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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LOL

  • [뉴스] [12월 4주 PC방 순위] 주춤하는 배그, 추격하는 LOL

    12월 4주 PC방 순위는 주춤하는 배틀그라운드와 추격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온도 차가 느껴지는 한 주였다.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면서 각종 불편 사항의 최적화로 큰 주목을 받은 배틀그라운드였지만, 새로운 업데이트 점검 및 클라이언트 다운 속도 저하로 출시 당일 게임을 플레이하지 못한 이들이 속출하기도 했다. 이 영향으로 PC방 사용량은 오히려

  • [뉴스] [12월 2주 PC방 순위] 잔잔한 PC방 순위.. '로우 바둑이' 꿈틀!

    12월 2주 PC방 순위는 큰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였다. 11월 극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가 30%의 점유율을, 2위인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이 24%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상위권 게임들의 사용량이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인기 온라인게임의 최종 관문으로 불리는 '한게임 로우 바둑이'였다.

  • [뉴스] [11월 월간 PC방 순위] '배그 vs LOL' 1위 전쟁의 서막 막 올랐다

    11월 PC방 순위에서 드디어 1위 자리가 교체되었다. 지난 7월 중순부터 급속히 순위를 끌어올린 배틀그라운드는 11월 56주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하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특히, 카카오가 서비스를 맡으며 한국 전용 서버가 생긴 것은 물론, 신규 맵과 다양한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있는 배틀그라운드와 룬 시스템 재편 및 새로

  • [뉴스] [11월 4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1위 독주 체재 구축

    블루홀에서 출시한 배틀그라운드가 1위 독주 체재를 굳혔다. 지난 11월 셋째주 56주 1위를 기록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제치고 주간 PC방 순위 1위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사용량이 5.13% 증가하며 LOL과 차이를 더욱 벌렸다. 특히, 스쿼드 모드 업데이트를 비롯해 신규 맵이 공개되는 등 다수의 업데이트를 진행한 '배틀그라운드'의

  • [뉴스] [11월 3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LOL의 56주 1위 독주 꺾었다

    카카오 버전으로 본격적인 PC방 서비스에 돌입한 '배틀그라운드'가 드디어 56주 동안 1위 독주를 이어가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꺾고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이전까지 일 사용자 수 등의 세부 데이터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종종 1위 자리에 올랐지만, 주간 PC방 순위에서 LOL을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통해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LOL 위협하는 배그, 1% 차이로 턱밑까지 추격

    배틀그라운드가 부동의 1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배틀그라운드는 한때 PC방 사용량 1위에 오르며 LOL의 아성을 무너트리는듯 했지만, 숨 막히는 혈전과 이변이 벌어진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흥행으로 다시 인기를 얻은 LOL의 약진으로 결국 10월 3주 2위 자리에 머물렀다. 다만 LOL과 사용시간

  • [뉴스] [10월 1주 PC방 순위] 황금 연휴의 진정한 승자는 메이플 스토리!

    무려 10일에 달하는 역대급 황금 연휴가 펼쳐진 지난 10월 1주 PC방 순위는 순위에 오른 게임 모두 큰 폭의 사용량 증가를 기록했다. 이중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는 전주 대비 1.5배에 이르는 140%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러한 메이플스토리의 사용량 증가는'메이플 필름 페스티발' 이벤트를 진행 중인 메이플스토리는 복귀 게이머의 증가와 명절 시즌을 맞아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2위 등극 'FPS 맹주 차지'

    배틀그라운드가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PC방 순위 2위를 달성했다. 지난 7월 중순 PC방 순위에 상륙한 배틀그라운드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상위 게임들을 위협했으며, 2달 만에 오버워치를 밀어내고 2위 자리를 차지했다. 대다수의 게임들이 사용률 하락을 기록한 9월 4주 PC방 순위에서 배틀그라운드는 홀로 8%의 사용량 증가를 기록, 5.32% 하락

  • [뉴스] [8월 3주 PC방 순위] 쫓는 배그와 쫓기는 피온3.. 이제는 오버워치도 위협

    7월 중순 PC방 순위에 상륙해 FPS 온라인게임의 맹주를 자처하던 서든어택을 제쳐버린 블루홀 스튜디오의 배틀그라운드가 제대로 된 적수와 만났다. 바로 LOL, 오버워치와 함께 TOP3를 유지하던 넥슨의 피파온라인3의 자리를 바싹 뒤쫓고 있는 것.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17.40% 증감률을 보였으며, PC방 점유율 8.05%를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점

  • [뉴스] [8월 2주 PC방 순위] 카카오 손잡은 '배그', 홀로 두 자릿수 상승세

    배틀그라운드의 상승세는 어디까지일까? 7월 중순 상륙해 PC방 순위에 폭풍을 일으키며 FPS 게임 1위 서든어택을 끌어내린 배틀그라운드가 방학 시즌 종료의 여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반적으로 사용량이 크게 감소한 8월 2주 PC방 순위에서 홀로 14.01%라는 두 자릿수 상승세를 기록하며 피파온라인3와 격

  • [뉴스] [8월 1주 PC방 순위] 배틀그라운드, FPS 맹주 '서든' 넘었다

    깨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FPS 시장의 1위 자리가 드디어 바뀌었다. 바로 블루홀 스튜디오의 배틀그라운드가 8월 1주차 PC방 순위에서 국내 FPS 시장을 평정한 서든어택을 넘고 4위에 입성한 것.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증감률 46.39% 증가했으며, 5.95%의 점유율을 기록해 10.45% 상승폭을 기록한 서든어택을 제치고 4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 [뉴스] [6월 2주 PC방 순위] 여전한 LOL, 사용량 대폭상승한 피온3

    6월 2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으로 큰 순위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 였다. 현충일 휴일로 전반적인 사용량은 증가했지만 큰 폭의 상승폭은 나타나지 않으며 순위를 유지한 셈. 먼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현재 혼돈의 리그로 불리는 LCK의 흥행에 힘입어 전주대비 사용량이 11.19.% 증가했고, 오버워

  • [뉴스] [4월 3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나 홀로 상승세.. '4월 LOL 잡을까?'

    4월 3주차 PC방 순위는 상위권 중위권 게임들의 순위는 큰 변동 없이 끝났지만, 사용시간은 상대적으로 크게 출렁거린 모습을 보였다.여전히 사용시간 점유율 29%로 1위를 차지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LCK 서머' 결승전의 진출팀이 결정되는 등 e스포츠 분야에서 큰 이슈가 많았지만, 사용시간은 전주대비 3.12%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