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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웹젠, '기적(MU): 최강자'와 '아크로드'로 국내외 사업 박차

    웹젠이 룽투게임즈와 함께 오는 12월 7일에 모바일MMORPG '기적(MU): 최강자'의 중국 공개테스트를 시작하고, 국내에서는 오는 11일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웹젠은 '뮤(MU)' IP제휴로 제작된 신작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를 중국의 룽투게임즈와 오는 12월

  • [뉴스] 꿀 맛 같은 추석 연휴 끝낸 모바일 게임, 연말 시장 위해 다시 달린다

    오랜만에 찾아온 추석 황금 연휴 덕분에 열흘이라는 꿀 맛 같은 휴식 기간을 가진 게임업계가 휴식을 끝내고 연말 시장을 위해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도무지 내려올 생각을 리니지 형제와 또 다른 강자로 떠오른 액스 등 상위권이 두터운 방어막을 형성하고 있긴 하지만, 이번에 출시했거나,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게임들도 상위권 진입을 위해 전력을 다해 공격적인

  • [뉴스] 조광민 기자의 '주간 모바일게임의 맥(脈) 연휴 끝! 캐주얼게임 상승세

    장장 10일에 달했던 긴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이번 주 모바일차트 최상위권에는 여전히 리니지 형제가 자리했다. 특히 리니지M과 리니지2 레볼루션은 각각 100일과 300일 기념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고, 여전히 강력한 리니지 형제의 파괴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와 함께 긴 연휴 동안 캐주얼게임들이 강세를 보였

  • [뉴스] 공연과 전시까지~ 게임, 문화 영역으로 '확장'

    국내 게임사들이 자사의 게임을 활용해 문화 영역으로의 확장에 나서고 있다. 먼저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말 서울 시청 광장에서 '피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피버페스티벌은 엔씨소프트가 개최하고 국내 최정한 아티스트들이 참가한 문화 축제로 지난달 30일 당일에는 현장 관람객 3만 여 명이 몰리는 등 열기가 어마어마했다. 특히, 엔씨소프트튼 피버페스티벌은 단

  • [뉴스] 국내 게임사, HTML5와 콘솔 등 영역 확장 나서

    국내 게임사들이 주력 플랫폼인 모바일과 온라인 외에도 차세대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HTML5 기반 게임 시장과 전통적인 빅 마켓인 콘솔 게임 시장 등에도 도전하며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먼저 HTML5는 2014년 공식으로 지정된 웹문서 표준으로, 플래시나 액티브 액스 등의 도움 없이도 화려한 영상의 재생이나 각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

  • [뉴스] 게임사들 HTML5 게임 시장 진출 '활발'

    국내 게임사들이 차세대 게임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는 HTML5 기반 게임 시장 진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HTML5는 웹문서 표준으로, 쉽게 말해 브라우저만 있으면, 액티브X 등 별도의 플러그인 설치 없이 스마트폰이나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동일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최근에는 간단한 캐주얼 게임은 물론 MMORPG

  • [뉴스] 상반기 '핫'했던 중국게임, 하반기까지 열기 이어간다

    중국산 모바일게임들이 상반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가운데, 하반기에도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모바일 애드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지난 23일 발표한 '2017년 상반기 국내 중국 모바일게임 성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된 중국 모바일게임의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1% 증가한 수치

  • [뉴스] 장수 온라인게임들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눈길'

    오랜기간 서비스를 이어오며 게임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 온라인게임들이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먼저 전세계를 대표하는 MMORPG인 '월드오브워크래프(이하 와우)'가 7.3 패치를 기념해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무료 접속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한국 게이머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혜택으로, 플레이어들은 8월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치열한 게임 시장, 결국 IP를 가진 자가 최종 승자다

    전세계 게임 시장이 장르 경쟁 시기를 넘어서 대 IP시대에 돌입했다.과거에는 대세 장르가 무엇인지에 따라 차기작이 방향성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유행하는 장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IP로 게임을 만드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됐다. IP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기만 한다면 어떤 장르로 나와도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실제로 최근 많은 관심을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게임, 문화 영역으로 전방위 확장

    게임이 화면을 넘어서 다양한 문화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다. 국내의 다양한 게임사들은 자사의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피규어나 다양한 파생 상품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애니메이션과 영화, 소설 등의 제작에도 나서며 게임을 활용해 문화 영역 전반에 다가가고 있는 모습이다.먼저 엔씨소프트는 2008년 출시한 MMORPG '아이온'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 [뉴스] 초대형 게임만 살아남는 게임시장, 중소게임사들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언제부턴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대형 게임사들의 고유 영역인 것처럼 변모했다.'레이븐', '히트', '뮤오리진' 같은 걸출한 RPG부터 시작해 '모두의 마블', '세븐나이츠', 그리고 현재의 '리니지M'과 '리니지2 레볼루션', '음양사'에 이르기까지, 대형 게임사들의 대형 게임들이 매출 최상위를 독점하는 것이 관례처럼 됐다.'소녀전선'과 같이

  • [뉴스] 2분기 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신무기 장착해 하반기 공략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이른바 3N인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대형게임사로 매출이 쏠린 2분기. 실적이 좋았던 게임사도, 그렇지 못했던 게임사도 각자 고민을 안고 신무기를 장착해 하반기 공략에 나선다.먼저 '던전앤파이터'의 중국 내 견고한 성과로 상반기 누적매출 약 1조 2,348억 원(1,218억 5,600만 엔)을 기록하며 국내 게임업계

  • [뉴스] '라그나로크'에 '블레이드2'까지..국내 게임IP, 中 협력사례 는다

    한국 고유의 게임IP와 중국 개발력이 합쳐져 공동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난 11일에 ㈜그라비티(대표 박현철)가 중국의 '상하이 더 드림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이하 드림스퀘어, 대표 쉬빈)와 심동네트워크(이하 심동, 대표 황이멍)와 함께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 서비스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한 이후, 최근 액션스퀘어(대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