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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블소'에 이어 '로스트아크'까지, PC MMORPG e스포츠 시대가 열린다

    본격적인 PC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시대가 열릴 예정이다. 지난 2008년 경에도 '리니지2 배틀리그', '창천 온라인 대회' 등 다양한 종목의 e스포츠화가 시도되긴 했지만, 단발 이벤트에 머물렀을뿐 10여년의 시간이 지난 현재 e스포츠 종목이라고 할만한 PC MMORPG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블레이드앤소울'

  • [뉴스] 도약하진 못했어도..2019년 한국 PC 온라인 게임은 건재했다

    게임시장을 평가할때, 모바일 게임시장이 마치 국내 게임시장 전체를 대변하는 듯한 표현을 쓸 때가 있다. 주도권이 모바일 게임시장으로 넘어간 것도 사실이고 규모나 향후 가능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모바일 게임이 PC온라인 게임 시장을 압도하는 것은 맞다.하지만 체감하는 것보다 PC 온라인 게임 시장은 건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픽적인 측면에서도, 커뮤

  • [뉴스]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 위해~" 게임사들 대규모 성탄절 이벤트 진행

    바야흐로 모두가 행복해지고 또 행복해야 하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언제나 커플들은 설레게 만들고, 솔로들은 한숨짓게 만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이지만,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은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시작되는 연말연시 세일과 다양한 이벤트를 더 고대하고 있는 것이 사실. 이러한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이라도 하듯 국내 게임사들은 온라인과

  • [뉴스] 리니지월드 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해외 진출만이 살길이다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리니지2M이 2년 가까이 국내 정상의 자리를 지킨 형제 게임 리니지M을 꺾고 1위 자리에 올랐다. 리니지M은 리니지2M 때문에 1위 자리에서 물러나긴 했지만 여전히 2위 자리에서 굳건한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그 밑에도 출시된지 3년이나 된 넷마블의 리니지2레볼루션이 여전히 8위에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으며, 에오스 레드, 로한M 등

  • [뉴스]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에 캐릭터 '각성' 업데이트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에 캐릭터 각성 시스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은 퀘스트를 수행하고 캐릭터 각성을 진행하면 자신만의 배틀 마스터리를 선택할 수 있다. 배틀 마스터리 전용 액티브 스킬은 전투를 보다 화려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 [뉴스] 리니지M, 11월 3대 마켓 통합 매출 1위 유지

    모바일인덱스는 게임 매출을 기준으로, 3대 모바일 앱마켓의 게임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11월 모바일 게임 통합 랭킹 차트를 금일(18일) 발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NC소프트의 ‘리니지M’이 꾸준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넥슨컴퍼니의 ‘피파 온라인 4M(FIFA ONLINE 4 M by EA SPORTS)&r

  • [뉴스] [칼럼] 어쩌다 독창적이고 재밌는 캐주얼 게임은 다 해외산이 되었나

    "소위 한국산 RPG들이 해외 게임의 침략을 막았다는 표현을 쓰죠. 4분기에 나온 '리니지2M', 'V4', '달빛조각사'.. 순위만 보면 설득력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너무 편중된 게 문제에요. 한국형RPG에 질린 게이머들은 결국 해외 게임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어요."최근 '브롤스타즈' 관련 오프라인 모임에서 한 게이머가 한 얘기다. 이 게이머는 자

  • [뉴스]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올해의 베스트 게임 선정 기념 이벤트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이 구글플레이가 발표하는 '2019 올해의 베스트 게임'으로 선정됐고, 이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뛰어난 게임성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이

  • [뉴스] 엔씨소프트 '리니지' 형제들 상대가 없다..내년 2조클럽-게임사 1위 '박차'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기세라면 내년 1분기 국내 게임사 중 최고는 엔씨소프트가 될테죠. 나아가 서비스만 잘 유지한다면 엔씨소프트가 내년 게임시장 전체의 대장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한 증권가 연구원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리니지' 형제에 대한 추이를 보며 한 말이다. 이 연구원은 두 게임의 기세가 워낙 높아, 엔

  • [뉴스] '리니지2M'은 되고 'V4'는 안됩니다. 크로스 플랫폼 시대 '촌극'

    '리니지2M'은 되는데 'V4(브이포)'는 안된다. PC로 게임을 즐길 때 게임 내 결제에 관한 이야기다. 게이머 입장에서 같은 PC로 즐기지만, '리니지2M'은 결제를 진행할 수 있고 'V4'는 안된다. 크로스 플랫폼 시대에 발생한 '촌극'이다. 먼저 '리니지2M'을 살펴보자. '리니지2M'은 PC급 퀄리티로 무장한 '모바일게임'이다. 실제로 PC를

  • [뉴스] 엔씨(NC), '리니지2M' 두번째 OST 오늘 오후 6시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2M'의 두번째 OST(Original Sound Track) 앨범을 오늘 오후 6시에 공개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은 'The One(더원)'이다. 앨범에는 'The One'의 보컬 버전, 악기 버전, 게임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됐으며,

  • [뉴스] 넷마블, 'A3:스틸얼라이브'로 포스트 리니지 꿈꾼다

    넷마블이 융합장르 게임으로 다시 한 번 모바일 시장의 대 격변을 예고하고 있다.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스틸얼라이브(A3:STILL ALIVE)'가 주인공이다.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역할을 해왔다. '모두의마블'로 모바일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 시대를 열었고, '몬스터 길들이기'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

  • [뉴스] 넷마블, 제15회 다리어워드 '올해의 한국 비즈니스' 상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비즈니스센터와 LA 한국문화원이 지난 3일 개최한 '제 15회 다리어워드(Dari Awards)'에서 '올해의 한국 비즈니스' 상을 수상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다리어워드는 한 해 동안 한국 문화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 및 확산에 기여한 개인, 기업, 단체에 수여 하는 상으로, 한미 양국의 문화산업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