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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규제

  • [뉴스] 엠게임 2019년 실적 발표. 매출 377억, 영업이익 73억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19년 연결기준 매출 377억원, 영업이익 73억원, 당기순이익 89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 39%, 영업이익 101%, 당기순이익 251%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 4분기도 매출 120억원, 영업이익 37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 58%, 336%, 13570% 상

  • [뉴스] 구글코리아 이정운 변호사 "개정된 게임법, 제도 개선 및 규제 합리화 필요성 있어"

    "규제는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합리적으로 규제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구글코리아의 이정운 변호사가 게임 규제에 합리적인 진행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8일 서울 강남구 넥슨아레나에서 개최된 게임산업 재도약을 위한 대토론회에서, 이정운 변호사는 "게임산업에 규제가 참 많다."며 "현실에 규제가 어느 정도나 필요한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뉴스] 발표된 게임법 개정안에 업계 우려..'규제는 명확하고 진흥은 모호하다'

    "우선 이름부터 진흥법에서 산업법으로 바뀌었습니다. 문체부가 게임산업을 진흥의 대상이 아닌 규제·관리의 대상으로 보려는 것이 아닌지 우려됩니다." 2월18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된 게임법 개정안 토론회에서, 한국게임산업협회의 한 관계자는 이렇게 우려를 표했다. 이 관계자는 "법제명 변경은 '게임산업은 진흥과 육성이 필요한

  • [뉴스] 한국게임산업협회, "게임사업법이 웬 말이냐"

    한국게임산업협회가(협회장 강신철, K-GAMES)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 개정안(게임법 개정안) 의견서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문체부)에 제출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게임법 개정은 산업 발전 중장기 계획이 먼저라는 것이 골자다.문체부가 공개한 게임법 개정안에 따르면 기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은 앞으로 '게임사업법'으로 변경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질병코드의 본질은 '게임'이 아니다

    "부모와 사회 문화환경을 개선하지 않으면, 게임이 사라져도 같은 문제가 나타날 것입니다" 정의준 건국대 교수는 4년간 청소년 2천명을 연구한 결과물을 발표하면서 위와 같이 지적한 바 있다. 이 발언은 사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 게임뿐 아니라 현대 미디어환경에서 비슷하게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일각에서 게임과몰입(과용)을 중독이나 질병의 형태로

  • [뉴스] 게임위-부산교육청-한국게임산업협회, '게임이용지도서'발간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홍, 이하 게임위)는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한국게임산업협회(회장 강신철, K-GAMES)와 공동으로 ''를 제작 및 발간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지도서는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게임이용을 관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하여 교사와 학부모의 게임이용지도를 돕기 위해 제작됐다.지도서는 스마트폰과 같이 개

  • [뉴스] 규제개혁당 총선 행보..'게임규제 조기 폐지'에 한목소리

    규제개혁당이 온라인을 연계한 창당 발기인 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 규제개혁당은 1월29일 페이스북그룹 개설 단 5일 만에 1천3백명의 지지자를 확보했으며 4월까지 만 명 이상의 디지털 싱크탱크 구성을 기대하고 있다. 규제개혁당 관계자는 "이미 산업 각계의 기업가와 테크인 및 게임인들 뿐만 아니라 법률인, 교수, 예술인, 일반 회사원

  • [뉴스] '공정한 e스포츠 문화를 위해' 각계 전문가 16인 모였다

    지난 1월31일에 e스포츠 분야에서 발생하는 민원, 고충, 중재요청을 해결 및 조정하는 조직인 'e스포츠 공정위원회'가 발족됐다.이번에 신설된 'e스포츠 공정위원회'는 독립적 의사결정 구조를 지니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위촉해 공정성 및 전문성을 확보했다. 첫 e스포츠 공정위원회의 구성은 타 스포츠 자문 및 기술위원, 타 분야 분쟁조정위원,

  • [뉴스] 꽉 막힌 중국시장, 한국 게임 진출은 여전히 요원하다

    "열려야 열리는 거죠. 중국 시장 열린다고 기대했던 게 벌써 3년째에요. 이젠 믿지 않아요. 안 열립니다."최근 만나본 한 중소 게임사 대표. 그는 한국 게임이 중국에 진출하는 것이 당분간 불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계속 긍정적이다, 열린다 이렇게 희망 고문만 주고 있을 뿐, 예전처럼 자유롭게 서비스가 가능한 시기는 절대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게 이 대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문체부, 복지부, 여가부의 서로 다른 셈법

    작년 5월 WHO는 ‘게임 이용장애’를 공식 질병에 포함하는 제 11차 국제질병표준분류기준(ICD)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번에 통과된 11차 개정안은 오는 2022년 1월부터 각국에 권고 효력이 발생하며, 국내 도입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여기에 게임 이용장애라는 같은 이슈를 두고 정부부처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해외와 국내 온도차의 원인

    2019년 5월 25일, WHO가 ICD-11를 의결한 순간 전 세계가 들썩였다. 국내는 물론이고 미국과 영국, 일본 등 게임이 산업화 된 국가의 미디어들이 ‘게임 이용 장애(Gaming disorder)’가 질병 코드에 포함됐다는 소식을 대서특필했다. 디지털 게임이라는 콘텐츠가 등장한 이래 부작용의 존재 여부는 늘 논란의 중심에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나치의 유대인 학살과 게임 죽이기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 -파울 요제프 괴벨스- ▲파울 요제프 괴벨스. 나치의 유명한 대중 선동가(출처 위키백과). 마약, 사이코패스… 그리고 셧다운제 2011년 1월, KBS 시사고발 프로그램 추적60분 '살인을 부르는 게임중독' 편이 방송됐다. 제목부터 자극적인 이 프로는 게이머를 마약 중독자에 빗대어,

  • [뉴스] 공정위 상품정보 제공 고시,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퇴보 불러올 수도"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 개정안이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의 퇴보를 불러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금일(14일)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를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행사에는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황성기 의장, 법무법인 태평양 강태욱 변호사, 한국게임산업협회 최승우 정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