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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로우바둑이

  • [뉴스] [12월 3주 PC방 순위] 올드 게임의 진격과 불안한 히오스

    12월 3주 PC방 순위는 오랜 시간 순위 자리를 지켜온 올드 게임들의 진격이 두드러진 한 주였다. 먼저 지난 2003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어느덧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리니지2의 경우 12월 12일 진행한 '전란의 서막' 업데이트에 힘입어 사용량이 40% 이상 증가하며 순위 역시 3계단 오른 15위를 기록했다.아울러 방학의 제왕 넥슨의 쌍두

  • [뉴스] [12월 2주 PC방 순위] 이벤트 힘 받은 피온4, 주춤한 로아

    12월 2주는 대대적인 이벤트로 힘을 받은 피파온라인4의 상승세와 2위 자리던 로스트아크가 주춤한 모습이 뚜렷한 한 주였다. 먼저 지난 11월 29일부터 시작된 대규모 겨울방학 이벤트를 진행 중인 피파온라인4의 경우 전주대비 증감률이 13.95% 상승하며, 오랜 시간 치열하게 싸워왔던 오버워치를 드디어 끌어내리고 3위 자리를 탈환했다. 특히, 오버워치의

  • [뉴스] [10월 2주차 PC방 순위] 가능성 보여준 블랙옵스4, 17위로 데뷔

    블리자드의 두 번째 블록버스터 IP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이하 '블랙옵스4')가 PC방 순위에 데뷔했다. 지난 12일 출시와 함께 PC방 서비스에 돌입한 '블랙옵스4'는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로 전면 현지화 된 것은 물론, 다수의 좀비를 상대하는 시리즈 전통의 '좀비모드', 전술적인 팀 기반 전투를 즐기는 '블랙아웃' 그리고 대규모 배틀로얄이 펼쳐지는

  • [뉴스] [5월 월간 PC방 순위] 새롭게 데뷔한 피파4, 하락세의 배그

    5월 한 달간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 중 가장 뜨거웠던 작품은 넥슨의 신작 피파온라인4(이하 피온4)였다. 지난 5월 24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피온4는 공개 서비스 당시 PC방 순위 4위로 데뷔한 것에 이어 꾸준히 사용자들이 증가하며, 5월 한달간 PC방 순위에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성큼 다가온 월드컵 시즌에 발맞추어 월드컵 모드를 추가한 것

  • [뉴스] [5월 2주 PC방 순위] 불꽃 태운 피온3 내리막길 걷다

    "마지막 불꽃이 다한 것일까?" 후속작인 피파온라인4가 오는 17일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 종료가 예정된 피파온라인3는 5월 2주 사용량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주 4위까지 올랐던 피파온라인3는 사용량이 23% 감소하며 한계단 낮은 5위를 기록했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5월 2주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

  • [뉴스] 경쟁자가 없다. 독보적인 인기 자랑하는 모바일 장르별 최강자들

    모바일 게임 시장의 확대로 인해 여러 장르의 게임들이 등장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 초창기 시절에는 퍼즐 게임, 소셜 게임 등이 강세를 보이다가, 수집형 RPG와 액션RPG로 트렌드가 변했으며, 이제는 PC 온라인 게임 시장과 마찬가지로 MMORPG가 대세로 떠올랐다. 특히, 게임 개발 기간이 길고, 그만큼 소비기간도 긴 PC온라인 게임과 달리, 모바일

  • [뉴스] [4월 1주 PC방 순위] 위엄 지킨 로우 바둑이와 작아지는 '시공의 폭풍'

    4월 1주 PC방 순위는 10위권 게임들의 자리 바꾸기가 거센 한 주 였다. 이중 '인기 게임의 최종 관문' 한게임 로우바둑이는 4월 1주 20위 내 게임 중 가장 높은 사용량 증가를 기록한 게임이 되었으며, 이에 힘입어 순위 역시 15위를 달성하는 등 약진했다. 이에 반해 블리자드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는 3월부터 시작된 사용량 감소가 4

  • [뉴스] [3월 2주 PC방 순위] 주춤한 시공의 폭풍, 선방한 로우바둑이

    3월 2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인 사용량 감소 속에서 시작했다. 부동의 1위 배틀그라운드가 15% 감소한 것에 이어 LOL, 오버워치 등의 상위 게임 역시 15%가 넘는 감소세를 보여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다. 더욱이 '시공의 폭풍'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은 사용량이 18% 감소하며 순위가 한계단 내려 갔지만, 인기 온라인게임의 마지막 관문 '한게임 로우 바둑

  • [뉴스] [2월 월간 PC방 순위] 천애명월도 PC 강호를 뒤흔들다

    설날 연휴가 포함된 2월 PC방 순위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게임은 넥슨의 천애명월도였다. 중국서 김용과 쌍벽을 이루는 무협 소설의 대가 고룡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게임은 출시전까지 큰 기대를 모으지 못했으나 출시 후 PC방 순위를 가파르게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욱이 전반적인 게임들의 사용량이 상승한 2월 한 달간 전달대비 사용량이 무려 39

  • [뉴스] [2월 4주 PC방 순위] 연휴 끝난 PC방 순위, '디아3' 홀로 분투

    2월 4주 PC방 순위는 설연휴 종료로 인해 전반적인 사용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1위를 고수 중인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사용량이 3% 감소했으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역시 8%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디아블로3는 사용량이 하락한 PC방 순위 게임 중 유일하게 26% 증가하는 수치를 기록했으며, 순위 역시 3계단 상승한

  • [뉴스] [2월 3주 PC방 순위] 설연휴 맞은 전통의 강자들, 일제히 상승세 기록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2월 3주 PC방 순위는 오랜 시간 PC방 순위에 자리잡은 터줏대감들이 강세를 보인 한 주였다. 먼저 '新 민속놀이'로 불리는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점유율이 전주대비 26% 이상 증가해 명절 시즌의 상승세를 제대로 맞아 7위로 올라섰으며, 피파온라인3는 25% 증가해 4위에 랭크되었다. 다만 오버워치의 경우 전반적인 상승세

  • [뉴스] 흥미진진해진 PC방 시장, 연초부터 순위 경쟁 불 붙었다

    연초부터 대작 MMORPG 경쟁이 펼쳐지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 못지 않게 온라인 게임 시장의 경쟁도 연초부터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리그오브레전드와 오버워치가 사실상 그들만의 리그를 펼쳤지만, 지난해 말부터 경쟁에 참여한 배틀그라운드 덕분에 다시 경쟁의 시대가 열린 것.게다가 연초부터 흥행 가능성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배그의 돌풍 그리고 로우바둑이의 상승

    12월은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1위 자리 수성과 10위권 게임들의 자리 다툼이 심한 한 달이었다. 지난 12월 카카오 게임즈를 통해 정식 출시된 배틀그라운드는 12월 한 달간 사용량이 23% 이상 증가하며, 4% 증가에 머무른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재치고 선두를 굳혔다. 다만 12월 마지막 주 LOL이 배그를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