서도 재미있는 게임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점

  • 리니지 2 보드게임 리니지 2의 특징을 잘 살린 게임

    현재의 온라인 게임이 있기까지의 리니지 최근 국가별 게임 관련 통계자료에 의하면, 인구 대 게이머 비율에서 한국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더욱 흥미진진하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전통적인 게임시장에서는 게이머의 대다수가 비디오 게임과 PC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반하여 한국은 온라인게임에 대다수가 분포되어 있는 것이다.

  • 푸에르토리코 머리 쓰는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에게 강추

    아름답지만 잔혹한 식민지. 푸에르토리코! 아름다운 서인도 제도의 푸에르토리코. 현재는 어엿한 한 국가이지만, 대항해 시대에는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였다. 바로 지금 소개하는 "푸에르토리코"는 그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게임이다. 보드 판에서도 볼 수 있는 산후안. 이곳이 바로 푸에르토리코의 수도이며 항구도시다. 이제 게이머는 이 수도의 식민지 지

  • 음 이거 맘마미아라고 할만한데~

    패키지 앞 패키지 뒤 패키지 내용물 카드 구성 카드 구성 피자판을 양손에 들고 있는 요리사의 모습이 이색적인 보드게임 맘마미아의 패키지입니다. 음 피자의 토핑이 다들 틀린 것을 보니 뭔가 요리를 만들던지 토핑과 관련된 게임인 듯 합니다.(게임속 들추기를 계속 하게 되니 무슨 탐정이 된 듯 하네요)

  • 손쉽게 가지고 다니며 루미큐브를 즐겨보자

    패키지 외장 앞 패키지 외장 뒤 보드 게임 카페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이 즐기고 있는 보드게임 '루미큐브'의 패키지입니다. 사실 전에도 루미큐브 패키지의 게임 속 들추기를 한적이 있는데요. '루미큐브'는 같은 게임이지만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패키지가 꽤나 많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패키지 속 루미큐브 디럭스 패키지

  • 보드 게임 카페를 평정한 타이틀

    패키지 겉 패키지 속 (내피가 눈에 보인다) 간단히 배우고 손쉽게 즐기는 보드게임으로 국내에서 1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인기를 얻고 있는 보드게임 젠가입니다. 뒤늦게 살펴보려니 조금 어색하기도 한데요. 일단 표면이 부드러운 직사각형 나무가 눈길을 끄는 게임인 것은 보드게임방에 가보신 분이라면 당연히 아실 것 같습니다. 직사각형

  • 재밌기로 소문난 카르카손 패키지는 어떨까?

    패키지 앞 패키지 뒤 패키지만보고서는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모를 게임이지만 보드 게임의 다섯 손가락 안에 들만 하다고 생각하는 게임이 '카르카손'이다. 패키지만 보고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는 것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세 유럽의 성으로 들어가는 기사의 모습만 보고는 룰이 중시되는 보드 게임에서는 룰에 대한 정보는 얻을 수 없기

  • 재미도 최고, 패키지의 단순함도 최고

    패키지 앞 패키지 뒤 보드게임의 대명사 할리갈리 하지만 패키지만으로는 약간의 실망감을 가질 수 있는 단순한 구성이 게이머의 허를 찌른다. 케이스를 한번 볼까? 사각의 상자 위에는 할리갈리 게임을 어떻게 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는 사진이 있다. 과일이 그려진 카드를 가지고 벨을 이용해 플레이한다는 것을 촌스러운 사진이 대변해 주고 있기

  • 음산함이 매우 예쁘게(?) 스며들어 있는 아름다운 게임

    패키지 겉 보드판 2004년 올해의 게임상을 수상한 "무덤 속 음모(Dicke luft in der gruft)"는 감각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는 조흐(Zoch)사의 게임이다. 박스디자인뿐만 아니라, 게임보드의 입체적인 구성은 황량한 공동묘지의 분위기를 실감나게 잘 살려 "드라큐라를 관 속에 넣는" 테마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