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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12월 월간 PC방 순위] 오버워치와 LOL의 치열한 1위 쟁탈전 그리고 히오스의 하락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이렇게 1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 12월 월간 PC방 순위에서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은 엎치락뒤치락하며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과 신규 시즌을 거치며 11월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12월 사용량이 꾸준히 감소한 LOL에 비해 오버워치는 경쟁전 시즌3

  • [뉴스] [12월 1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쾌진격! 1위 재탈환 성공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12월 1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오버워치와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였다. 먼저 경쟁전 시즌3 실시 이후 꾸준히 사용량이 증가하던 오버워치는 무려 사용시간이 무려 23.40% 증가한 1,592,476 시간을 기록, 점유율 28.86%로 LOL을 다시 제치고 PC방 순위 1위를 탈환했다. 특히, LOL의 사용량이 일시적

  • [뉴스] [11월 1주 PC방 순위] 2주 연속 1위 차지한 LOL, '쾌속 순항 중~'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롤드컵의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일까? 10월 마지막 주 PC방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순항 중인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이 11월 1주 PC방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사용량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반해 한동안 1위를 유지하던 오버워치의 경우 '블리즈컨' 기간에 맞춰 진행된 '오버

  • [뉴스] [10월 3주 PC방 순위] '이것이 롤드컵의 힘?' LOL 오버워치 턱밑 추격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전세계 최고의 e스포츠 리그로 꼽히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한국팀 간의 결승전이 또다시 성사되며 한국 e스포츠의 파워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화제와 함께 LOL은 대다수의 순위권 게임들이 사용량 하락을 보인 10월 3주 PC방 순위에 약 153만 시간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사용량이 1.

  • [뉴스] [10월 2주 PC방 순위] 순위권 게임들 사용량 하락 속 '에오스' 약진!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10월 2주 PC방 순위는 순위권에 오른 게임의 전반적인 사용량이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먼저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 중인 오버워치는 신규 캐릭터 스킨 및 이벤트로 큰 화제가 되었지만, 사용량은 전주대비 5.6% 감소했고, LOL 역시 '2016 롤드컵'에서 한국팀들의 선전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사용량은 무려 11.65

  • [뉴스] [9월 4주 PC방 순위] '추석 연휴 승자는 피온3', 사용량 100% 증가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5일에 달했던 추석 연휴가 있었던 9월 4주. PC방 순위에 오른 게임들은 전반적으로 사용량이 큰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피파온라인3로, 총 857,677시간의 사용량을 기록하며, 전주대비 증감율이 무려 103.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작 게임이 아닌 기존

  • [뉴스] [9월 2주 PC방 순위] 오버워치, WOW '군단' 앞세운 블리자드 강세 뚜렷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9월 2주 PC방 순위는 바야흐로 블리자드의 주였다. 바로 오버워치의 1위 수성을 비롯해 새로운 확장팩 '군단'을 앞세운 WOW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상승세가 몆 주간 계속되며 PC방 순위를 떠들석 하게 만들었지만 여전히 오버워치의 벽은 높았다.   라이엇게임즈는 LOL

  • [뉴스] [8월 3주 PC방 순위] LOL은 높아지는데.. '오버워치 1위 수성 흔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방학 시즌이 끝난 8월 3주 PC방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인 게임은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였다.오버워치의 경우 올림픽 특수를 겨냥한 신규 모드와 코스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지만, 전주 대비 사용량이 8.02% 감소하며 방학 시즌이 끝나고 지속적으로 이어진 사용량 하락을 막을 수 는 없었다.&

  • [뉴스] [3월 4주 PC방 순위] 헬퍼 논란 휘말린 'LOL', 사용량 소폭 감소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비인가 프로그램 '롤헬퍼'에 대한 논란과 라이엇게임즈의 미흡한 대처가 도마 위에 오르면서 국민 AOS(MOBA)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명성이 흔들리는 모양새다. 지난 3월 23일 신규 챔피언 '아우렐리온 솔' 추가를 포함한 6.6 패치가 적용됐으나 사용시간은 지난주 대비 소폭 감소했다.   미

  • [뉴스] [6월 월간 PC방 순위] 히오스 & 던파의 가파른 상승세, 사용량은 감소

    전반적으로 상위권에 위치한 게임들의 사용시간이 하락한 가운데 상반기 마지막을 장식한 6월의 PC방 순위 전쟁의 승자는 블리자드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오스)와 넥슨의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였다. 6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히오스'는 PC방 순위에 모습을 드러낸 직후 곧바로 5위권에 입성하며 새로운 히트 게임으로 떠올랐다. 더불어 16일부터 23

  • [뉴스] [2월 3주 PC방 순위] 힘을 내요 설날 파워~ PC방 이용량 대폭 상승

    오랜만에 찾아온 기나긴 명절을 지낸 탓일까? 2월 3주 PC방 순위는 대부분의 순위권 게임들이 두 자릿수 이상의 사용량 증가를 보이며 오랜만에 호황을 누렸다. ‘플래티넘 패키지’, ‘외친소 이벤트’ 진행과 함께, 18일부터 ‘설날맞이 프리미엄 PC방 버닝이벤트’를 진행 중인 '피파온라인3'의

  • [뉴스] [1월 1주 PC방 순위] ‘검은사막↓, 던파↑’ 신구 게임 온도차 뚜렷

    2015년 첫 시작을 여는 1월 1주 PC방 순위는 전반적인 하락세로 출발했다.본격적인 e스포츠리그 개막을 알린 리그오브레젼드(이하 LOL)은 많은 화제에 올랐음에도 사용량이 11.66% 감소했으며, 피파온라인3, 메이플스토리,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등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들 중 상당수가 2자릿수 이상의 하락세를 기록했다.이중에서도 차세대

  • [뉴스] [12월 2주 PC방 순위] 다가오는 폭풍전야, 상위 게임들 자리바꾸기 두드러져

    폭풍전야에 물결이 치는 것일까? 12월 2주 PC방 순위에서는 상위권에 진입한 게임들이 한자리씩 자리를 바꾸는 기현상이 연출됐다.넥슨의 서든어택이 피파온라인3를 앞지르며 2위에, 아이온이 스타크래프트를 앞서며 4위에 오르는 등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을 제외한 2~7위 게임들의 순위 모두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