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 왜 빨간 글러브인 걸까?

    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금방이라도 한방 날려줄 것 같은 권투선수의 역동적인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사진일까요, CG일까요? 이러한 그래픽의 선수를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니.. 새삼 그래픽 기술의 발전에 대해 놀라게됩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건... 왜 게임 속 권투

  • 신이 만든 아름답지 않은 스포츠는 없다

    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뒷면에 보이는 '신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라는데 동의할 수 없습니다. 신이 만든 스포츠 중에 아름답지 않은 스포츠가 있다고 복싱만을 으뜸으로 내세우려는 겁니까!! 이런 이기적인 생각 좋지 않아요!! 스포츠는 모두 각본없는 드라마, 신이 창조한 아

  • 스크린샷.. 너무 솔직한거 아닐까..?

    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뒷면의 게임 스크린샷에서 실망을 했습니다. 물론 PSP가 PS2나 Xbox와 같은 비디오 게임기와 같은 스펙을 자랑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패키지라는 것만 놓고 봤을 땐, 게이머들을 조금 낚는 한이 있더라도 좀 더 나은 화질의 스크린샷을 넣었어야 하

  • 우리의 밤은 이제부터다!!

    예전엔 복싱이.. 70 ~ 80년대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스포츠라면 당연히 복싱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복싱은 우리나라 특유의 헝그리 정신과 악과 깡으로 대변되는 근성으로 무장한 기라성 같은 스타를 많이 배출하며 당시 스포츠 약소국이었던 우리나라를 전세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아마 복싱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지금은 고인이 된 고 김득구 선수나 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