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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콜오브듀티

  • [뉴스] 라이엇의 신작 발로란트의 의외의 호조 “기존 평가 뒤집을 수 있을까?”

    라이엇게임즈의 신작 FPS 온라인게임 발로란트가 호조를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 5월 5일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에 돌입한 발로란트는 라이엇게임즈가 처음 시도하는 FPS(1인칭 슈팅 게임)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하지만 발로란트의 첫 이미지는 그리 좋지 않았다. 헤일로, 콜오브듀티, 배틀필드 등 게임 산업에서 그래픽

  • [뉴스] 쫓기는 배틀그라운드, 업데이트와 e스포츠로 반격 모색

    전세계에 배틀로얄 열풍을 몰고 온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 2018년 포트나이트의 거센 도전에도 불구하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까지 성공시키며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건재한 모습을 보였었지만, 후발 주주들이 거센 도전이 계속되면서, 과거 전성기에 비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 [뉴스]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시즌제, 과금 체계까지 바꾸고 있다

    일정 기간 동안 콘텐츠를 즐긴 후 모든 데이터를 초기화하고 새롭게 게임을 즐기는 시즌제가 게임업계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시즌제 개념이 생겨난 초창기에는 자신이 열심히 키운 캐릭터를 버리고, 바닥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생소하고, 불합리하게 느낄 수 있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RPG 장르가 서비스 기간이 오래

  • [뉴스] 영원한 강자는 없다. 다시 경쟁 불 붙은 배틀로얄 시장

    배틀로얄 게임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가 계속 강세를 보이며, 2강 체제로 굳어지는 분위기였지만, 계속된 신작들의 거센 도전에 기존 강자들이 조금씩 흔들리는 상황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 같은 막강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전혀 흔들림없이 배틀로얄 최강자 자리를 지키던 배틀그라운드

  • [뉴스] [GAME2020]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를 뒷받침할 연합의 힘을 보여야 할 때

    2017년 전세계를 강타한 배틀그라운드는 크래프톤을 세계적인 게임회사로 성장시켰다. 2018년 크래프톤이 기록한 매출은 1조1200억원이며, 영업이익도 3002억을 기록하면서 3N 못지 않은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직원 월급 걱정을 해야 할 정도로 궁지에 몰려 있던 회사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9년 온라인게임 10대 뉴스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지금, 올해 PC 온라인게임 시장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대 뉴스로 만나보자.1. WHO, 질병 코드 등재지난 5월25일,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게임

  • [뉴스] 도약하진 못했어도..2019년 한국 PC 온라인 게임은 건재했다

    게임시장을 평가할때, 모바일 게임시장이 마치 국내 게임시장 전체를 대변하는 듯한 표현을 쓸 때가 있다. 주도권이 모바일 게임시장으로 넘어간 것도 사실이고 규모나 향후 가능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모바일 게임이 PC온라인 게임 시장을 압도하는 것은 맞다.하지만 체감하는 것보다 PC 온라인 게임 시장은 건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픽적인 측면에서도, 커뮤

  • [뉴스] 블리자드, IP 영향력 강화에 꾸준한 소통 노력..내년 전망을 밝히다

    다사다난했던 2019년도 이제 10여 일만을 남기고 있다. 게임업체들도 올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올 2020년 경자년(庚子年) 맞이에 한창이다.다양한 게임사들이 주목받던 한해 였지만, 그중에서도 올해는 체질개선과 내실다지기로 반전에 성공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로 시선을 돌려볼만 하다.블리자드는 올해 상반기까지 설립자인 마이크 모하임의

  • [뉴스] JOKER만 있냐? 매력적인 게임 속 악역

    2019 하반기 영화 시장의 화두는 국내에서만 40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조커'다. 처음 조커의 단독 영화가 촬영된다고 했을 당시 많은 이들이 다크나이트 시리즈에서 히스 레저의 조커를 넘을 수 있을지와 연달아 처참한 성적을 거둔 DC 영화에서 시도하는 ‘피카레스트’ 즉 악역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의혹의 눈초리를 받기도 했다. 하지

  • [뉴스] 콜오브듀티, 모바일-PC-콘솔 전방위 총격..'국내시장 뒤흔든다'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명작 FPS(1인칭 슈팅) 게임 시리즈인 '콜오브듀티' 신작이 국내 게임시장에 거친 총격을 가하고 있다.지난 10월1일에 출시된 모바일 게임은 물론 PC와 콘솔까지 출시를 앞두고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 국내 FPS게임 시장 업계에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먼저 '콜 오브 듀티 모바일(Call of Duty®: Mob

  • [뉴스] 블리자드, '압도적 전장 경험'..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예약구매 시작

    "현실감 넘치는. 실제 전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현실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전동진 대표가 자신감에 찬 모습으로 말했다.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5층 로즈룸에서 열린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 기자간담회에서, 전동진 대표와 개발사 인피니티 워드(Infinity Ward)의 디노 베라노 PD는 서로 입을 모아

  • [뉴스] 배틀로얄, 꼭 총 들고 싸워야 하나요?

    펍지주식회사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 전세계가 배틀로얄 열풍에 빠져 있다.배틀그라운드는 모바일에 이어 e스포츠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후발주자인 포트나이트는 서구권에서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추월했다. 또한, EA의 에이펙스 레전드, 콜오브듀티:블랙옵스4 등 배틀로얄을 소재로 한 다른 게임들도 연이어 등장하고

  • [뉴스] 절대강자 없는 모바일 FPS게임, 차세대 승자는 누가 될까

    현 모바일 게임시장은 장르별로 시장을 장악한 절대강자들이 존재한다.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분야에서 '리니지M'의 독주와 함께 '검은사막', '리니지2레볼루션'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고, MOBA 장르는 '브롤스타즈', 액션 장르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야구 게임은 '컴투스 프로야구' 등 기라성 같은 승자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