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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모바일 RPG 시장 장악..캐주얼 게임들 新무기로 돌파구 찾는다

    최근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RPG가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만 봐도 매출 상위 20위권 내에 50% 정도를 RPG 장르가 장악하고 있고, 게임 개발사들 또한 일제히 RPG 개발에 매진하며 시장을 온통 RPG 판으로 만들고 있다. 근 2달 내 상위 20위권에 올라온 신작들도 대부분 RPG이며, 전문가들의 향후 전망도 RPG에

  • [뉴스] 국내 스마트폰 게임시장 RPG 대전..'차별화 없으면 바로 셧다운'

    "대세는 RPG죠. 경쟁이 치열한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RPG를 준비하고 있지요.""퍼블리싱이요? RPG 아니면 받지 않아요. 캐주얼 게임으론 이제 승산이 없는 것 아시잖습니까."최근 시장에서 만난 한 중소 게임 개발사 대표와 한 퍼블리싱 담당자의 말이다. 이처럼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RPG가 대세 장르로 떠오르고 있다.

  • [뉴스] 모바일 비행 슈팅 게임, 복고부터 최신까지 게이머 입맛대로 골라~

    2012년 '드래곤 플라이트 for Kakao'가 포문을 연 모바일 비행 슈팅 게임 시장이 최근 한층 달아오른 모습이다. '드래곤 플라이트 for Kakao'의 인기는 여전히 인기가 식을 줄 모르며, 지난해 구미코리아에서 선보인 '진격 1942 for Kakao'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이와 함께 '에어헌터 for Kakao', '날아라 팬더 for

  • [뉴스] 카카오톡 마케팅 효과 '끝없는 추락'..스마트폰 게임사 고민 깊어진다

    한때 '꿈의 플랫폼'이라 불리우며 승승장구하던 카카오톡 게임하기의 영향력이 감소하면서 스마트폰 게임사들의 고민도 함께 깊어지고 있다.카카오톡은 지난 2012년 7월에 게임하기 서비스를 런칭한 후 1년 반 동안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 윈드러너, 쿠키런, 모두의 마블 등 연타석 홈런을 쳐 주목받아 왔지만, 최 근 빈익빈부익부의 심화, 신작의 성공 확률 반

  • [뉴스] 게임동아가 선정한 2013년 모바일게임 10대 뉴스

    어느덧 2013년도 한 해를 마무리 해야 할 시점이 다가왔다. 연말은 다가올 새로운 해에 대한 다짐을 가다듬기 위해 지난 한해를 돌아보는 시점이기도 하다.게임동아에서는 올해, 게임 시장을 들었다 놨다 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정부의 각종 게임 규제 이외에 올해를 장식했던 열 가지 소식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1. 게임빌의 컴투스 인수피처

  • [뉴스] PC 온라인 중견 게임사들 '휘청'..생존을 위해 칼을 빼들다

    연이은 게임규제와 불황의 여파로 인해 중견 게임사들 사이에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4분기를 맞아 실적이 좋지 못한 게임사들이 늘어나면서 게임업계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강도높은 구조조정, 대형 프로젝트의 종료 등 좋지않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특히 PC 온라인 게임을 중심으로 탄탄대로를 걸었던 게임사들이 줄지어 인력을 내보내거나 긴축 경

  • [뉴스] 카카오톡, 언제부터 고만고만한 게임 경연장 됐나?

    '최근 한국 모바일게임은 다 거기서 거기 아닙니까?'지스타를 방문한 한 외국 바이어의 이야기다. 부끄럽게도 이런 이야기에 선뜻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국내의 모바일게임은 스마트폰의 폭발적 보급과 모바일 무료 메신저 ‘카카오톡’에 모바일게임이 런칭하면서 빠르게 성장했다. 게임의 존재를 몰랐던 많은 사용자들이 메신저

  • [뉴스] D-DAY 맞은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작의 면면은?

    한해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국내 최고의 게임 시상식.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개막이 눈 앞에 다가왔다. 금일(13일) 오후 5시부터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작품성, 창작성, 대중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하는 시상식. 올해의 게임대상 본상 부문 온라인게임에서는 '마구더리얼' '아키에이지' '에오스' '열혈강호2'

  • [뉴스] 기능성 게임의 진화..학교 수업진행-기부 등 '사회와 융합중'

    기능성 게임 분야가 탄력을 받고 있다.기능성 게임(functional game)이란 게임적 요소인 재미와 함께 특별한 목적을 부가하여 제작한 게임을 일컫는 말로, 미국에서는 시리어스 게임(Serious Game)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출처: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IT용어사전)매년 몇몇 작품이 출시되는 정도로 명맥이 유지되던 기능성 게임 분야는 최근

  • [뉴스] '자이로센서' 탑재, 모바일게임 새로운 트렌드 될까?

    런닝게임 '윈드러너'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가능성의 카드를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던졌다.핸드폰의 기울기에 따라 캐릭터나 방향을 조작하는 '자이로센서' 방식의 모바일게임이다.사실 자이로센서를 탑재한 모바일게임은 스마트폰게임 초기부터 꾸준히 존재해 왔다. 하지만 자이로센서를 탑지한 모바일게임은 기울

  • [뉴스] '피쉬 아일랜드'의 1년, NHN엔터테인먼트를 바꿨다

    NHN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5일 신규 브랜드 토스트(TOAST)를 오픈하고 모바일게임 시장에 강력한 도전장을 던졌다. 이와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며, 최신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는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온라인게임의 대표 게임포털로 자리 잡았던 NHN엔터테인먼트가 어느새 모바일게임과 스마트 서비스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단순히 모바일게임을

  • [뉴스] 레트로 게임의 화려한 역습, 게임 시장 '복고 열풍'

    게임업계에 때아닌 레트로 게임 열풍이 불고 있다. 바로 그 동안 게임업계를 잠시 떠났던 30~40대 회사원들이 취미 생활로 게임을 선택하며, 과거의 향수를 살려 대거 게임 쪽으로 진입하고 있는 것.더욱이 안정적인 경제 상황과 풍부한 구입력을 바탕으로 한 이들 세대는 게임업계에 폭풍의 핵으로 떠오르면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다.게임 시장의 주류

  • [뉴스] 정통 슈팅게임, 카카오톡 게임 메인 장르로 '도약'

    과거에 유행했던 새턴, 플레이스테이션, 드림캐스트 등 고전 게임기들을 찾아보다 보면 재미난 현상이 하나 발견된다.유독 한 장르의 게임이 굉장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슈팅 게임 장르다. 유명 RPG 같은 게임들은 1~2만원대인 반면, 슈팅 게임은 좀 인기 있었다 하면 아직도 5~10만원을 호가한다.그만큼 슈팅 게임은 아직도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