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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코스닥 입성한 펄어비스 시총 1조 돌파. 또 하나의 신화 탄생

    전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MMORPG 검은사막을 앞세워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 펄어비스가 금일(14일) 시가총액 1조가 넘는 규모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지난 2010년 설립된 펄어비스는 릴온라인, R2, C9 등 대형 게임들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스타 개발자로 떠오른 김대일 의장이 설립한 회사로, 자체 개발 엔진으로 만든 검은사막을 성공시키며 세

  • [뉴스]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 "세계 최고 개발사 되는게 목표. 4개 신작도 준비중"

    오는 9월 상장을 앞둔 펄어비스의 정경인 대표가 펄어비스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정대표는 펄어비스는 릴온라인, R2, C9, 검은사막을 연이어 성공시킨 김대일 의장을 필두로 실력있는 개발진들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라며, 기존에 성공한 PC온라인 게임들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검은사막 역시 장기적인 흥행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또한, 상장을 통해

  • [뉴스] 검은사막 앞세운 펄어비스, 14일 코스닥 상장

    검은사막으로 세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펄어비스가 오는 9월 14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금일(3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상장 계획을 발표했다. 펄어비스는 릴온라인, R2, C9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스타 개발자로 떠오른 김대일 의장이 설립한 회사다. 4년간 자체 개발한 검은사막이 2014년

  • [뉴스] 룽투코리아, 교육사업 분할...게임사업 집중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룽투코리아가 게임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교육산업 부문의 물적분할을 결정했다.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교육사업부를 물적분할하고 자본금 1억원의 신설회사 아이넷스쿨(가칭)을 설립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분할기일은 2017년 8월 25일이며, 룽투코리아가 신설회사인 아이넷스쿨의 발행주식을 전량 취득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회

  • [뉴스] 모바일 게임 시장에 '3N'만 있나. 중견 게임사들의 조용한 돌풍

    넥슨, 넷마블게임즈, 엔씨소프트 등 일명 3N이라 불리는 국내 대형 게임사들이 현재 모바일게임 게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주목받지 못하고 있던 중견 게임사들의 조용한 돌풍이 시선을 끌고 있다.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7위에 올라있는 반지는 이엔피게임즈가 지난 4월 중순 출시한 모바일 MMORPG다. 판타지 세계관을 강조한 적극적인 마케

  • [뉴스] [기업스토리] 위메이드 연대기 1.5화, 미르2 탄생 위메이드와 액토즈의 상반된 기억

    지난 4월 11일 보도된 '[기업스토리] 위메이드 연대기 1화: 액토즈의 배를 가르고 태어나다(http://game.donga.com/86948/)'와 관련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위메이드)에서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의 의견이 많이 실렸다는 입장과 정정요청을 보내왔습니다. 이에 게임동아에서는 양사의 견해차가 있어 보충 취재를 통해 명확한 사실 확인을

  • [뉴스] [기업스토리] 위메이드 연대기 1화: 액토즈의 배를 가르고 태어나다

    [기업스토리] 위메이드 연대기 1화: 액토즈의 배를 가르고 태어나다[게임동아에서는 2017년을 맞이해 게임 기업의 탄생부터 성숙기까지 살펴보는 연대기형 특집 '기업스토리' 두번째 편을 진행합니다. 지난 2015년 엔씨소프트에 이어 이번에는 국내 게임 산업의 흐름을 대변하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과거와 현재를 비롯해 정치, 인사, 경제 등 가능한 폭넓은

  • [뉴스] '히트' 개발사 넷게임즈 신작 소식에 바른손이앤에이 '방긋'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바른손이앤에이가 계열사 넷게임즈의 신작 모바일게임 '오버히트'의 관련 소식에 미소를 띠고 있다. '오버히트'의 계약 논의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기 때문.바른손이앤에이는 8일 오후 2시 26분 기준 전날보다 3.17% 오른 2,925원에 거래되고 있다.'오버히트'는 넥슨을 통해 서비스하며 국내 모바일 RPG 시장을

  • [뉴스] 위기에 빠진 데브시스터즈, 라인업 확대로 부진 탈출 노린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준비한 야심작 쿠키런 : 오븐브레이크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위기에 빠진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를 활용한 다양한 신작으로 부진 탈출을 노린다.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2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그간 회사가 겪어온 성공과 실패 진단 및 신작 라인업 7

  • [뉴스] [기업스토리] 한국 게임산업의 축소판. 위메이드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에 힘입은 온라인게임의 흥행으로 국내 게임산업이 당당히 하나의 산업군으로 자리 잡은 지도 약 20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앳된 아이의 모습에 불과했던 게임산업은 그사이에 10조 원대의 시장을 형성하며, 건장한 청년으로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1년 조 단위 매출을 올리는 게임사도 등장했고, 게임은 국내 콘텐츠 수출

  • [뉴스] 소프트맥스 경영진 교체 및 사명 변경 검토, 엔터테인먼트로 사업 다각화

    경영권을 매각하며 기존 정영원 대표 시대를 마무리한 소프트맥스가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한다.오는 11월 8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대주주가 이에스에이투자조합(ESA)으로 변경되는 소프트맥스는 금일(24일) 공시를 통해 새로운 대표이사 박광원 후보자 등 신임 이사진을 공개했다.새로운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 된 박광원 씨는

  • [뉴스] 카카오게임즈와 새출발 선언한 에오스. 10월 13일 정식 서비스

    갑작스런 서비스 종료로 아쉬움을 샀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에오스가 카카오게임즈 품에서 새출발을 선언했다.카카오게임즈는 미스터블루(대표 조승진)와 함께 금일(27일) 강남 토즈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에오스는 지난 2013년부터 NHN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서비스되다 2년여만에 서비스를 종료한 게임이다. 출시 초기에 최고 동

  • [뉴스] [로드투글로벌] ⑤ 플랫폼의 위력은 세계공통, 그 나라의 카카오를 찾아라

    ["더이상 스타트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회장의 발언처럼 중소 게임사들에게 각박해진 국내 게임 시장을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리는 게임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예전부터 자체 플랫폼 하이브를 앞세워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시도한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하나로 이미 누적 매출 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