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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K 아레나 [리뷰] 방치형의 탈을 쓴 수집형 RPG 'AFK 아레나'

    모바일 전략 게임 '라이즈 오브 킹덤즈'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활약 중인 릴리스게임즈가 방치형 신작 게임 'AFK 아레나'를 내놨다. 게임에 이름에 들어간 AFK는 'Away From Keyboard'다. 키보드에서 떨어진 상황을 의미하는 말로 방치형 게임과도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릴리스게임즈는 게임의 출시 전부터 배우 김유정을 모델로 섭외해 TV

  • R5 다양한 캐릭터와 경쟁 콘텐츠. 시선 끄는 기대작 R5

    중국 게임들이 한국 시장 공습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유주게임즈코리아에서 신작 R5로 국내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장르인 모바일MMORPG 분야에 도전장을 던졌다. 중국 유명 개발사 퍼펙트월드가 개발한 R5는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신마대륙 IP를 활용해 만들었으며, 개발비도 100억이나 투입된 대작 게임이다. 유주게임즈코리아가

  • '이스9 몬스트룸 녹스('Ys IX –Monstrum NOX) [리뷰] 하나만 포기하면 즐겁다. '이스9 몬스트룸 녹스'

    하나만 포기하면 굉장히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스9 몬스트룸 녹스('Ys IX –Monstrum NOX, 이하 이하9)'의 이야기다. 문제는 그 하나의 비중이 첫인상에서 많은 부분은 차지해서 문제지만 말이다.13일 이스 시리즈의 최신작 '이스9'의 자막 한국어 버전이 출시됐다. 이스 시리즈는 영웅전설 시리즈와 함께 팔콤의 대표작

  • 드래곤볼 Z 카카로트 [리뷰] 안녕, 드래곤월드 '드래곤볼Z 카카로트'

    지난 1월 16일 전 세계 드래곤볼 팬이 손꼽아 기다려온 '드래곤볼Z 카카로트'가 정식 출시됐다. 국내 유통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게임의 개발은 닷핵(.hack) 시리즈로 유명한 사이버 커넥트2가 맡았다.개발사인 사이버 커넥트2는 닷핵 시절부터 반다이와 꾸준히 협력해 왔다. 지난 2016년 출시한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4'로

  •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 [리뷰] 입문 장벽 낮춘 대전격투 게임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사이 게임스의 소셜 게임 그랑블루 판타지가 대전 격투 게임으로 재탄생했다. PS4로 등장한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가 그 주인공이다. 사이 게임스에서 기획 및 제작을 아크 시스템 웍스에서 개발을 맡았다. 국내 유통은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다.개발을 맡은 아크 시스템 웍스는 대전 격투 게임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사 중 하나다. 길티

  • 용과같이 7 [리뷰] 저물어가던 시리즈를 다시 되살리는 방법 ‘용과같이7’

    15년이 넘도록 오랜 시간 출시되고 있는 게임 중 '용과같이' 만큼 마니아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도 드물다.일본의 어두운 그림자인 야쿠자의 세계를 그린 용과같이는 2005년 첫 작품이 출시된 이례 외전과 리메이크까지 합치면 무려 14종의 작품을 선보이며, 묵직한 스토리와 수컷 향기 가득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뤄 세가의 대표 시리즈로 자리잡았다.

  • 라이자의 아틀리에 ~어둠의 여왕과 비밀의 은신처 [리뷰] 아틀리에 시리즈 입문을 원하다면 '라이자의 아틀리에'

    '라이자의 아틀리에 ~어둠의 여왕과 비밀의 은신처~(이하 라이자의 아틀리에)'가 지난 1월 한국 시장에 정식 발매됐다. 연금술 시뮬레이션 RPG 아틀리에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퍼블리셔는 코에이테크모, 개발은 정통의 거스트가 담당했다. 국내 유통은 디지털터치다.아틀리에 시리즈는 연금술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탄탄한 마니아 층을 가진 게임이다. 1997년

  • 카운터사이드 육해공 병기가 득실대는 기묘한 미소녀 RPG '카운터 사이드'

    넥슨의 신작 카운터사이드가 지난 4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넥슨의 2020년 첫 모바일게임으로, 주목을 받은 카운터 사이드는 ‘클로저스’, ‘엘소드’ 등 서브컬처 장르 작품에 참여해 높은 인지도를 지닌 류금태 PD가 제작을 맡아 많은 기대를 모은 게임이다. 특히, 지난해 진행한 CBT에서 확인된 유저들의 피드

  •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리뷰] 손으로 즐기는 전략, 모바일로 영역 넓힌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 스팀을 통해 전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구글, 애플 스토어만큼이나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스팀의 유통망을 활용해 인지도를 올리고, 다른 플랫폼까지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PC 플랫폼은 모바일만큼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며, 스팀이 개발 자금이 부족한 인디 게임사들을 위해 준비한 베타 서비스인 스팀

  • 매직: 마나 스트라이크 [리뷰] 더 쉽게 담아낸 대전의 재미 넷마블,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넷마블이 2020년을 여는 신작으로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를 출시했다. 이 게임은 1993년 등장한 위자드오브더코스트사의 전설적인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매직: 더 개더링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대전 게임이다. 매직: 더 개더링은 최초의 TCG로 이후의 게임들에 미친 영향력이 어마어마하다. 그리고 25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