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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엠게임 29일 임시 주총 개최, 가상화폐 등 신사업 본격화 선언

    주력 사업인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외의 신규 매출원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엠게임이 가상 화폐, VR 등 4차 산업 혁명 관련 신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가상화폐 관련 사업을 위한 전자상거래 금융업 및 VR 장비 제조 및 도소매업, 농업과 IoT(사물인터넷)를 결합한 스마트팜 자문, 구축 및 관리업 등

  • [뉴스] 하늘을 지배하라. 온라인 MMORPG의 끝없는 도전

    이번 지스타2017 행사에서 블루홀이 테라의 후속작으로 선보인 대형 MMORPG 에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 전세계가 주목하는 게임사로 떠오른 블루홀이 내놓은 신작이라는 점 뿐만 아니라, 공중을 무대로 한 독특한 스팀펑크 세계관이 신선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이번 지스타의 주인공은 당연히 배틀그라운드라고 할 수 있지만

  • [뉴스] [지스타2017] 관람객들 시선 사로잡은 VR 게임, 비중은 줄었지만 여전한 존재감

    VR 게임쇼라고 불러도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VR 게임 열풍이었던 작년 지스타와 달리 올해 지스타에는 VR 게임의 비중이 대폭 줄어들었지만, 관람객들의 인기만큼은 작년 못지 않게 뜨겁다. 올해 지스타에는 바이브로 고성능 VR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HTC VIVE와 엠게임, 네비웍스 등의 회사들이 등장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

  • [뉴스] 지스타2017 개막, e스포츠와 대형 신작들로 역대급 볼거리 선사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7이 금일(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성대히 막을 올렸다.예년과 달리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B2C 전시관이 조기 마감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번 행사는, 해외 게임사들의 불참이 다소 아쉽기는 하나, 넥슨, 넷마블, 블루홀 등 대형 게임사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올해도 무난하게 역대 최고 관람객 수를

  • [뉴스] 엠게임 3분기 매출 69억9천만원. 모바일 신작과 중국 진출로 개선 기대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17년 3분기 매출 63억9천만원, 영업이익 10억9천만원, 당기순이익 7억5천만원을 기록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1%, 당기순이익 -31.7%, 전분기대비로는 매출 -17.6%, 영업이익 -7.4%, 당기순이익은 -2.9% 하락한 수치이다. 이는 신규 매출원 부재 및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 [뉴스] 개막 앞둔 지스타 2017, 어떤 게임과 행사 만날 수 있나?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국내 최대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7이 진행된다. 올해 지스타는 일반 관람객이 방문하는 B2C 전시관의 이례적인 조기 마감을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다양한 신작 게임과 e스포츠 행사들이 어우러지며 게이머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먼저 올해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로 넥슨은 'NEXT LEVEL'

  • [뉴스] [신작 게임 소식] 11/09 '테라M' 사전 예약 200만명 돌파 등

    - 넷마블, 모바일 대작 MMORPG '테라M' 사전 예약 200만명 돌파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대작 MMORPG(다중역할수행게임) '테라M'의 사전예약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금일 밝혔다. '테라M'은 사전 예약 개시 4일 만에 5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금일 200만명을 넘어서며 올 하반기 최고의 흥행 기대작임을 입

  • [뉴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지스타 2017, 신작과 e스포츠로 축제의 장 연다

    일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B2C 전시관 부스의 이례적인 조기마감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스타 2017이 약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올해 지스타는 내달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넥슨, 넷마블, 블루홀,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액토즈소프트) 등이 대형 부스로 참가하는 것은 물론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와 그라비티, KOG 등도

  • [뉴스] VR, AR에 이어 가상화폐까지. 엠게임 4차 산업분야 적극 도전

    다수의 VR, AR 게임을 발표하며 신규 분야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엠게임이 최근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상 화폐 분야에도 진출한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비트코인과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화폐) 채굴전문기업 코인숲(대표 유보라매), 가상화폐 거래소 페이또(대표이사 유종호)와 가상화폐 관련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 [뉴스] [게임 업데이트 & 이벤트] 9/20 '2017 롤드컵' 기념 애쉬 스킨 공개 등

    - 2017 LoL 월드 챔피언십 기념 챔피언십 애쉬 스킨 공개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9월 23일부터 진행되는 '2017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기념 스킨을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매년 롤드컵을 기념하는 '챔피언십 스킨' 아이템을 공개하고, 전세계 플레이어들이 참여하는 승부 예측을 진행하는

  • [리뷰] 영웅온라인에 7년만에 등장한 뉴페이스. 4가지 동물로 변신하는 '야수왕'

    지난 2005년에 출시돼 지금까지 13년간 동안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온 엠게임의 무협MMORPG 영웅온라인에 오랜만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캐릭터 야수왕은 지난 2010에 추가된 호법승 이후 7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캐릭터로, 다양한 동물 형태로 변신하는 무공을 구사하는 캐릭터다. 십이천마의 난 당시 천년 나무의 숲으로 도망친

  • [뉴스] [콘텐츠가 힘이다] 치열한 게임 시장, 결국 IP를 가진 자가 최종 승자다

    전세계 게임 시장이 장르 경쟁 시기를 넘어서 대 IP시대에 돌입했다.과거에는 대세 장르가 무엇인지에 따라 차기작이 방향성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유행하는 장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IP로 게임을 만드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됐다. IP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기만 한다면 어떤 장르로 나와도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실제로 최근 많은 관심을

  • [뉴스] 2분기 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신무기 장착해 하반기 공략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이른바 3N인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대형게임사로 매출이 쏠린 2분기. 실적이 좋았던 게임사도, 그렇지 못했던 게임사도 각자 고민을 안고 신무기를 장착해 하반기 공략에 나선다.먼저 '던전앤파이터'의 중국 내 견고한 성과로 상반기 누적매출 약 1조 2,348억 원(1,218억 5,600만 엔)을 기록하며 국내 게임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