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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2016년 2월 4주차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2월 넷째 주, 굵직한 신작 모바일 RPG 두 작품이 출시되며 시장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그 주인공은 넥스트플로어의 '크리스탈하츠 for Kakao'와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의 '로스트킹덤'이다. 23일 정식 출시된 '크리스탈하츠 for Kakao'는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15위, 25일 정식출시된 '로스트킹덤'은 최고매출

  • [뉴스] 새로운 먹거리 VR로 눈 돌린 게임사들, 핵심 전략은 ‘IP 활용’

    [게임동아 김남규 기자] “모바일 다음의 대세는 VR. 그 중에서도 핵심은 게임이다” 모바일 게임 시장의 치열한 경쟁에 부담을 느낀 게임사들이 새로운 먹거리로 VR 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아직 VR기기가 대중화된 것은 아니지만, 잠재력을 볼 때 모바일 게임 시장에 버금가는 성장성을 보일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이미 개발에 착

  • [뉴스] [게임산업 위기보고서] 과도한 노동, 모바일 게임 개발자들의 생명력이 깎여간다

    [게임동아 조학동 기자] 지난 2012년 7월, 카카오톡 게임하기 서비스가 시작된 후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은 활황을 맞이했다. '애니팡'의 메가 히트와 함께 넥스트플로어의 '드래곤플라이트', 위메이드의 '윈드러너' 등 캐주얼 게임들이 엄청난 성과를 기록했고, 일본의 '확산성 밀리언아서' 등이 연이어 터지면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소위 대박 시장으로 발

  • [뉴스] [2016년 게임업체 전망] 올해에는 활짝 필 수 있을까, 드래곤플라이, NHN엔터, 선데이토즈, 파티게임즈

    지난해 국내 게임업계는 넷마블과 넥슨 등의 기업들이 훨훨 날아오른 반면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숨죽이며 미래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급격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거나 혹은 기업 전략의 수정, 다른 장르로의 변화 등으로 2015년에 제대로 농사를 지은 업체는 손에 꼽을 정도이다.금일 소개할 NHN엔터와 선데이토즈, 파티게임즈, 드래곤플라이 역시

  • [뉴스] [2016 게임업체 전망] 네시삼십삼분, 숨죽였던 2015년은 갔다 '이제는 진격뿐'

    지난 2014년 4월 22일,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이 서비스하고 관계사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블레이드'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꾸었다.캐주얼 게임 일변도였던 국내 모바일 게임업계는 '블레이드'의 출시 후 급격하게 3D RPG로 트렌드가 옮겨갔고, 그 여파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매출 상위권을 점령한 넥슨의 '히트',

  • [뉴스] 사전테스트 돌입한 신작 게임들, 키워드는 '취향저격?'

    흥행에 성공한 게임들이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독특한 장르와 콘텐츠로 무장한 신작 게임들이 연이은 테스트를 통해 호평을 얻으며, 국내 게임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이들 게임은 육성형 RPG로 대표되는 '흥행 장르'를 표방한 것이 아닌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 해상 전투 그리고 흥행 온라인의 모바일화까지 게이머들의 취향을 저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4월 셋째 주, 소프트맥스의 MMORPG '창세기전4'의 비공개테스트, 락스타게임즈의 프랜차이즈 'GTA 5'의 PC 버전 등 굵직한 게임들의 소식이 전해지며,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이 PC와 온라인게임으로 쏠렸다. 그리고 이에 질세라 모바일게임 시장에도 주목할만한 신작 게임들이 등장하며 게이머들을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했다. 특히, 이번 주 모바일게임

  • [뉴스] 한국의 1세대 온라인게임들, 해외서 제 2의 전성기 연다.

    한때 국내 게임시장을 호령했지만 이제는 후발주자들에게 자리를 내준 1세대 온라인게임들이 해외 게임시장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오랜 시간 쌓아온 서비스 노하우와 콘텐츠로 무장한 이들 온라인게임은 동남아, 터키 등 다양한 해외 시장에 진출해 전성기 못지 않은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 중이다.특히, 치열한 경쟁으로 이미 레드오션으로 접어든 국내 온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4년 모바일게임 10대 뉴스

    2014년 한 해가 마무리 되어간다. 언제나 그렇듯이 연말은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난 1년간을 돌이켜보는 시기이기도 하다.게임동아에서는 올 한해 모바일게임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을 모아 10대 뉴스를 정리했다. 올해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을 장식한 열 가지 소식은 무엇이 있었을까?1.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초로 모바일게임이 대상 수상, 그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9월 넷째 주, 넷마블의 스마트폰용 RPG '세븐나이츠 for Kakao'가 주중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하며, 넷마블의 사내에는 1위 축하 현수막이 걸리는 등 안과 밖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세븐나이츠 for Kakao'는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넘어서며 게이머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게임이다.최근 사내 직원이 등장하는 TV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9월 둘째 주, 여전히 RPG 작품들이 순위 차트 상위권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 이후 캐주얼 게임들의 순위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넷마블의 대표적인 캐주얼게임인 '모두의마블 for Kakao'가 추석 연휴를 틈타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순위1위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서는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와 '블레이드 for Ka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9월 첫째 주,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의 '블레이드 for Kakao'가 오랜만에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고난의길 업데이트 보여준 꾸준함이 1위를 탈환한 열쇠라고 볼 수 있다. 반면 '몬스터길들이기 for Kakao'는 1위에서 3위로 떨어졌으며, 2위 자리는 '모두의마블 for Kakao'가 차지했다.'블레이드 fo

  • [뉴스] '약진이냐 답보냐' 모바일에 관심없던 게임사들, 사활 걸고 '진격 시작'

    그동안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미온적이던 중견 게임 개발사들이 회사의 사활을 건 신작 스마트폰 게임들을 잇따라 내놓으며 반등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온라인 게임을 다년간 개발했다거나 혹은 해외에서 지사를 설립하는 등 충분한 자금력과 인력을 보유한 중견 게임사들이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CJ넷마블, 컴투스, 게임빌 등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시장을 갈아엎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