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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로얄

  • [리뷰] [리뷰] 손으로 즐기는 전략, 모바일로 영역 넓힌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 스팀을 통해 전세계 시장에 도전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구글, 애플 스토어만큼이나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스팀의 유통망을 활용해 인지도를 올리고, 다른 플랫폼까지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PC 플랫폼은 모바일만큼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며, 스팀이 개발 자금이 부족한 인디 게임사들을 위해 준비한 베타 서비스인 스팀

  • [리뷰] [리뷰] 섀도우 아레나, 검은사막 한계 넘고 e스포츠 DNA를 담다

    이번 지스타 2019 행사에서 처음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은 펄어비스의 배틀로얄 신작 섀도우 아레나의 첫번째 테스트가 지난 21일 시작됐다. 섀도우 아레나는 검은사막에서 공개된 배틀로얄 모드 그림자 전장을 새로운 게임으로 독립시킨 것으로, 최대 50명의 이용자들이 경쟁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근접전 형태의 액션 배틀로얄 게임이다. 현재 배틀로얄이 FPS

  • [리뷰] [리뷰] 정통의 FPS 맛집 재오픈,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전 세계를 대표하는 FPS 게임을 꼽자면 단연 액티비전의 '콜오브듀티' 시리즈와 EA의 '배틀필드' 시리즈다. '콜오브듀티' 시리즈는 영화같은 연출의 싱글 플레이와 준순한 멀티플레이의 재미로, '배틀필드' 시리즈는 거대한 전장에서 거대 전차와 비행기까지 활용해 진짜 전쟁을 치르는 듯한 재미로 게이머를 사로잡았다.그리고 지난해 약 한 달의 차이를 두고 게

  • [리뷰] [리뷰] 배틀그라운드 시즌5, 변화한 '미라마'를 맞이하라

    펍지의 온라인게임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지난달 24일 '미라마'맵 대규모 업데이트를 포함한 시즌5 콘텐츠를 선보였다.시즌5 돌입과 함께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미라마'맵의 변화다. '미라마'는 배틀그라운드 출시 이후 2번째로 공개된 맵이다. '미라마'는 숲과 강이 어우러져 있던 첫 맵인 '에란겔'과 달리 황량한 사막

  • [리뷰] [리뷰] 카카오게임즈의 첫 모바일MMORPG 테라 클래식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한 모바일MMORPG이자, 올해 내놓은 게임마다 성공을 거두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이는 첫번째 모바일MMORPG. 여러모로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화려한 조건을 갖춘 기대작 테라 클래식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라인과 룽투코리아의 합작회사인 란투게임즈에서 개발한 테라 클래식은 원작의 20년

  • [리뷰] 출시 앞둔 테라 클래식, 같지만 또 다른 세계의 매력 예고

    로한M의 돌풍과 함께 유명 IP 기반 모바일MMORPG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란투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에 게임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테라 클래식은 크래프톤의 대표작이자 전세계 2500만명이 즐긴 테라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원작의 감성에 새로운

  • [리뷰] [리뷰] 단순함 속의 의외의 재미, "워해머 렐름 워"

    '워해머 에이지 오브 시그마: 렐름 워'(이하 '워해머: 렐름 워')는 언제나 즐거운 전쟁과 계속해서 벌어지는 끊임 없는 전쟁 그리고 인권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세력 간의 다툼이 벌어지는 워해머 세계관의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의 특징은 기존의 '워해머 판타지가 아닌 새롭게 리뉴얼된 '에이지 오브 시그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에이

  • [리뷰] [리뷰] 중국에서 SNK IP를 사용하는 방법 '사무라이 쇼다운M'

    한국에서 '사무라이 쇼다운' 시리즈만큼 기구한 스토리를 가진 게임도 드물다. 해외에서는 SNK에서 개발된 '킹오브파이터즈'나 '아랑전설' 등의 게임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전격투 게임의 전성기를 이끈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유독 한국에서는 짙은 왜색과 무기를 사용한다는 점 등의 이유로 '폭력 게임'이라는 언론의 집중 공세 속에 너덜너덜 할 정도로 제재가

  • [리뷰] [리뷰] 런닝맨으로 도전하는 모바일 배틀로얄 '런닝맨 히어로즈'

    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런닝맨 히어로즈'가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한국을 비롯해 이제는 중국, 동남아 등 여러 국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이 게임은 런닝맨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사용한 액션 모바일 장르의 작품이다.런닝맨 애니메이션의 IP를 활용한 만큼 게임 속 캐릭터는 원작의 등장인물을 충실히 구현하는

  • [리뷰] [리뷰] 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전략 깊이 더한 로드 투 발러:월드 워2

    설립 첫 작품으로 스타일리시 슈팅 게임 건 스트라이더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개발력을 뽐냈던 인디 게임 개발사 드림모션이 두번째 작품으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전략 장르를 선택했다. 모바일 전략 장르는 크게 영지를 관리하며 부대를 육성해 다른 이들과 영토 싸움을 벌이는 시뮬레이션 계열과 한정된 병력으로 부대를 구성해 전략 대결을 펼치는 1:1 대

  • [리뷰] [리뷰] 로드모바일에 질렸다면, '모바일로얄'

    '로드모바일'로 국내 시장에서도 유명한 IGG.COM(아이지지닷컴, 아이갓게임)이 신작 게임 '모바일로얄'을 내놨다. 이번에도 전략과 RPG를 결합했으며, 그래픽을 풀 3D로 대폭 강화해 보는 맛을 살렸다. 여기에 '로드모바일'이 보여준 장점에 '모바일로얄'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더했다. '모바일로얄'은 전략게임의 명가인 IGG가 선보이는 만큼 완성도

  • [리뷰] [리뷰] PS4로 상륙한 배틀그라운드, 나왔다는 것에 만족해야

    펍지의 대표작이자 배틀로얄 장르의 돌풍을 일으킨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가 PS4로 이식됐다. 2017년 3월 24일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1년 9개월 만이자 경쟁 게임기인 Xbox용이 정식 출시된 지 약 1년만에 이루어진 일이다. 인기작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 늘어나는 사용자 입장에서 당연히 좋은 일이

  • [리뷰] [리뷰] 꾸미고 연주하는 재미를 하나로, '유미의 세포들 with 네이버웹툰'

    지난 12일 네이버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유미의 세포들 with 네이버웹툰'이 출시됐다. 게임은 동명의 웹툰 스토리를 따라 인기 K-POP을 연주할 수 있는 모바일 리듬게임으로, 원작 웹툰을 본 독자라면 '유미의 세포들'과 리듬 액션 게임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질문을 던졌을 만 하다. 기자도 그랬다. '유미의 세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