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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2월 월간 PC방 순위] 천애명월도 PC 강호를 뒤흔들다

    설날 연휴가 포함된 2월 PC방 순위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게임은 넥슨의 천애명월도였다. 중국서 김용과 쌍벽을 이루는 무협 소설의 대가 고룡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게임은 출시전까지 큰 기대를 모으지 못했으나 출시 후 PC방 순위를 가파르게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욱이 전반적인 게임들의 사용량이 상승한 2월 한 달간 전달대비 사용량이 무려 39

  • [뉴스] [2월 4주 PC방 순위] 연휴 끝난 PC방 순위, '디아3' 홀로 분투

    2월 4주 PC방 순위는 설연휴 종료로 인해 전반적인 사용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1위를 고수 중인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사용량이 3% 감소했으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역시 8%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디아블로3는 사용량이 하락한 PC방 순위 게임 중 유일하게 26% 증가하는 수치를 기록했으며, 순위 역시 3계단 상승한

  • [뉴스] [2월 3주 PC방 순위] 설연휴 맞은 전통의 강자들, 일제히 상승세 기록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2월 3주 PC방 순위는 오랜 시간 PC방 순위에 자리잡은 터줏대감들이 강세를 보인 한 주였다. 먼저 '新 민속놀이'로 불리는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점유율이 전주대비 26% 이상 증가해 명절 시즌의 상승세를 제대로 맞아 7위로 올라섰으며, 피파온라인3는 25% 증가해 4위에 랭크되었다. 다만 오버워치의 경우 전반적인 상승세

  • [뉴스] 흥미진진해진 PC방 시장, 연초부터 순위 경쟁 불 붙었다

    연초부터 대작 MMORPG 경쟁이 펼쳐지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 못지 않게 온라인 게임 시장의 경쟁도 연초부터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리그오브레전드와 오버워치가 사실상 그들만의 리그를 펼쳤지만, 지난해 말부터 경쟁에 참여한 배틀그라운드 덕분에 다시 경쟁의 시대가 열린 것.게다가 연초부터 흥행 가능성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배그의 돌풍 그리고 로우바둑이의 상승

    12월은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1위 자리 수성과 10위권 게임들의 자리 다툼이 심한 한 달이었다. 지난 12월 카카오 게임즈를 통해 정식 출시된 배틀그라운드는 12월 한 달간 사용량이 23% 이상 증가하며, 4% 증가에 머무른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재치고 선두를 굳혔다. 다만 12월 마지막 주 LOL이 배그를 빠르게

  • [뉴스] [12월 3주 PC방 순위] '니드포스피드 엣지' PC방 순위 상륙!

    넥슨의 신작 '니드포스피드: 엣지'(이하 '니드포 엣지')가 순조로운 레이스에 돌입했다. 지난 12월 7일 공개 서비스(OBT)를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 '니드포 엣지'는 12월 3주 PC방 순위에서 인기 온라인게임의 관문 '한게임 로우 바둑이'를 넘어선 17위에 오르며 20위 권에 진입했다. 특히,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S급 차량

  • [뉴스] [11월 월간 PC방 순위] '배그 vs LOL' 1위 전쟁의 서막 막 올랐다

    11월 PC방 순위에서 드디어 1위 자리가 교체되었다. 지난 7월 중순부터 급속히 순위를 끌어올린 배틀그라운드는 11월 56주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하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특히, 카카오가 서비스를 맡으며 한국 전용 서버가 생긴 것은 물론, 신규 맵과 다양한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있는 배틀그라운드와 룬 시스템 재편 및 새로

  • [뉴스] 19위로 내려간 흥행 판독기 피망포커. 모바일 상위권 다툼 치열

    11월 초만 하더라도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10위권 안쪽에 위치했던 피망포커가 19위로 하락했다.피망포커는 시장이 급변하더라도 꾸준한 성적을 거둬 PC온라인 게임 분야의 한게임 로우바둑이와 함께 흥행 판독기라 불리는 게임인 만큼, 자체 성적 하락보다는 상위권 게임들의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몇 달 전만 하더라도 리니지M과 리니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2위 등극 'FPS 맹주 차지'

    배틀그라운드가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PC방 순위 2위를 달성했다. 지난 7월 중순 PC방 순위에 상륙한 배틀그라운드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상위 게임들을 위협했으며, 2달 만에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2위 자리를 차지했다. 대다수의 게임들이 사용률 하락을 기록한 9월 4주 PC방 순위에서 배틀그라운드는 홀로 8%의 사용량 증가를 기록, 5.32% 하락

  • [뉴스] 소리없이 강하다. 모바일 게임 시장 중위권의 터줏대감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상위권 다툼이 치열하다.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리니지M, 리니지2레볼루션을 3위로 밀어내고 2위로 뛰어오른 액스, 한국 게임 시장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는 소녀전선, 카카오가 전력들 다해 밀고 있는 음양사 등 많은 게임들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업데이트 한번에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할 정도로 혼전이 거듭되고 있다. 반면에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이제 단 4%"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턱밑 추격

    피파온라인3를 넘어서며 PC방 순위 3위에 오른 배틀그라운드가 이제는 부동의 2위를 차지한 오버워치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율 25.89% 증가하며 PC방 순위 등극 이래 단 한차례 사용량 하락 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17.06%의 점유율을 기록한 오버워치를 단 4% 차이로 추격하며 사정권에 넣은 모습이다. 미디어웹이

  • [뉴스] [8월 1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FPS 맹주 '서든' 넘었다

    깨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FPS 시장의 1위 자리가 드디어 바뀌었다. 바로 블루홀 스튜디오의 배틀그라운드가 8월 1주차 PC방 순위에서 국내 FPS 시장을 평정한 서든어택을 넘고 4위에 입성한 것.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률 46.39% 증가했으며, 5.95%의 점유율을 기록해 10.45% 상승폭을 기록한 서든어택을 제치고 4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 [뉴스] [4월 3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나 홀로 상승세.. '4월 LOL 잡을까?'

    4월 3주차 PC방 순위는 상위권 중위권 게임들의 순위는 큰 변동 없이 끝났지만, 사용시간은 상대적으로 크게 출렁거린 모습을 보였다.여전히 사용시간 점유율 29%로 1위를 차지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LCK 서머' 결승전의 진출팀이 결정되는 등 e스포츠 분야에서 큰 이슈가 많았지만, 사용시간은 전주대비 3.12%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