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 최고의 전략 시뮬레이션을 다시 만난다

    다시 한번 왕좌에 도전한다. 풀 3D로 제작된 다크레인 2는 황폐해진 지구를 배경으로, JDA와 스프롤러 사이의 살아남기위한 전쟁을 소재로 한 게임이다. 완벽한 3차원 전장과, 웨이 포인트 그리고 인텔의 MRM 기술을 사용하여 줌 아웃이 된 경우에는 표현하는 폴리곤의 숫자가 감소되고 줌 인이 되면 폴리곤이 증가하여 무리한 시스템 사양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 고대 전투를 느껴본다

    전작을 뛰어 넘는다. 1편에서 임나일본부설을 채택하여 게임을 즐기지 않는 일반인에게도 낯설지 않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이제에이지 시리지의 새로운 전설이 시작되려 한다. 이번 작품은 전작에서 지적되었던, 많은 부분들을 보완하여 거의 완벽하다는 평을 듣는 게임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특히나 가장 눈에 띄는 전작과의 차이점으로 중세를 무대로 하는 큼지막한 성

  • 무협지의 감동을 게임으로...

    김용의 무협 소설이 게임으로 아마 무협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김용이란 이름은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우리 나라에서 영웅문이란 이름으로 출판된 무협 소설이 김용의 대표 작품들로 무협 소설의 바이블로 꼽히는 것들이다. 그 소설 중의 하나인 '신조협려'가 이번에 게임으로 나온 것이다. 뭐 사실 김용의 작품이 다른 매체로 나온 것이 특별히 눈길을

  • 실제 전장으로 뛰어든 느낌이 드는 게임

    제 2의 메달 오브 아너를 꿈꾸며.. 제 2차 세계대전은 영화나 게임에서 삼국지만큼이나 널리 사랑받고 있는 소재로, 이번에 필자의 손에 들어온배틀필드 1942 역시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게임이다. 같은 배경을 가지고 있는 게임 중 가장 성공한 게임이라면 몇 달 전에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달 오브 아너를 꼽을 수 있을텐데, 배틀필

  • C&C의 FPS 버전

    C&C가 변화를 시도했다. 커맨드 앤 컨쿼를 ( 이하 C&C ) 모르는 게이머를 찾는 것이 아는 게이머를 찾는 것 보다 훨씬 힘이 들 정도로 C&C 시리즈는 게임계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겨온 게임이다. 게이머들은 지금까지 단일 게임으로는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C&C 시리즈를 접해오며 웨스트우드하면 바로 C&C를 떠올려고 C&C 하면 RTS를 떠올

  • 디아블로를 뛰어넘는 새로운 액션 RPG

    3D 디아블로? 다크스톤은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나 몬스터 그리고 배경까지 폴리곤으로 처리되어있다. 이로 인해 게이머의 의지에 따라 자유로운 카메라 시점에 대한 설정이 가능하게 된다. 특히 방향키를 이용해 시점을 좌우로 돌리거나확대, 축소까지 가능하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몬스터 등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또한

  • 세기의 정복이 시작된다

    마이크로 소프트, 실시간 전략에 뛰어들다! 97년말 도스와 윈도우로 거대 공룡이 된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간 전략의 난전으로 뛰어들게 되었다. 그 무기는 이름하여 '에이지오브엠파이어'. 당시 게임계는 '스타'와 '토탈' 그리고 '다크레인' 등의 쟁쟁(?)한 경쟁자들이 버티고 있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또다시 그저그런 게임을 내는가 하는 인식을 심어주려던 찰나

  • 황금의 도시를 찾아 모험을 떠나보자

    유명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등장하다. 미국 애니메이션하면 생각나는 회사는 디즈니이다. 하지만 영원한 강자는 없는 법. 최근에는 드림웍스라는영화계의 거대회사가 애니메이션 시장에 뛰어들어 슈렉, 개미 같은 작품들로 디즈니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게임 엘도라도는 드림웍스의 2000년도 작품인 애니메이션 더 로드 오브 엘도라도를 게임으로 만

  • 이제는 베트남이다.

    베트남의 전장속으로 올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혔던 배틀필드 : 베트남이 드디어 출시되었다. 주목받는 최고의 FPS 배틀필드, 그리고 베트남전. 이 둘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세계최강의 미국이 패한 단 한번의 전쟁이자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대결, 또 하나 한국이 참전했던 전쟁이기도 한 베트남전. 이런 베트남전을 소재로 했다는 것만으로도 이 게임에 많은

  • 숨겨져 있던 훌륭한 전쟁 FPS!

    아니!! 이런 게임이 있었단 말인가!! 아마도 대다수의 게이머들은 본 게임의 이름조차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 필자 역시 본 게임을 시작하기 전까진 대체 이게 뭐하는 게임인지조차도 모르고 있었다. 그만큼 본 게임은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었고,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기 때문에 별반 기대감을 자아내지 않았었다.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라면 필시 무언가 알려지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