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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누가누가 덜 떨어지나~' 10월 3주 PC방 게임 순위, 사용량 감소세 뚜렷

    10월 3주 차 PC방 게임 순위는 순위에 오른 모든 게임들의 사용량이 하락세를 기록하며 지난 주에 이어 연속적인 감소세를 기록했다. 신규 캐릭터 '징크스'의 추가와 '3.12' 패치를 실시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경우 업데이트 이후 사용량이 소폭 증가했으나 이후 상승세를 타지 못하며 전주대비 증감율 '-8.89%'를 기록했다. 더불어 2위~5

  • [뉴스] 롤의 질주는 언제까지? LOL PC방 게임 순위 64주 연속 1위

    라이엇게임즈의 AOS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질주가 멈출 줄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바로 전주 대비 증감률 -4.88%, 총 사용시간 3백 6만 5천 시간, 점유율 42.27%를 기록하며 PC방 사용량 순위 64주 연속 1위를 달성한 것. 또한, 2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 고착화도 계속돼 피파온라인이 9,16%의 점유율로 2위를, 서든어

  • [뉴스] 여름방학 종료의 여파일까? 8월 3주차 PC방 순위 사용자 감소

    많은 학생들을 설레게 했던 여름방학이 종료된 까닭일까? 8월 3주차 PC방 순위에 오른 모든 게임들은 사용자가 감소해 전주대비 증감률이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다.하지만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40.21%, 피파온라인3가 9.32%, 서든어택 8.57%, 블레이드&소울 3.85%, 아이온 3.73%을 기록하는 등 1위부터 5위까지 상위권에 랭

  • [뉴스] 서버 장애 개선한 LOL, PC방 순위 상승세 눈에 띄네

    '더 오를 곳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다'였다. 리그오브레전드는 서버 장애를 개선하자마자 사용량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임트릭스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게임 PC방 이용량에 따른 종합게임순위를 금일(16일) 공개했다. 20위 이내의 게임들의 전반적인 PC방 이용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리그오브레전드만이 유일하게 전주대

  • [뉴스] LOL과 서든어택, 둘이 합쳐 '43%'로 2월달 압도했다

    리그오브레전드와 서든어택이 시장을 지배하다시피 한 2월의 PC방 시장이었다. 게임트릭스는 지난 2월 한달간 온라인게임 PC방 이용량에 따른 종합게임순위를 금일(7일) 공개했다. 설 연휴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게임 사용량이 증가했던 지난 2월. 이 기간에 PC방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을 꼽으라면 단연 리그오브레전드와 서든어택을 꼽을 수 있다. 이들

  • [뉴스] "디아블로3 안녕~", 8월 3주차 PC방 순위 'LOL-블소-서든어택' 3파전

    디아블로3의 순위 하락이 멈추지 않는다. 디아블로3가 빠진 자리에는 서든어택이 올라서며 리그오브레전드-블레이드앤소울-서든어택 3파전 양상이 2주 째 펼쳐지고 있다. 게임트릭스는 2012년 8월 13일부터 19일 사이의 온라인게임 PC방 인기 순위를 지난 21일(화) 공개했다. 게임트릭스의 발표에 따르면 이 기간 중 PC방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 된 게임은

  • [뉴스] 디아블로3 점검때문에 PC방서는 블소와 LOL이 강세

    게임전문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는 지난 7월2일부터 8일까지의 게임사용량을 측정한 결과를 금일(10일) 공개했다. 이번 순위에서는 '블레이드앤소울'이 점유율 평균 18.07%로 상용화 이후에도 꾸준히 강세를 유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7월5일의 '디아블로 3'의 서버 점검으로 인해 게이머들이 '블레이드앤소울'로 이동하는 모습이 감지되기도 했다. '리그

  • [뉴스] [온라인게임순위] 악마가 돌아왔다! '디아블로3' 70위 상승

    12년만에 돌아온 '디아블로3'가 초고속 상승세를 보이며 기존 강자들을 위협하고 있다. 게임노트(http://www.gamenote.com/)가 발표한 5월 셋째 주 온라인게임 순위에 따르면, '리그오브레전드(LOL)'가 11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정상의 자리를 지켰지만, 앞으로는 지난 주 화제의 대작 '디아블로3'의 인기를 지켜보아야 할 것 같다. 출

  • [뉴스] 2012년 1월의 해외 온라인게임 순위는?

    2012년 새로운 해가 문을 열고 첫 달이 지났다. 게임업계에서의 2012년 1월은 한 해의 첫 번째 달이자 겨울 시즌의 마지막 대목으로 게임업체들은 지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 고민했으며, 각각의 시장에서 기존 인기작과 새로운 신작 게임 간 세력싸움이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하는 모습이 보였다. 특히 북미에서는 EA 바이오웨어의 대작

  • [뉴스] 'LOL'이라는 폭풍을 맞이했던 1월의 온라인게임 시장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몰고온 바람이 무섭게 들이닥친 1월이었다. 게임전문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www.gametrics.com)의 1월 게임 통계에 따르면, LOL은 1월 한 달의 게임순위에서 6위를 차지하며 무서운 기세로 탑10에 진입했다. 점유율에 있어서도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등장한 12월 셋 째주 이후 매 주마다

  • [뉴스] [온라인게임순위] LOL, 카오스 온라인 등 인기작들 AOS 열기 이끌어

    AOS장르를 대표하는 인기 게임 3종이 나란히 2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며 그 뜨거운 열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해보였다. 게임노트(www.gamenote.com)가 발표한 12월 넷째 주 온라인게임 순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1위를 차지하며 22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AOS 게임들이 강세를 띄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월12일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