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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데빌몬 "명품 액션 디펜스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

    모바일게임도 온라인게임과 마찬가지로 싸이클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과거 스마트폰게임 초반, 디펜스게임들이 인기를 모았는데 현재는 캐주얼 쪽으로 다소 방향성이 몰려 있는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디펜스게임 시장이 사라진 것이 아니며, 코어 게임들도 향후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데빌몬으로 인해 그 싸이클이 다시 디펜스게임 류로 돌아오길

  • [뉴스] 암드 히어로즈, 입소문이 만든 300만 다운로드

    최근 스마트폰 게임의 대박 기준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진 상태다. 애니팡이 2500만을 돌파하면서 국민 게임 칭호를 받더니, 드래곤플라이트, 아이러브커피, 모두의 게임, 다함께 차차차, 윈드러너 등의 게임들이 차례로 1000만을 돌파하면서 암묵적으로 1000만이 대박 게임의 기준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하지만 이것을 스마트폰 게임 전체로 일

  • [뉴스] 진스부띠끄2 '의상과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에게 추천할만한 게임'

    루노소프트의 '진스부띠끄2'는 사용자가 부띠끄의 매니저가 돼서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스토리에 따라 진행되는 7스테이지의 미션에 따라 진행되며, 마지막 스테이지는 숨은 그림을 찾는 방식의 미니 게임도 준비돼 있다다소 클래식해 보일 수 있지만 게임은 다양한 패턴의 고객들을 상대로 사용자가 다양한

  • [뉴스] SK네트웍스서비스, "무림지존, 코어 사용자들을 위한 전략게임"

    "최근에는 캐주얼 스마트폰게임들이 다양한 플랫폼으로 등장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코어 게임도 충분히 성공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지금도 코어 게임을 원하는 많은 사용자 층이 존재합니다. 무림지존은 그런 사용자들을 위한 게임입니다"SK네트워크서비스에서 무림지존을 퍼블리싱하는 김지웅 대리의 설명이다. 현재 카카오 게임하기, 라인 등을 통해

  • [뉴스] 게임 단골 손님 드래곤과 좀비가 슈팅으로 만나다

    하루에도 수십개의 게임이 쏟아져 나오는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게이머들의 선택을 받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다. 더구나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에서 게임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을 해줄 수도 없으니, 개발사에게 주어진 기회라고는 제목과 아이콘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단어를 게임에 포함시키려는 많은 고민이 이

  • [뉴스] 또 다른 무협 기대작 용온라인, 승부수는 진심어린 운영

    열혈강호 온라인2로 재도약을 노리는 엠게임이 또다른 무협 신작을 내놓았다. 드래곤플라이의 반온라인으로 국내 게이머들에게 알려진 중국 개발사 공중망에서 개발한 용온라인이 바로 그것.올해 초 퍼블리싱 계약 발표 이후 아무런 소식없이 베일에 쌓여 있던 용온라인은 용띠 연예인 NS윤지를 홍보모델로 앞세워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으며, 그동안 무협 게임 개발에 집

  • [뉴스] 스페셜포스 2, '대한민국 No.1 FPS 게임 자리를 노린다'

    대한민국 FPS 온라인게임의 장을 연 스페셜포스의 후속작인 스페셜포스 2(이하 스포2)의 서비스 개시가 다가오면서 FPS 게임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월 29일부터 31까지 진

  • [뉴스]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AOS의 본질은 전투 밸런스'

    그야말로 AOS 전성시대다. MMORPG와 FPS 장르가 유난히 강세를 보이는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다양한 AOS 장르의 게임이 꾸

  • [뉴스] 총을 쏘는 원초적 재미, ‘솔저오브포춘’ 에 있습니다

    “요즘 FPS 게임들을 보다 보면 ‘뭔가 잊어버린 것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그래픽도 화려하고 시스템도 좋지만 뭔가 허전한 그런 기분 안드세요?”

  • [뉴스] FPS의 변화, 배틀필드 온라인이 중심에 서겠다

    한동안 정체 상태에 머물렀던 FPS 게임 시장이 2010년에 다시 불 붙었다.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등 기존 강자들이 여전히 굳

  • [뉴스] '퀘이크워즈 온라인, FPS 게임의 새로운 시대'

    "FPS 게임이 새로 등장해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경쟁작이

  • [뉴스]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 '1년간 기업공개 없어…개발에 집중'

    드래곤플라이가 향후 1년간 기업공개에 도전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 [뉴스] 회원수 1천3백만 명의 '스페셜포스', 더 즐기기 편해진다

    드래곤플라이는 부산 벡스코에서 '스페셜포스 랜파티 스페셜파티 2008'을 개최하며 '스페셜 포스'에 대한 차후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