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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아이온

  • [뉴스] 아이온, 신규 업데이트 '데바 전설 시대' 실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에 금일(22일) '데바 전설 시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데바 전설 시대 업데이트에서는 ▶전 서버 통합 필드 '붉은 카탈람' ▶새로운 12인 포스 인던 '베니룽의 대저택' ▶새로운 결투장 '오르비스 수련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 [뉴스] 리니지2 성공 이끈 엔씨 재팬, 리니지M 흥행 이끌까?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바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오는 5월 29일 일본 시장 출시(현지 서비스명 'リネージュM')를 예고한 것이다. 2017년 6월 국내 시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리니지M은 국내 사전예약 계정 550만, 출시 당일 이용자수 201만, 첫날 매출 107억 등 한국 모바

  • [뉴스] 아이온, 'CATCH ITEM' 등록 이벤트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이 'CATCH ITEM' 이벤트를 오늘(15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엔씨(NC) 'CATCH ITEM'은 오는 5월 22일 업데이트 예정인 '데바 전설 시대' 소식과 이벤트 알림을 받는 알리미 등록 이벤트다. 휴대폰 번호를 등록한 이용자는 데바 전설 시

  • [뉴스] 변화 없는 PC방 순위, 이번 여름에는 좀 다를까?

    전세계를 뜨겁게 달군 배틀그라운드도 리그오브레전드를 꺾지 못했다. 대신, 다른 게임들과는 격차를 확인하면서 리그오브레전드와 함께 또 하나의 벽으로 자리잡았다. 스마일게이트가 무려 천억이라는 엄청난 자금을 투입해 만든 로스트아크의 돌풍도 빛나기는 했지만 순간에 불과했다. 초반에는 배틀그라운드까지 잡으면서 2위로 뛰어올랐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콘텐츠의 한계

  • [뉴스] [오늘의 게임 소식] 5/2 아이온, 5월 신규 이벤트 실시 등

    - 아이온, 'Aion Farm' 등 5월 신규 이벤트 2종 실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이 오늘(2일)부터 5월 22일까지 신규 이벤트 2종을 진행한다. 엔씨(NC)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드마하 지역에 씨앗을 심고 농작물을 수확해 보상을 얻는 'Aion Farm' 이벤트 ▶지난 2월

  • [뉴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양방언 참여한 음원 3종 공개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일곱 개의 대죄 브랜드 페이지를 리뉴얼 했다.넷마블(대표 권영식)은 퍼니파우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저인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브랜드 사이트를 리뉴얼하면서 신규 음원 3종을 공개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Arrows Of The Rain

  • [뉴스] [칼럼] 엔씨소프트가 가로수길에 '스푼즈' 캐릭터샵을 오픈한 이유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를 말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리니지'나 야구단 정도를 우선적으로 떠올릴 것이다. 조금 깊숙하게 들어가면 '블레이드&소울'이나 '아이온' 같은 정통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을 말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들의 커다란 공통점은 바로 남성과 성인 위주의 타겟층이라는 것이다. 이러

  • [뉴스] '리니지' 전면무료화 선언..21년만에 정액제 폐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PC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가 21년 동안 고집했던 정액제의 폐지를 선언했다.지난 3월27일에 '리니지 리마스터'라는 초대형 업데이트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엔씨(NC)가 또다시 정액제를 폐지하면서 '리니지' 세계에 또 한 번 지각변동이 예상된다.엔씨(NC)는 지난 18일 오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10주년 맞이한 에픽게임즈코리아, 모두가 혜택 받는 생태계 만든다

    포트나이트 서비스에 이어 스팀의 대항마 에픽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에픽게임즈의 한국 지사 에픽게임즈코리아가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는 금일(3일) 서울 강남 글래드 라이브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언리얼 엔진의 최근 성과와 2019년 사업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2018

  • [뉴스] 엔씨, '리니지리마스터' 훈풍..'TL'과 '아이온'으로 PC시장 잡는다

    지난 1990년대 초부터 국산 PC온라인 게임의 터줏대감이자 제왕이라고 불리우던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PC게임 시장에 대한 행보가 심상치않다.지난 2012년 6월30일에 출시한 '블레이드&소울' 이후에 엔씨(NC)는 '스틸독', '프로젝트혼', 'MXM', '리니지 이터널' 등의 출시를 중단하며 이렇다할 PC 차기작을

  • [뉴스] 로스트아크가 살린 PC온라인 게임 열기. 올해는 더 뜨거워진다

    모바일 게임의 열풍과 함께 힘을 못 쓰던 PC온라인 게임이 지난해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로스트아크까지 화제가 되면서 다시 살아나고 있다. 비록 로스트아크가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의 양강 구도를 깰 만큼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으나, 아직 수준 높은 PC온라인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요구가 많다는 것을 확인한 것만으로도 기대 이상의 성과라고 할

  • [뉴스] 왕년의 레이드 전사들, 모바일에서 다시 뭉치다

    모바일MMORPG가 대세가 되면서 과거 온라인 MMORPG를 즐겼던 30~40들이 대거 모바일로 옮기고 있다.일과 가정에 치여 PC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젊은 시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추억의 게임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한 전투 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