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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조영준의 게임히스토리] 위아래로 흔들리는 그녀들의 격투게임 DOA -1부

    ‘잡혀간 공주를 되찾기 위한 용사의 모험’, ‘언제나 옆에서 주인공을 기다려주는 일편단심 히로인’ 그리고 ‘공략해야 하는 이성’에 이르기까지 게임에서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 이른바 ‘여캐’의 모습은 시대와 장르에 따라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더욱이 ‘인간의 욕망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4년 콘솔게임 10대 뉴스

    2014년 한 해가 마무리 되어간다. 언제나 그렇듯이 연말은 다가올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난 1년간을 돌이켜보는 시기이기도 하다.게임동아에서는 올 한해 콘솔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을 모아 10대 뉴스를 정리했다. 올해 한국 콘솔 시장을 장식한 열 가지 소식은 무엇이 있었을까?1. 신규 타이틀의 연이은 부진2014년은 신규 타이틀의 흥행이

  • [뉴스]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마이티 넘버9과 이나후네 케이지

    게임업계가 시끌벅적하다. 다양한 신작 소식과 기대작의 발매 등 긍정적인 요인으로 시끌벅적한 면도 있지만, 반대로 그다지 좋지 않은 요인으로 인한 웅성거림도 들을 수 있다. 게이머들의 속을 뒤집어 놓는 다양한 악재가 있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건 이나후네 케이지의 이야기다. 마이티 넘버9(Mighty No.9). 그가 개발 중인 게임이 그 중심에

  • [뉴스]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울트라 스트리트파이터4 편

    지금이야 게이머들에게 욕을 가장 많이 먹는 게임사 중에 하나로 자리한 캡콤이지만 게임사를 돌이켜 볼 때 캡콤처럼 뚜렷한 족적을 남긴 업체도 드물다. 특히, 액션과 RPG 장르에서 뚜렷한 입지를 다진 캡콤은 1991년. 게임사에 길이 남을 초대형 사고를 친다. 대전격투게임 장르를 정립한 작품. 스트리트파이터2를 세상에 내놓은 것이다. 커맨드를 입력해 필살기

  • [뉴스]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E3 2014 편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통칭 E3.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게임쇼로 많은 게이머들. 특히 비디오게이머들을 들뜨게 만드는 이 행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게이머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현지 시각으로 지난 6월 10일 개막한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신작 비디오게임과 비디오게임 플랫포머들의 향방을 미리 확

  • [뉴스]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인퍼머스: 세컨드 선 편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하겠다. 작년 12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플스4)가 국내에 처음 출시되던 그날에 본 기자는 플스4를 손에 넣었다. 아내가 플스4를 예약구매 해 준 덕분이었다. 그 이후로 약 3개월이 흐른 지금. 아내는 내가 플스4를 할 때마다 의아하다는 눈치로 이런 이야기를 했다. "왜 오빠는 똑같은 게임만 매일 하고 있어?"이런 말이

  • [뉴스]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타이탄폴 편

    전장의 하늘이 열린다. 지면에 녹색 불빛이 번쩍이더니 이윽코 하늘에서 강철로 된 거인이 지면으로 낙하한다. 굉음이 일어나고, 소총을 맨 병사는 익숙한 자세로 강철거인의 품 안으로 들어간다. 잠시 후, 거인은 묵직한 기계음을 내며 걸음을 옮기기 시작한다. 지난 3월 11일 출시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첫 작품. 타이탄폴의 이야기다. 타이탄폴은 비공개테스

  • [뉴스] 팬들도 등 돌리게 만든 대작들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오랜 역사를 가진 게임들은 출시된다는 정보만으로도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한다. 새로운 요소없이 단지 로고만 공개되더라도 그동안의 역사가 게임성에 대한 신뢰를 주기 때문이다.하지만 기대했던 게임이 예상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경우 타 게임보다 훨씬 더 큰 비난을 받기 마련이다. 요즘은 실시간 패치를 통해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어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해결되기

  • [뉴스] 크리스마스는 이들처럼! 게임 속 등장하는 커플들

    바야흐로 연인들의 날이라는 크리스마스가 바로 코 앞으로 다가왔다. 시내 곳곳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트리, 장식 등이 설치돼 축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으며,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연인들이 여기저기에서 서로의 사랑을 속삭이고 있는 중이다.더욱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진행되는 다채로운 이벤트들과 다양한 선물들을 주고 받는 연인

  • [뉴스]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배틀필드4 편

     FPS 시장에 충격을 준 작품은 워낙에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틀필드 시리즈가 FPS 장르에 던진 충격을 폄하할 수는 없다. 넓은 전장에서 다양한 탈 것을 타고 게임을 즐기는 방식을 대중화 시킨 시리즈며, 3편에서는 당시 기준으로 엄청난 그래픽을 선보이며 게이머들을 경악하게 했다. 새로운 비디오카드가 출시될 때마다 하드웨어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 [뉴스]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피파14 편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오히려 그만큼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화제의 중심에서 멀어진 적이 없던 축구선수. 박주영 선수가 19개월만에 경기에 출전했다. 교체를 통해 10분 가량만 경기를 펼쳤고, 오랜 기간 경기를 뛰지 못 한 탓인지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 했지만 국내 축구 관련 커뮤니티는 간만에 등장한 그의 모습에 대한 여러 의견으로 가득하다. 김한준

  • [뉴스] 더위를 피해 떠나고 싶은 여름...게임 속 휴양지에선 무슨 일이?

    뜨거운 여름 하던 일을 모두 집어 던지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계곡으로 또는 푸른 빛의 맴도는 바다로 떠나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은 기분이 드는 때다. 여름만 되면 누구나 어디로 피서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여행을 가기 위해 시간을 내는 일부터 준비하는 과정, 들어가는 비용까지 계산한다면 훌쩍 떠나는 여행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그래서 누

  • [뉴스] 건재함 과시한 소니와 MS, 누가 비디오게임 시장이 끝난다 했나

    온라인게임 시장의 성장과 모바일게임 시장의 가파른 상승세 덕분에 언제부터인가 비디오게임 시장을 성장동력을 잃어버린 시장 혹은 출세길이 막혀버린 직장인의 모습처럼 바라보는 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이러한 주장을 펼치는 이들은 온라인게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과 그와는 반대로 비디오게임 시장의 규모가 더 이상 확대되지 못 하고 정체를 겪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