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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아이온

  • [뉴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양방언 참여한 음원 3종 공개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일곱 개의 대죄 브랜드 페이지를 리뉴얼 했다.넷마블(대표 권영식)은 퍼니파우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저인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브랜드 사이트를 리뉴얼하면서 신규 음원 3종을 공개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Arrows Of The Rain

  • [뉴스] [칼럼] 엔씨소프트가 가로수길에 '스푼즈' 캐릭터샵을 오픈한 이유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를 말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리니지'나 야구단 정도를 우선적으로 떠올릴 것이다. 조금 깊숙하게 들어가면 '블레이드&소울'이나 '아이온' 같은 정통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을 말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들의 커다란 공통점은 바로 남성과 성인 위주의 타겟층이라는 것이다. 이러

  • [뉴스] '리니지' 전면무료화 선언..21년만에 정액제 폐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PC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가 21년 동안 고집했던 정액제의 폐지를 선언했다.지난 3월27일에 '리니지 리마스터'라는 초대형 업데이트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엔씨(NC)가 또다시 정액제를 폐지하면서 '리니지' 세계에 또 한 번 지각변동이 예상된다.엔씨(NC)는 지난 18일 오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10주년 맞이한 에픽게임즈코리아, 모두가 혜택 받는 생태계 만든다

    포트나이트 서비스에 이어 스팀의 대항마 에픽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에픽게임즈의 한국 지사 에픽게임즈코리아가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는 금일(3일) 서울 강남 글래드 라이브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언리얼 엔진의 최근 성과와 2019년 사업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2018

  • [뉴스] 엔씨, '리니지리마스터' 훈풍..'TL'과 '아이온'으로 PC시장 잡는다

    지난 1990년대 초부터 국산 PC온라인 게임의 터줏대감이자 제왕이라고 불리우던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PC게임 시장에 대한 행보가 심상치않다.지난 2012년 6월30일에 출시한 '블레이드&소울' 이후에 엔씨(NC)는 '스틸독', '프로젝트혼', 'MXM', '리니지 이터널' 등의 출시를 중단하며 이렇다할 PC 차기작을

  • [뉴스] 로스트아크가 살린 PC온라인 게임 열기. 올해는 더 뜨거워진다

    모바일 게임의 열풍과 함께 힘을 못 쓰던 PC온라인 게임이 지난해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로스트아크까지 화제가 되면서 다시 살아나고 있다. 비록 로스트아크가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의 양강 구도를 깰 만큼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으나, 아직 수준 높은 PC온라인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요구가 많다는 것을 확인한 것만으로도 기대 이상의 성과라고 할

  • [뉴스] 왕년의 레이드 전사들, 모바일에서 다시 뭉치다

    모바일MMORPG가 대세가 되면서 과거 온라인 MMORPG를 즐겼던 30~40들이 대거 모바일로 옮기고 있다.일과 가정에 치여 PC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젊은 시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추억의 게임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한 전투 노가

  • [뉴스] 모바일 게임도 다시 홈페이지 시대로. 고객 관리 강화 나선다

    모바일 게임이 대세가 되면서 점점 사라지는 개념이었던 게임 공식 홈페이지가 다시 부활하고 있다.그동안 별도의 홈페이지 없이 네이버 카페 등 기존 커뮤니티를 통해 이용자를 관리해오던 모바일 게임사들이 과거 온라인 게임처럼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어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형태로 전환하고 있는 것.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리니지M부터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

  • [뉴스] 엔씨, 2018년 매출 1조 7,151억 원 기록..'리니지M의 압도적 성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018년 연간 실적 결산(이하 연결기준) 결과 매출 1조 7,151억 원, 영업이익 6,149억 원, 당기순이익 4,21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5% 상승했으나,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 5% 감소한 결과다.연간 매출을 게임 별로 살펴보면 모바일게임 9,133억 원, 리니지 1,497억 원, 리

  • [뉴스] '아이온 레기온즈 오브 워' 129개국 출시, 한국 및 동아시아 제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북미유럽 현지법인인 엔씨웨스트(NC West, 대표 윤송이)가 24일(미국 현지 기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아이온 레기온즈 오브 워(AION: Legions of War, 이하 아이온 레기온즈)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이온 레기온즈'는 엔씨소프트가 개발하고 엔씨웨스트가 서비스를 맡는다. 출시 지역은 북미와

  • [뉴스] 2019년 강타할 게임사들의 강력한 한방

    새해를 맞은 국내 게임업계가 마치 잔잔한 호수처럼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1월부터 '듀랑고', '검은사막 모바일' 과 같은 대작들의 출시가 이어져 주목을 받았던 지난해와 달리 기대작의 출시 소식이나, 라인업 공개 등의 이슈가 될 만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지 않는 것이다. 이렇듯 겉으로는 잠잠한 보이지만, 게임사들의 내부를 살펴보면 2019년을 강타할

  • [뉴스] 계속되는 모바일 MMORPG 열풍, 2019년을 장악할 새로운 M은?

    인기 온라인 게임 IP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이른바 M들이 작년 내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지배했다.리니지2레볼루션을 시작으로,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뮤오리진2, 연말에 등장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까지 출시되는 게임마다 상위권에 등극했으며, 신작들의 거센 도전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