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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여봐요 동물의 숲 [리뷰] 나도 모르게 그만 빠져들고 말았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일단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해야 할 이야기가 있다. 기자는 동물의 숲 시리즈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딱히 시리즈를 제대로 즐긴 적이 없고, 2007년 12월 국내에 처음 발매된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CF 속 배우 송혜교가 매우 아름다웠다는 기억 정도만 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그리고 올해 '모여봐요 동물의 숲' 발매 날에는 기자가 손

  • 13기병방위권 [리뷰] “몰입감 있는 스토리, 거북한 1944년대” ‘13기병방위권’

    ‘프린세스 크라운’, ‘오딘스피어’, ‘드래곤즈크라운’ 등 수려한 캐릭터와 독특한 세계관 그리고 수준급의 액션과 보기만해도 침 넘어가는 기가 막힌 음식 표현으로 유명한 일본의 게임 개발사 바닐라웨어에서 또 하나의 독특한 작품을 내놨다.바로 지난 19일 세가퍼블리싱코리아를 통해 정식 한글

  • 원신 [리뷰] 콘솔과 모바일의 벽을 허무는 도전 '원신'

    지난 19일 미호요가 자사에서 준비 중인 멀티 플랫폼 오픈월드 액션 RPG '원신'의 비공개 테스트(CBT)에 돌입했다. 테스트 기간은 내달 7일까지로 일반적인 게임 CBT보다 상당히 넉넉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CBT는 PC와 스마트폰으로 진행 중이다. 다만, 기기를 한번 등록하면 기기 변경이 불가능해 기자는 PC로 테스트에 참여했음을 미리 밝혀둔다

  • 모두의 드리프트 면허시험도 아닌데, 이게 뭐라고! 도전의식 자극하는 모두의드리프트

    매출 상위권에 도전하기 위해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노리는 대형 게임들이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긴 하지만, 가볍게 즐기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과금 요소를 줄이고, 인앱 광고로 수익을 노리는 게임 시장도 매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19일 한국 포함 전세계 동시 출시된 인터와이즈모드의 모바일용 미니카 드리프트 레이싱 게임 ‘모두의드리프

  • 블레스 모바일 [리뷰] 가능성을 지닌 새로운 기대주 ‘블레스 모바일’ CBT

    블레스 모바일이 지난 20일부터 4일간의 숨가쁜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조이시티의 자회사 씽크펀이 개발하고, 조이시티가 서비스하는 블레스 모바일은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달성하고, 공식 카페 가입자 수가 5만 명을 넘어서는 등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4일간의 CBT에서 만난 블레스 모바일은 수준급의 그래픽과 길드 콘텐츠를 중심

  • 검은달 [리뷰] "현지화, 그게 안돼?" 라인콩코리아, '검은달'

    "그게 안돼?"▲ 검은달 광고 영상 중 캡처라인콩코리아(대표 LIAO MINGXIANG)가 '검은달'의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내건 광고 멘트다. 게임은 캐릭터는 물론 던전까지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만들 수 있고 스토리는 내 선택에 따라 바뀐다. 여기에 폰에서 즐기던 게임을 PC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확장성까지 가졌다.게임은 중국의 대표 게임

  • 인왕2(니오2) [리뷰] 커스터마이즈도 되고 요괴도 되고 '인왕2'

    소울라이크 장르로 새로운 재미를 전한 '인왕'의 후속작 '인왕2(nioh2)'가 지난 12일 발매됐다. '인왕'은 소울라이크 장르를 탄생시킨 '다크소울'의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의 전투와 달리 속도감 있는 전투로 게이머들의 큰 사랑을 받은 게임이다. 이번 2편도 닌자가이덴 시리즈를 만들어온 코에이 테크모의 팀 닌자가 개발을 맡았다.'인왕2'는 백인 사

  • 시티투어 2048 : 뉴에이지 멍하니 시간 순삭. 가볍게 즐기는 시티투어 2048

    요즘 모바일 게임 시장이 대작 MMORPG 위주로 흘러가면서 예전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잠깐식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을 찾기 힘들어지고 있다. 많은 수익을 위해 콘텐츠를 점점 더 복잡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치열한 경쟁을 유도하다보니, 매일 매일 반드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하루 종일 게임을 붙잡고 있어도 모자랄 판이다. 그래픽이 향상된 만큼 배터리

  • 오리와 도깨비불 또 속고 말았다. 좌절감을 안겨주는 동화, 오리와 도깨비불

    게임을 구입할 때는 여러가지를 고려하기 마련이다. 검증된 개발사인지, 유명 시리즈의 후속작인지, 아니면 굉장히 유명한 개발자의 신작인지. 하지만, 가끔은 뭔가에 홀린 듯이 스크린샷 한 장에 취향 저격 당해서 자신도 모르게 지갑을 꺼내는 경우가 있다.몽환적인 느낌의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출시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오리와 눈먼숲 같은 게임이

  • A3:STILLALIVE [리뷰] 넷마블이 내놓은 새로운 해답 'A3: 스틸얼라이브'

    넷마블이 12일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A3: STILL ALIVE)'를 시장에 내놨다. 'A3: 스틸얼라이브'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배틀로얄 장르와 이미 다수의 성공작이 검증된 MMORPG 장르가 융합된 것이 핵심이다.직접 플레이해본 'A3: 스틸얼라이브'는 게임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배틀로얄의 재미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