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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네오위즈게임즈, 2014년 1분기 매출 661억 원, 영업이익 170억 원 달성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2014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이번 발표에 따르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 감소한 661억 원,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98% 증가한 170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309% 늘어난 85억 원으로 나타났다. 부문별로는

  • [뉴스] 네오위즈게임즈,‘마성의 플러스’ 태국 수출 계약 체결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트루디지털플러스(이하 TDP)의 대표 마나 프라카파몰과 자사에서 개발한 퍼즐 모바일게임 ‘마성의 플러스’의 태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3일) 밝혔다. ‘마성의 플러스’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하여 지난해 11월 출시한 퍼즐 어드벤처 모바일게임으로, 덧셈 문제를 맞춰가며

  • [뉴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

    NHN블랙픽(대표 우상준)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오픈을 기념해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2일)밝혔다. NHN블랙픽은 11일 시작된 서비스를 기념해 랭크경기 시즌: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고수를 가리는 'LG 울트라 HDTV컵 토너먼트 최강자전' 참가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이용자

  • [뉴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최종 평가전인 사전 공개 테스트 돌입

    NHN블랙픽(대표 우상준)은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온라인 축구게임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최종 평가전에 해당하는 사전공개테스트(이하 Pre-OBT)를 시작한다고 금일(24일) 밝혔다. NHN블랙픽과 일본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가 공동개발 한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는 신형 엔진을 장착하고 지난 1월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 [뉴스]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프로야구2K14 편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게임 프로야구2K는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이름을 프로야구2K14로 개명했다. 해가 바뀌면서 새롭게 출시되는 신작 스포츠게임 시리즈의 뒤에 년도를 뜻하는 넘버링이 붙는 경우는 흔하지만,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이 이름을 바꾸는 경우는 흔치 않다. 이름을 바꾼다는 것은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본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 [뉴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사전 공개 서비스 일정 공개!

    NHN블랙픽(대표 우상준)은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사전 공개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시작하고, 이용자들의 사전 참여를 위해 '감독명 선정하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하복' 물리엔진과 '폭스' 그래픽엔진이 장착되어 새롭게 태어난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는 지난 1월 진행된 비공개테스를 통해

  • [뉴스] 네오위즈게임즈,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채널링 페이지 오픈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엔에이치블랙픽(대표 우상준)이 서비스하는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채널링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는 엔에이치블랙픽과 일본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공동 개발작으로, 전작의 시스템에서 과감히 탈피해 이용자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다양한 선수 및 전술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

  • [뉴스] 대작 계보 잇는 '블레스', '격변' 아닌 '기본' 택한 까닭

    피파온라인2와 크로스파이어 재계약 문제로 계속된 위기설을 겪어온 네오위즈게임즈가 올해는 대작 MMORPG ‘블레스’로 반전을 노린다.블레스는 그동안 대표 타이틀이 전부 퍼블리싱 게임이었던 네오위즈게임즈 입장에서는 최초의 자체 개발 대작이며, 한번도 성공해보지 못한 MMORPG 장르의 게임인 만큼 여러모로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게임

  • [뉴스] 희비 엇갈린 2013년 실적, 키워드는 '모바일'과 '해외 시장'

    모바일의 급성장과 게임중독법 이슈 등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보낸 게임사들이 연이어 2013년 실적을 발표했다.워낙 힘든 한해였던 만큼 예상을 넘어서는 실적 하락으로 울상을 짓고 있는 게임사들도 있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 게임사들도 있다. 각자 나름의 사정이 있었기 때문이지만, 결과적으로 양쪽 모두에 해당되는 공통의 키

  • [뉴스] EA 서울 스튜디오, "피파온라인3 안에 월드컵을 품겠다"

    월드컵. 단일 종목 대회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다. '세계에서 축구를 가장 잘 하는 나라는 어디일까?'하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고, 평소에는 클럽을 위해 뛰던 선수들이 국가의 명예를 걸고 뛰는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월드컵만의 매력이라 하겠다.이러한 점 덕분인지 월드컵은 축구팬들은 물론 축구에 그다지 큰 관심이 없는

  • [뉴스] 네오위즈게임즈, 지난해 매출 4429억. 블레스와 모바일로 반전 노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3년 연간 매출 4,429억 원, 영업이익 959억 원, 당기순이익 455억 원을 기록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4%, 17%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703%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해외에서 2,931억 원을 기록, 전체

  • [뉴스] 카스 온라인2, 마영전 모드 업데이트 실시

    넥슨(대표 서민)은 28일 밸브 코퍼레이션(이하 밸브 / 대표 게이브 뉴웰)과 제휴를 맺고 개발한 FPS 온라인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이하 카스 온라인2)'에 자사의 액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과 크로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28일) 전했다. 이번에 추가된 '마비노기 영웅전 모드'는 '마영전'에 등장하는 캐릭터, 맵 등

  • [뉴스] LOL-피파온라인3, 온라인게임 시장 새로운 라이벌로 자리잡나

    누군가의 대립과 경쟁을 지켜보는 것은 그 자체로도 상당한 흥미거리가 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라이벌이라는 존재에 큰 관심을 보이고는 한다. 최근 몇년간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는 이렇다 할 라이벌이 눈에 띄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로운 라이벌 구도를 보이고 있는 게임이 있다. 리그오브레전드와 피파온라인3이 그 주인공이다. 1월 16일 기준 PC방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