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 드디어 등장한 3-1차 직업군

    라그나로크 온라인, 리뉴얼로 달라진다 그라비티의 장수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이하 라그나로크)이 변신을 꾀하고 있다. 게임 시스템 리뉴얼과 3-1차 직업군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임과 동시에 게임 BI를 핑크색으로 변경하는 '핑크 라그나로크' 캠페인을 통해 게임 이미지 쇄신에 나선 것이다. 기존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성은 유지하고 늘어난 콘텐츠와

  • 에피소드 3 노그할트 파헤치기

    세 번째 에피소드 노그할트 업데이트! 어느덧 유료화 된지 3년지 지난 라그나로크. 베타테스터 기간까지 따지면 어느덧 원로격에 해당하는(?) 온라인 게임이 되버렸다. 하지만 기간과는 관계없이 게이머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라그나로크 페스티벌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세계 각국에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어느덧 세계적인 게임이 되었다. 이러한 발전

  • 후유유의 라그우르드 기행기 2부

    어쌔신 콩닥콩닥 안녕, 난 콩닥콩닥 이라고 해. 지난 기행 1부를 본 사람이라면 대충 나에 대해 파악했을 거야. 한낱 허접한 도둑이었던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 있을까..?^^ 바로 그 허접도둑 콩닥콩닥이 드디어 어쌔신으로 거듭났다고. 요 며칠전 어쌔신 길드에서 시험을 통과하고 사막의 어금니 어쌔신으로서 활동을 하게 되었지. 아직 등급도 낮고, 실력 부족한

  • 후유유의 라그우르드 기행기 1부

    라그나로크를 열심히 즐기던 어느날 라그나로크에서 PVP가 일반맵에서도 가능한 서버를 만든다고 하더군요. 다른 게임에선 PVP와 더불어 PK를 즐기던(무차별 PK같은건 해보지 않았습니다. 오해마시길^^;;)후유유에겐 꽤나 앙콤상콤달콤한 소식이었죠. 라그에선 기본적으로 PVP는 PVP장에 가야만 가능했기에 조금 번거롭기도 하고 불편했거든요. 물론 무차별적인

  • 라그나로크 기행기 1부

    - 초보의 세계로 뛰어들다 - 서버 : 케이아스 캐릭터 : 상인. 전투블랙스미스를 향해 열렙중. 캐릭명 : 얼음과 불의 노래 한마디 : 라그온 할 사람들~ 요기 붙어라~ =ㅅ= 때는 바야흐로 2003년 2월 14일. 필자는 패키지 게임을 버리고 외도를 해 보기로 결심했다. 그 외도의 대상은 바로 라그나로크 온라인! 원체 해보고 싶은 게임이기

  • 라그나로크 기행기 2부

    - 공돈 벌다.. - 빨간 물약을 열심히 빨면서 엘더 윌로우를 잡긴 했지만 아무래도 힘이 부치기 시작했다. 예하트님과 가람님께 받은 10만 제니 (Z-라그나로크 화폐단위)도 이것 저것 잡다한 아이템들을 사느라 거의 떨어진 상태. 레벨을 29정도로 올려놓긴 했지만 덱스와 바이탈이 형편없이 낮은 필자에게 물약없는 사냥이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물약은 떨어져

  • 라그나로크 기행기 3부

    - 기본을 알아야 재미있어요~ - 요번에는 잠시 기행기를 떠나서 필자의 사설을 써 보도록 하겠다. 아무래도 기행기를 보는 많은 눈들이 필자의 캐릭터인 상인 및 타 캐릭터에 대한 지식이 약간은 부족한 듯 싶기 때문에! (사실은 이즈루드 던전 노가다 기행이 너무 재미가 없기 때문에… ㅡㅡ;;) 라그나로크라는 게임 자체를 완벽하게 이해했다 하더라도 게임 캐릭터

  • 라그나로크 기행기 4부

    이즈루드 던전에서 사냥한지가 꽤 돼었을 듯. 처음에는 2층에서 바돈이나 타라 프로그등을 잡으면서 레벨 업의 희열을 빨리빨리 느꼈었다. 그러나 레벨이 40이 넘어가면서부터 도통 레벨 업 수치 오르는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하더니 레벨이 42가 넘어가자 수치가 올라가는지 안 올라가는지도 모르겠더라..ㅡㅡ 그래서 필자는 마음을 굳게 먹고 빨물을 잔뜩 챙겨서 3층으

  • 라그나로크 기행기 5부

    - 전투블스의 길을 향하여…! - 이즈루드에서 죽어라 노가다 한 것이 벌써 며칠 째. 뭐 지겹긴 했지만 경험치를 많이 줘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 생활이었다. 하지만 솔로플의 길이 너무나 험난하여 하루에도 몇 번씩 그만두고 싶다는 유혹과 싸워야 했다...ㅠㅠ 아무튼 어찌 어찌하여 잡렙이 40이 맞춰졌을 때의 그 기쁨이란! 정말 말로 다 표현 못할 감동이 필자

  • 라그나로크 기행기 6부

    - 파티플은 힘든 것. 게다가 균등이 아닐 시에는 더 그런 것이다.. - 요새 필자가 가입한 파티의 파티장이신 달뱅님과 스타님의 모습이 통 보이시지 않아 며칠 동안은 따분한 렙업만을 계속해서 해야 했다. 뭐 고렙되는 건 좋지만 고렙을 만들기 위해 게임하는 것만은 아니지 않은가? (뭐 그런 사람도 있겠다만 넘어가자고..) 레벨이 올라가는 건 재미있었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