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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게임, 문화로 거듭나다' 네코제, 어떤 기록 남겼나?

    한가지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일본어 '오타쿠'. 과거 부정적인 느낌이 가득했던 단어 '오타쿠'가 한국에서는 '오덕' 혹은 '덕후'이라는 단어로 발전하며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지난달 28일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린 '네코제X세종예술시장 소소'는 덕후 중에서도 게임에 특화된 이들을 위한 넥슨의 오프라인 이벤트

  • [뉴스] 마비노기 12주년 기념 '밀레시안 비밀상점' 공개

    넥슨(대표 박지원)은 금일(9일)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서비스 12주년을 기념해 '밀레시안 비밀상점'을 공개했다. '밀레시안 비밀상점'은 6월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약 한달 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서 운영 예정인 팝업스토어로, 마비노기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된다

  • [뉴스] 게임과 창작문화는 찰떡궁합, '네코제 x 세종문화시장 소소' 성황리 개최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넥슨은 금일(28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넥슨콘텐츠축제'(이하 '네코제')를 개최했다. '네코제'란 넥슨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지적 재산권(IP)을 활용한 2차 창작물 판매회로, 지난 2015년 12월 처음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네코제'는 '네코제 x 세종문화시장 소소'란 이름으로 세종문화회

  • [뉴스] 좋아하니까 산다, '1조 육박' 키덜트족 겨냥한 게임 상품 눈길

    키덜트족. 어린이와 어른을 뜻하는 영단어 'Kid', 'Adult'가 만나 탄생한 이 신조어에 국내 취미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성인의 재력을 앞세워 완구, 캐릭터 상품 등 아동 대상으로 기획된 취미 상품을 즐기는 이들이 전도유망한 고객층으로 떠오른 것이다.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국내 키덜트 시장을 5,000억~7,000억

  • [뉴스] 넥슨, '꿈꾸는 아이들' 프로젝트에 1억 원 기부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에서 운영 중인 e스포츠 경기장 '넥슨 아레나'의 e스포츠 관람료 및 대관 프로모션 수익금 전액을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이사장 손병옥)에 기부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지난 12월 28일 개관 2주년을 맞은 '넥슨 아레나'는 전용면적 1,683평방미터 규모, 복층형 관객석 총 550석을 보유한 국내 최대 e스포츠 경기장이다.

  • [뉴스] e스포츠 활성화와 기부 사업 두각, '넥슨 아레나' 결산 공개

    게임 업체 넥슨에서 설립 및 운영 중인 e스포츠 문화 공간 '넥슨 아레나'가 12월 28일 개관 2주년을 맞았다. 개관 첫해 e스포츠 종목의 다변화 모색 및 개방 운영에 초점을 맞췄다면, 2015년에는 좌석 리모델링을 통해 국내 최대 관람규모인 550석을 확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최다 종목 리그를 진행하는 등 국내 e스포츠 활성화에 매진했다.

  • [뉴스] 넥슨 IP 총집합, '넥슨 콘텐츠 축제' 개최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지적 재산권(IP)을 활용한 2차 창작물 페스티벌 '넥슨 콘텐츠 축제'(이하 '네코제')를 오는 12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네코제'는 게이머들이 넥슨 게임 콘텐츠를 소재로 제작한 2차 창작물을 직접 전시 및 판매하는 행사로, 오는 12월 12일부터 12월 13

  • [뉴스] 넥슨, 자사 IP 활용한 2차 창작물 판매회 개최한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2차 창작물 판매회 '네코제'(넥슨 콘텐츠 축제)를 진행한다고 금일(20일) 밝혔다. 넥슨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자사 게임 콘텐츠를 활용해 제작된 2차 창작물 판매회 '네코제'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에는 게이머가 직접 참여하는 부스 57개가 행사장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