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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 레전드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다.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빠르고 호쾌하다. 이는 아마 웹젠이 출시한 PC용 핵앤슬래시 MMORPG '뮤 레전드'를 설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표현이 이라고 생각한다. 웹젠은 점점 어렵고 복잡해지는 MMORPG와 달리 핵앤슬래시 장르의 강점인 간편한 조작을 통한 몰이 사냥의 쾌감을 전하고, 빠른 성장 테이블을 마련해 스트레스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뮤 레전드 오는 23일 서비스 앞둔 '뮤 레전드' 콘텐츠 엿보기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의 2017년 PC용 핵앤슬래시 MMOPPG 기대작 '뮤 레전드'가 오는 23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뮤 레전드'는 간편한 조작을 기반으로 PC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빠르고 호쾌한 '핵앤슬래시(Hack and Slash)'의 '손맛'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된 작품이다.웹젠은 지난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는

  • 뮤 레전드 '뮤 레전드', 친숙함 속에서 뮤만의 색을 보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난 4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첫 비공개테스트(이하 CBT)가 진행된 '뮤 레전드'는 국내 최초 PC용 3D MMORPG로 출발해 지금은 어마어마한 IP(지적재산권) 파워를 자랑하는 '뮤 온라인'의 정통 후속작으로 주목받은 작품이다. 웹젠은 '뮤 레전드'의 첫 CBT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뮤 레전드'가 가진 핵앤슬래시의

  • 뮤 레전드 CBT 하루 앞둔 '뮤 레전드'는 어떤 게임?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웹젠을 대표는 온라인게임이자 강력한 IP(지적재산권)으로 성장한 '뮤 온라인(이하 뮤)'의 계승작인 '뮤 레전드'가 오는 21일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에 돌입한다. '뮤레전드'는 웹젠의 게임개발 전문 자회사인 웹젠앤플레이가 얼리얼 엔진3를 활용해 개발한 MMORPG로 뮤의 게임성과 장점을 취합해 최근의 유행을 반영한 핵앤슬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