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 공중에서의 전천후 전투 게임

    경력에 비해 알려지지 않은.. 사이킥포스 2012는 원래 오락실 게임이지만, 비싼 기판 가격으로 인해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드림캐스트와플레이스테이션에도 이식이 되었고 뒤이어 PC로도 이식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98년 게메스트 대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고, 대전 격투 임에도 불구하고 여성 팬들이 많은 재밌는 겜이다.

  • 전략 시뮬레이션에서 롤플레잉의 향기를 느낀다.

    스토리가 탄탄한 게임 이 게임은 각종 설정 사항 및 싱글 플레이 미션의 스토리가 자체 집필한 동명의 판타지 소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소설을 기반으로 게임에 알맞도록 재구성한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수준 높은 스토리를 즐기며 매끄러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게다가 사용자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미션을 만들 수 있는 시나리오 에디터를 제공하여사용자가 직접 싱글

  • 축구 게임인가...액션 게임인가

    우정의 그라운드라? 우정의 그라운드는 동명의 만화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이 게임의 원작은 월드컵 기간에 맞추어서 한일 합작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메이션 우정의 그라운드는 한국인 캐릭터 '강찬'과 일본인 캐릭터 '켄이치'의 성장과정과 월드컵의 성공 이야기를 다른 만화로 국내에서는 월드컵 기간 중에 방영이 됐지만 그다지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 하지만

  • 서양 RPG의 고전, 드디어 완전한 3D로 등장

    서양식 RPG의 대표작 울티마, 위저드리, 마이트 앤 매직.... 이 게임들의 공통점은 서양식 RPG 게임이라는 점과 무지하게 장수하는 시리즈물이라는 점이다. 울티마는 아쉽게도 9편에서 시리즈의 막을 내렸지만 온라인으로 그 무대를 옮겨 계속 살아남아있고, 위저드리는 7년의 공백기간을 깨고 3D로 부활해서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마이트 앤 매직은 본시리즈만

  •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라.

    3D 어드벤처로.. 게임의 이름이 얼마나 널리 알려지는지의 여부는 그것을 제작하는 제작사나 공급하는 퍼블리셔( 유통사 비슷한 것 )의 인지도 뿐만 아니라, 그 게임의 게임성이나 매니아성에 상당한 좌우를 받는다. 이번에 이야기할 '아웃캐스트'는 제작사나 퍼블리셔가 상당한 인지도가 있는 것은 아니다. 제작사인 어필(Appeal)은 생소한 벨기에 회사이며, 퍼

  • 메달 오브 아너의 계속되는 도전! 브레이크 쓰루

    메달 오브 아너의 계속된 도전 '메달 오브 아너', 이 이름만으로도 열광하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의 지나온과거는 영광스럽게 채색되어 있으며, 게임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들었던 메달 오브 아너 : 얼라이드 어썰트( 당시의 충격은 지금도 생생하다. )와 '밴드 오브

  • 부르마블 게임을 컴퓨터로 !

    부르마블 게임을 PC로... 우리나라 게이머에게는 모노폴리라는 이름이 익숙하지 않지만 부르마블이라고 하면 '아~~'라는 말이 저절로나올 것이다. 모노폴리는 부르마블과 같은 부동산을 운영하는 보드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200만장이 넘게 팔렸으며 , 80여개국에서 26개 언어로 번역되어 판매가 되고 있는 세계 최고의 보드 게임이다. 이제부터 소개하려고 하는 모

  • 해적이 되어 바다를 지배해보자!

    모험을 꿈꾸는 사람이여! 커다란 범선을 타고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꿈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커다란 돛을 펄럭이는 범선을 타 보는 것은 모험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볼 만한 멋진 일이다. 게다가, 범선을 타고 갈 곳은 드넓은 바다. 은빛 파도와 잔잔한 물결이 치는 고요한 저녁노을이 지는 바다의 모습이 있는가 하면, 폭풍처럼 울부짖는

  • id 소프트의 최신작

    액션 게임의 정신적 지주 울펜스타인, 둠, 퀘이크로 이어지는 id soft의 액션게임들은 출시될 때마다 큰 화제를 몰고 다니며 이 분야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를 매김하게 되었다. 울펜스타인은 최초의 1인칭 액션게임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고, 둠은 그 당시 모든 컴퓨터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며, 퀘이크에 이르러서는 1인칭 액션게임이 완성되었다고 할

  • 디즈니 애니메이션 몬스터 주식회사가 게임으로 등장

    독특한 발상 누구나 어린 시절, 혹은 지금까지도 어두컴컴한 방에서 잠을 청할 때 무서운 상상을 하곤 할 것이다. 어제 TV에서 본 처녀귀신의 모습, 친구에게 들은 무서운 이야기, 전에 플레이했던 호러게임들까지. 이런 장면들이 떠오르면 '빨리 잠들어야 되는데.' 라는 생각이 불연 듯 스치고 지나가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다르다. 상상이 현실로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