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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콜오브듀티

  • [뉴스] [3월 3주차 PC방 순위] "워존의 힘!" '콜오브듀티' 사용량 162% 증가

    3월 3주차 PC방 순위에서 가장 두드러진 게임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였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의 상승세는 배틀로얄 모드에 집중한 '콜오브듀티: 워존' 출시의 영향이 컸다. 같은 블리자드 배틀넷에서 서비스 중인 '워존'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반향을 이끌어냈으며, 배틀그라운드의 입지를 위협하며 급격히 상승 중이다.

  • [뉴스]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시즌제, 과금 체계까지 바꾸고 있다

    일정 기간 동안 콘텐츠를 즐긴 후 모든 데이터를 초기화하고 새롭게 게임을 즐기는 시즌제가 게임업계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시즌제 개념이 생겨난 초창기에는 자신이 열심히 키운 캐릭터를 버리고, 바닥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생소하고, 불합리하게 느낄 수 있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RPG 장르가 서비스 기간이 오래

  • [뉴스] 영원한 강자는 없다. 다시 경쟁 불 붙은 배틀로얄 시장

    배틀로얄 게임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가 계속 강세를 보이며, 2강 체제로 굳어지는 분위기였지만, 계속된 신작들의 거센 도전에 기존 강자들이 조금씩 흔들리는 상황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 같은 막강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전혀 흔들림없이 배틀로얄 최강자 자리를 지키던 배틀그라운드

  • [뉴스] "무료로 즐기는 콜옵 배틀로얄의 세계!" '콜옵: 워존' 정식 출시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최신작 '콜 오브 듀티: 워존(Call of Duty: Warzone / 이하 '콜옵: 워존')'이 PS4, Xbox One, PC버전(베틀넷 전용)으로 금일(11일) 정식 출시된다.'콜옵: 워존'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의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이다. 최대 150 명의 플레이어들이 친구와 팀을 맺어 쉴새

  • [뉴스]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 인텔과 기술 최적화 협력

    멘티스코(대표 윤정현)는 자아에서 개발 중인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이하 헌터스 아레나)의 게임성능 최적화 및 글로벌 마케팅 협력을 포함하는 글로벌 전략 파트너쉽 계약을 인텔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헌터스 아레나’는 멘티스코에서 개발 중인 타이틀로, MMORPG의 콘텐츠와 대전 격투 게임의 액션을 배틀로얄의

  • [뉴스] [GAME2020]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를 뒷받침할 연합의 힘을 보여야 할 때

    2017년 전세계를 강타한 배틀그라운드는 크래프톤을 세계적인 게임회사로 성장시켰다. 2018년 크래프톤이 기록한 매출은 1조1200억원이며, 영업이익도 3002억을 기록하면서 3N 못지 않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직원 월급 걱정을 해야 할 정도로 궁지에 몰려 있던 회사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9년 온라인게임 10대 뉴스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지금, 올해 PC 온라인게임 시장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대 뉴스로 만나보자.1. WHO, 질병 코드 등재지난 5월25일,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게임

  • [뉴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코리아 오픈, 이번 주말 정규 시즌 시작

    FPS게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로 진행되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코리아 오픈'(이하 모던 워페어 코리아 오픈)이 두 차례 주말 동안의 시범 시즌을 마치고, 본격적인 정규 시즌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15세 이상의 우리 나라 '모던 워페어'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든 경기는 PC 버전으로 진행

  • [뉴스] 도약하진 못했어도..2019년 한국 PC 온라인 게임은 건재했다

    게임시장을 평가할때, 모바일 게임시장이 마치 국내 게임시장 전체를 대변하는 듯한 표현을 쓸 때가 있다. 주도권이 모바일 게임시장으로 넘어간 것도 사실이고 규모나 향후 가능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모바일 게임이 PC온라인 게임 시장을 압도하는 것은 맞다.하지만 체감하는 것보다 PC 온라인 게임 시장은 건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픽적인 측면에서도, 커뮤

  • [뉴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현세대 콘솔 '콜옵' 시리즈 중 '최고 인기'

    액티비전(Activision)의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이하 모던 워페어)가 현 세대 콘솔에서 출시된 '콜 오브 듀티' 프랜차이즈 멀티플레이어 최고 기록을 새로 경신하며 그 기세를 이어나가고 있다.'모던 워페어'는 총 플레이 시간, 플레이어 1인당 플레이 시간, 일 평균 플레이어 수에서 현 세대 콘솔에 해당하는 지금까지의 모든 '콜 오브 듀티'

  • [뉴스]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신규 '프롭 헌트 모드' 업데이트 발표

    중국 텐센트의 모바일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바일'에 20일 '프롭 헌트 모드(Prop Hunt Mode)' 업데이트가 진행됐다.이 업데이트는 플레이어들이 프롭과 헌터로 각각 5명의 팀으로 대결하는 숨바꼭질 형태의 시간 제한 게임 모드로, 지난 11월 말 좀비 게임 플레이 경험을 추가한 버전 2.0 업데이트에 이은 것이다.이 모드에 들

  • [뉴스] 블리자드, IP 영향력 강화에 꾸준한 소통 노력..내년 전망을 밝히다

    다사다난했던 2019년도 이제 10여 일만을 남기고 있다. 게임업체들도 올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올 2020년 경자년(庚子年) 맞이에 한창이다.다양한 게임사들이 주목받던 한해 였지만, 그중에서도 올해는 체질개선과 내실다지기로 반전에 성공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로 시선을 돌려볼만 하다.블리자드는 올해 상반기까지 설립자인 마이크 모하임의

  • [뉴스] '콜오브듀티:모바일', 게이머와 소통하다..'좀비 파티' 성황리 개최

    "모바일 FPS 게임으로는 이런 행사가 최초가 아닌가 싶어요. 좀비들과 사진도 찍고 이벤트도 좋고 분위기도 즐거워요. 오길 정말 잘 한 것 같아요."행사에 참여한 게이머들의 표정에 웃음이 가시지 않았다. 지난 12월14일(토)에 '콜오브듀티:모바일'이 서울 강남 SJ 쿤스트할레에서 개최한 '좀비파티' 오프라인 이벤트가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