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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한방을 노린다! 적극적인 투자로 미래를 바라보는 IP 부자들

    플레이위드의 로한M이 국내 게임업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한동안 게이머들의 기억 속에 잊혀졌던 고전 IP라도 잘 활용하면 다시 대세로 떠오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이전까지는 아직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리니지, 뮤, 블레이드&소울 같은 A급 IP들이 시장을 주도했지만, 로한M의 성공 덕분에 기억 속에 잊혀진 IP들도 언

  • [뉴스] 코스닥 상장 추진 중인 게임사들, 경쟁력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게임사들의 코스닥 상장 도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모바일게임의 급성장으로 게임 시장 규모가 커진 만큼 생존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새로운 신작을 선보이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코스닥 상장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만능 열쇠는 아니지만, 넷마블이나 펄어비스처럼 코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폭발적인 성

  • [뉴스] [7월 2주 PC방 순위] 지키려는 패스오브엑자일, 상승하는 WOW

    지키려는 패스오브엑자일과 와우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 한 주였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패스오브엑자일은 디아블로식 핵앤슬래시 액션과 아이템 파밍 시스템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현재 다음 시즌까지의 공백에 사용량이 점차 감소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사용시간 감소 현상은 3주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패스 오브 엑자일은 7위 서든어

  • [리뷰] [리뷰] 기대 이상의 변화, 하지만 숙제도 남긴 에어의 2차 테스트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의 야심작 ‘에어’의 2차 테스트가 1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7일 마무리됐다.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 PD를 필두로 유명 개발진들이 다수 참여한 기대작 에어는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색다른 세계를 바탕으로 화려한 공중전을 내세워 많은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2017년 지스타 기간 동안 진행된 1차 테스트

  • [뉴스] "숨막히는 전장과 치열한 생존경쟁!" 에어의 대규모 전투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인 하반기 최대 기대작 에어의 두번째 CBT가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에어는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탈 것을 활용한 화려한 공중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운 게임으로,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PD를 필두로 유명 개발진이 다수 투입된 대작 게임이다. 6월 26일부터 12일간 진행된 이번

  • [뉴스] 엔씨소프트 아이온, '약속의 반지' 등 7월 신규 이벤트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자사가 서비스 중인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에 각종 미션을 수행해 보상을 받는 '약속의 반지 이벤트'와 PC방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붉은 카탈람', PC방 버닝 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한은 7월 31일까지다. 이 이벤트에 따라 76레벨 이상의 '아이온'

  • [뉴스] 작정하고 만든 대작 게임 에어, 2차 CBT로 핵심 콘텐츠 점검

    화려한 공중전을 앞세운 대작 MMORPG 에어가 올해 정식 출시를 앞두고 금일(26일)부터 12일간 게임성을 점검한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크래프톤(대표 김효섭)이 개발하고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에어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에어는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 PD를 필두로 다수의 유명 개발진들이 뭉쳐

  • [뉴스] 26일 CBT 앞둔 카카오게임즈 '에어', RVR 종합 선물 세트를 즐겨라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가 준비 중인 야심작 에어의 두번째 CBT가 오는 26일부터 시작된다. 에어는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탈 것을 활용한 화려한 공중전투를 특징으로 내세운 게임으로, 아이온으로 유명한 김형준PD를 필두로 유명 개발진이 다수 투입된 대작 게임이다. 지난 2017년 지스타 기간동안 진행된 1차 CBT 이후 1년 7

  • [뉴스] 넷마블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 일곱 가지 강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기대작 모바일 RPG '일곱개의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개의대죄'를 4일 한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개의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이다.게임의 출시 전 진행한 사전등록에는 한국과 일본의

  • [뉴스] 같은 IP도 차원이 다르다. 넷마블, '일곱개의대죄' 기대감 최고조

    넷마블이 만들면 같은 IP(지식재산권)라도 수준이 다르다. 넷마블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에 오는 4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바일 RPG 대작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개의대죄)'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넷마블의 기존 인기 IP 활용 개발력이 입증된 작품은 엔씨소프트의 유명 온라인게임 시리즈인 '리니지2'를 활용한 '리니지2 레볼루션

  • [뉴스] IP 불패 신화 기록 중인 넷마블, '일곱개의 대죄'로 연속 흥행 이어갈까?

    지난 5월 9일 넷마블의 19년 첫 출시작으로 선보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로 첫 단추를 잘 꿰어낸 넷마블이 신작 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로 연속 흥행 질주에 도전한다. 오는 6월 4일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국내와 일본에서 진행한 사전등록에

  • [뉴스] '리니지M', 일본 현지 서비스 돌입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는 금일(29일)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을 일본에 출시했다. 엔씨(NC)의 일본 현지 법인인 엔씨재팬(NC Japan, 대표 김택헌)이 서비스를 맡는다. 엔씨재팬은 2001년 9월 설립된 엔씨(NC) 일본 법인으로, 일본 도쿄에 위치한 엔씨재팬은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 [뉴스] [5월 4주 PC방 순위] 리니지의 쾌진격과 로아의 꾸준한 하락

    5월 4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였다. 정액제에서 무료 게임으로 전환된 이후 꾸준히 사용량이 오르내리던 리니지는 5월 4주 사용량이 전주 대비 74% 증가하며 순위 역시 2계단 상승한 11위를 달성했다. 이와 반대로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는 사용량 감소세가 꾸준하게 이어졌다. 전반적으로 사용량이 하락한 4주 PC방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