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 한국에서 만들었다.

    우리만의 레인보우식스 드디어 한국인을 위한 레인보우식스인 테이크다운이 발매가 되었다. 게임을 제작한 곳은 레인보우식스 시리즈를 유통하며 많은 이들에게 이름을 알린 카마엔터테인먼트로 카마에서는 로그스피어의 엔진을 수입하여 우리실정에 맞는 레인보우식스인 테이크 다운을 개발하게 되었다. 테이크 다운은 멀티플레이 서버도 자체적으로 구축을 하고 출시전부터 많은 테

  • 시뮬레이션 RPG의 명작 파랜드 시리즈의 최신작

    2편으로의 회귀.... 파랜드 택틱스 2편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매력적인 스토리 라인으로 일본식 시뮬레이션 RPG를 좋아하는게이머들에게 필수적으로 해봐야 하는 게임으로 통했다. 하지만 그 뒤에 출시된 3편과 4편은 진정한 파택 시리즈라고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듯 하다. 개발자도 2편까지의 제작자가 아니고 게임의 성격 또한 2편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

  • 레인보우식스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

    외전격 시리즈라고 하던데.. 레인보우 식스는 많은 게이머에게 인정을 받은 밀리터리 게임이다. 레인보우 식스의 역사를 잠시 살펴보자면 98년 레인보우 식스란 이름으로 당시로서는 매우 생소한 밀리터리 게임이 국내에 선을 보였고, PC방의 보급과함께 많은 인기를 누리게 된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같은 해에 확장팩 ( 정확히는 미션팩이라 해야겠다. ) 이글워치가

  • 사실적인 레이싱 게임

    매력있는 레이싱 시뮬레이션 랠리 트로피는 그 제목대로 랠리를 소재로 한 레이싱 게임이다. 레이싱 게임을 소재로 한 게임은 지금까지 많은 작품이 나왔지만 랠리를 소재로 한 게임은 이 작품이 처음일 것이다. 더군다나 게임에 등장하는 자동차는 모두 사진으로만 볼 수 있던 클래식한 자동차이니 지금까지 나온 레이싱 게임에 비해 매우 참신한 소재를 바탕으로 만든 게

  • 스타크래프트의 망령이 낳은 게임 그러나 한국적인 느낌은 좋다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 국내에서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이하 RTS)이라는 장르는(이하 스타)가 이룬 장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전에도 RTS는과로 명맥을 이어오기는 했지만는 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영향력을 행사했다. 즉, 게임이 코흘리개만의 전유물이 아닌 산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상기 시켜 준 것이다. 또한, RTS라는 장르가 지니

  • 파랜드 택틱스 1, 2편 제작자들이 다시뭉쳤다.

    립버전? 이번에도 역시 '파택 시리즈의 특유의 화려한 일러스트', '파랜드 택틱스 1, 2편 제작자들이 만든 게임' 이라는 홍보문구와 함께 파랜드 택틱스의 최신작이 출시되었다. 사실 파랜드 택틱스 1, 2편 이후로 출시된 게임들은 전부 파랜드 택틱스라는 이름을 붙이기 뭐한 다른 게임들이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만 파랜드 택틱스 3,

  • 레인보우식스 시리즈의 3편

    기다려온 그 이름 레이븐 쉴드... 유명한 밀리터리 소설가'톰 클랜시'의 이름과 함께 등장했던'레인보우 식스'의3편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여 등장했다.'스타 크래프트'와 함께 초창기PC방을 살린 쌍두마차로 국내에 FPS바람을 불러 일으켰고, 한때 카마 엔터테인먼트를 먹여 살린 밥줄이었으며, 높은 국내 시장의 인기를 바탕으로 레인보우 식스 엔진을 가져와

  •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다.

    심각하지만 익숙한 스토리.. 레드 팩션의 스토리는 불행한 인류의 미래를 보는 듯 심각한 편이지만 새롭지는 않다. 간략하게 스토리를 알아보자면 무한한 자원이 축척되어 있는 화성에서 울토르라는 광산 기업이 지구인들을 채용하여 그들의 자유를 박탈한 채 인간으로서는 버틸 수 없는 작업과 환경에 사람들을 내몬다. 기본적인 삶의 질은 물론이며 항상 감시원들의 폭력속

  • 환타지 분위기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의 강력한 적수 97년 게임 동호회 게시판에서 큰(?) 논란 중 하나는 과연 실시간 전략게임중 어느 것이 우수한가 라는 내용이었다.( 물론 안 그런 게시판도 있었지만 )이때 나왔던 RTS(리얼타임전략시뮬)중 지금도 유명한 스타크래프트, 토탈 애니힐레이션, 다크레인. 이렇게 삼파전이 진행되다가 토탈과 스타로 압축되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스타는 새로운 플

  •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게 만드는 게임

    새로운 국산 게임이... 작년 연말 아주 따뜻한 일러스트를 가진 국산 게임이 발매되었다. 바로 테일즈 오브 윈디랜드(Tales of Windyland). 하지만 그 일러스트에 걸맞지 않게 장르는 액션 RPG여서 어떤 게임일까 사뭇 궁금했다. 카툰렌더링을 이용한 깔끔한 그래픽과 기존의 RPG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배시스템 등 여타 다른 액션 RPG 들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