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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다사다난했던 게임업계 '그래도, 메리 크리스마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참 힘들었죠, 올해 돌아보면(중략) 그래도 크리스마스" 윤종신 - 그래도 크리스마스 中.올해를 돌아보면 게임업계는 참 힘든 시간을 보냈다. 연초부터 연말까지 올해 불거진 부정적인 이슈와 의혹만 모아도 열 손가락이 모자랄 정도다. 하지만, 윤종신의 노래처럼 그래도 크리스마스라고 했던가. 다가온 연말과 누구가 특별한 날이 되기를

  • [뉴스] 4:33, '몬스터슈퍼리그'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스마트스터디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몬스터슈퍼리그'가 2016년 4차 '이달의 우수게임'에서 오픈마켓 부문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2016년 4차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4개 부문 총 4개 작품을 선정하고,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12월은 '리니지'가 책임진다.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지스타 2016'이 모바일게임을 중심으로 온라인과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게이머들의 관심도 컸으며, '지스타 2016'의 관람객은 역대 최고 기록인 219,267 명으로 거의 22만 명에 달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처럼 뜨거웠던 지스타의

  • [뉴스] [칼럼] 신작 게임 성공의 법칙, 30%는 독보적이어야 한다

    최근 '데스티니 차일드'가 인기의 정점을 찍으면서 또 다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이 요동치는 모양새입니다.며칠 전까지만 해도 다운로드 수 10만 명+ 로 표시되어 있었는데 최근 50만 명으로 표시된 것을 보면 '데차'의 다운로드 수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수백만 다운로드를 이룬 게임들도 매출 1위를 달성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데차'의

  • [뉴스] 1위 노리는 대박 RPG들 연말 정면충돌 불가피..'게임시장 초토화 예고'

    매년 연말은 국내 게임시장에 있어 최고의 성수기라고 할 수 있다.지난해에도 넥슨의 '히트'와 넷마블의 '이데아'가 맞붙으며 불꽃 튀기는 쟁탈전을 벌였고, 연 초의 '로스트킹덤'까지 합세해 RPG 대전이 벌어지며 게임사들의 주도권 싸움이 치열했다.올해도 이러한 RPG 군단의 정면충돌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다면 한다는 기라성 같은 게임사들이 한치의 양

  • [뉴스] [꿀딴지곰의 겜덕연구소] 바이오해저드 이전의 공포 소재 고전게임들!

    무더운 여름! 이 찌는 듯한 여름에도 고전게이머들의 레트로 게임에 대한 열정은 절대 식지 않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의 날씨 속에서도 고전게임에 대한 열정으로 덕력을 높이고 있는 분들을 위하여 이번에는 공포 특집을 마련해봤습니다.<<미카미 신지(三上真司) 프로듀서가 제작하여 공포게임의 대중화에 큰 족적을 남긴 ‘바이오 해저드&

  • [뉴스] 유명 글로벌 게임 IP '붉은보석'이 모바일로..'뮤오리진' 신화 재현될까

    유명 글로벌 PC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의 IP를 활용한 대작RPG가 29일 모바일 게임 시장을 습격한다. '뮤온라인'의 IP를 활용한 '뮤오리진'이 출시 1년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구글플레이 매출 최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유명 IP인 '붉은보석'의 후속작 '붉은보석2'가 오픈마켓을 통해 출시되는 것. 업계 관계자들은 '붉은보석2'가

  • [뉴스] 남택원 L&K코리아 대표 "'붉은보석2', PC 수준의 스토리텔링과 전투 구현에 총력"

    '붉은보석'은 게임 한류를 주도한 게임으로 국내 PC온라인 게임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한 이 게임은 일본에서의 대 히트를 비롯해 동남아 시장에서 주목할만큼 성장했고, 나아가 북미에서도 스팀을 통해 서비스 되는 등 국내의 대표적인 글로벌 게임 중 하나로 손꼽혀 왔다.때문에 '붉은보석2'가 출시된다고 했을때 업계의

  • [리뷰] "명품에는 그 만의 향기가 있다" 433의 신작 '붉은보석2' 프리뷰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지난 2003년부터 서비스 중인  MMORPG '붉은보석'의 공식 후속작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붉은보석'은 '리니지'와 함께 1세대 RPG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PC온라인 게임 대작으로, 과거 RPG를 즐겨 했던 게이머들에겐 향수를 불러일으킬 만큼 친숙한 게임.특히, 1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전히 인기리에 서비

  • [뉴스] 9월 말, 모바일 대작들이 온다..'붉은보석2'와 '애니팡3' 폭풍의 핵으로

    모바일 게임 중견기업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과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가 그동안 별렀던 자사의 대작 게임으로 시장 장악에 나선다.두 회사 모두 모바일 게임 시장 1위를 찍고 위용을 떨쳤던 만큼 2016년 4분기를 바라보는 각오 또한 남 다르다. 각각 2년여 넘게 공들인 이들의 무기는 '붉은보석2'와 '애니팡3'다.먼저

  • [뉴스] 433, 추석 맞이 모바일게임 4종 대규모 이벤트 실시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 이하 4:33)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4종의 한가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추석을 맞아 게이머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골든나이츠', '영웅 for Kakao', '스펠나인', '블레이드 for K

  • [뉴스] 글로벌 시장에 '서머너즈워' 호문쿨루스 열풍.. 중견업체들 '맞불 작전' 응수

    '서머너즈워'의 초대형 호문쿨루스 업데이트가 모바일 게임 시장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433과 게임빌 등 중견업체들이 기세에 눌리지 않게 적극적으로 맞대응하고 있어 눈에 띈다.'서머너즈워'는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가 자랑하는 대표 RPG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면 남미, 북미, 동남아, 일본 할 것 없이 글로벌 마켓 매출 상위 5위

  • [뉴스] [로드투글로벌] ① 제2의 서머너즈워를 노려라. 글로벌 원빌드

    ["더이상 스타트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넷마블게임즈의 방준혁 회장의 발언처럼 중소 게임사들에게 각박해진 국내 게임 시장을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리는 게임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예전부터 자체 플랫폼 하이브를 앞세워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시도한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하나로 이미 누적 매출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