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이 게임으로...

    디즈니의 신작 현재 만화영화계의 최고라면 단연 디즈니를 꼽을 수 있다. 디즈니는 전세계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미키마우스, 도널드 덕부터 시작해서 라이온 킹, 토이스토리, 미녀와 야수 등 유명한 작품을 다수 제작한 회사로 필자같이 만화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친숙한 이름이다. 하지만 1월 16일에 개봉된 디즈니의 신작 만화영화 브라더 베어는

  • 밀리터리 FPS의 새 역사를 써가는 게임

    이것은 리뷰가 아니다 벌써 몇 년째 카운터 스트라이크(이하 카스)를 즐기고 있는 필자에게 객관적인 시각으로 리뷰를 쓴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이 글은 리뷰가 아니며, 또한 리뷰가 될 수도 없다는 사실을 미리 밝히고 싶다. PC방에서 델타포스를 즐기고 난 후 멀티 플레이 게임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필자는 우연히 팀 포트리스가 정말 대단한

  • 실제 전투기를 조종하는 듯한 감흥을 느껴보자

    기구한 사연의 시작 게임은 게임일 뿐, 사실이 아니다. 최고속도로 벽에 들이받아도 흠집하나 안 나는 자동차게임도 있고, 총알을 수십발 맞아도 죽지 않는 무적의 군인은 거의 당연하게 등장한다. 사람들은 그런 점에서 현실에서 느낄 수 없는 일탈을 느끼지만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확실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왠지 모를 허탈감을 느끼게 될 때도

  • 도로 한복판을 질주하는 짜릿한 레이싱

    드라이버라??? 드라이버라. 이름만 보아도 이 게임이 레이싱 게임이란걸 너무나 쉽게 알 수 있기에 필자가처음 이 게임을 접했을 때는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출시된 지도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난 상태였으며( 99년에 출시가 되었다. )게임을 업으로 하는 필자 조차도 이 이름을 접했을 때 그리 기억나는 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거니와 레이싱 게

  • 버블보블 시리즈의 5번째 작품

    들어가기 전에 버블 메모리즈 전작들의 간단한 소개부터… 80년대 오락실의 모든 게임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작품성만으로 인정받은 하나의 게임이 있었으니 그 게임의 이름은 바로 버블보블이었습니다. 버블보블의 대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는데, 당시에는 상상하지 못한 화려한 그래픽, 반복적이지만 전혀 질리지 않는 맑은 음의 미디음악, 가족적인 스토리와 엔딩으로 게

  • 아기자기한 느낌의 새로운 RTS

    아스가르드의 문을 열며... 이런 게임이 있는지 조차 몰랐던 필자는 컬쳐스 2에 대한 어떠한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게임을 하게 되었다. 게임을 하기 전 패키지 일러스트를 보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아기자기한 게임" 이라는 생각만을 하고 시작을 했는데, 필자가 RTS에 쥐약이라는 중대한 사실을 잠시 잊은 덕분에...( 나머지는 독자의 상상에 맞긴다.

  • 돌아온 명작 게임

    돌아온 명작 RPG 사람들이 국산 게임에 대해 말할 때, 꼭 빠뜨리지 않고 거론하는 게임이 두 개 있는데 바로 손노리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이하 어스토)와 소프트맥스의 창세기전2다. 지금의 손노리와 소프트맥스를 있게 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게임들은 발매된지 몇 년이 흘러 이제는 고전이 되어 버렸지만 아직까지도 명작이란 수식어가 붙은 채 많은 이의

  • 국산 패키지 게임의 수작

    제목부터 심상찮다.. 처음 게임 제목을 들었을 때 삼국지도 아니고, 외전 삼국지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호지 같은 것도 아닌 "환상삼국지"라는 말에 조금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그냥 대충 삼국지 얘기를 살짝 발라서 만든 게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고.. 아무튼 기대반 우려반으로 패키지를 받아들었을 때 "오옷~ 이런!" 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바로

  • RPG의 혁명을 이룬다

    던전 시즈가 드디어 우리 앞에 모습을 보였다. 던전 시즈는 3D 실시간 전략 게임 토탈 애니힐레이션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크리스 테일러의 작품으로 완벽한 3D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장르가 장르인 만큼 액션 롤플레잉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디아블로 2'를 목표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지금까지의 게임들을 한 차원 발전시킨 여러 가지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최신작

    C&C 시리즈 부활의 날개짓... 많은 게임들이 타도 스타크래프트를 외치고 있지만 아직까지 성공한 게임은 없다. (아이러닉하게도 워크래프트3의 가장 큰 경쟁자가 스타크래프트라고 하지 않던가...) 때문에 새로운 전략 시뮬레이션이 나올 때마다 이번에는 스타를 무너뜨릴 수 있을까 기대를 하게 되는데 가장 가능성 있다고 판단되는 게임은 역시 C&C 시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