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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창세기전4

  • [뉴스] AMD코리아 "'멘틀'로 게임속도 40% 증가..개발자들과 게이머 모두 만족시킬 것"

    그동안 AMD는 게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해 왔다. 게임을 연산하는데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가진 제품들을 개발 및 출시해왔고, 게임업계와도 다양한 형태로 코어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게임업계의 중요 파트너로 인식되어 왔다.그런 AMD가 지난해부터 더욱 게임에 특화된 형태의 '멘틀 API'을 내놓으면서 시장에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API는

  • [뉴스] 소프트맥스, 팬들의 염원인 '주사위의잔영' 모바일로 출시한다

    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비 중인 2014년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금일(27일) 공개했다.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소프트맥스는 개발중인 MMORPG '창세기전4'에 대한 추가 정보와 함께 신규 모바일 프로젝트 2종에 대한 라인업을 공개하며 야심 찬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창세기전(The War of Ge

  • [뉴스] 같은 이름, 다른 느낌. 게임업계 변신의 시대 돌입

    시대의 흐름에 따라 트렌드가 바뀐다고는 하지만 발라드로 유명한 신승훈이나 성시경이 랩을 한다거나, 랩으로 유명한 김진표나 타이거JK가 발라드를 부른다면 큰 화제가 되기 마련이다.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니지만, 평상시의 모습에 익숙한 팬들에게는 완성도를 떠나서 이 같은 변신을 시도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놀라움을 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트렌드에 민감한

  • [뉴스] 소프트맥스, AMD와 창세기전4 관련 기술제휴

    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AMD 코리아(대표 권태영)와 창세기전4에 대한 기술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이번에 양사가 체결한 기술 제휴는 AMD의 게이밍 이볼브드(Gaming Evolved) 프로그램을 통해 창세기전4 개발 단계에서부터 고사양의 뛰어난 게임 그래픽을 구현 할 수 있도록 기술적 협업을 하게 되며, 개발 후 출시 단계에서

  • [뉴스] 국내 게임업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주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국내 온라인게임 산업에 양극화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국내 온라인게임 업계는 지난 2011년 한해에 총매출 5조원을 돌파하며 질적, 양적 성장을 모두 이루었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상위 업체와 중하위권 업체의 간극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내 게임업계가 지난 한해 기록한 총 매출액 5조원 중 상위 5개 업체인 넥

  • [뉴스] 소프트맥스, 2011년 매출 84억, 전년 대비 34% 증가

    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금일(17일) 2011년 매출 및 영업이익을 발표했다.소프트맥스의 발표에 따르면 2011년 매출액은 84억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영입이익은 44억1000만원으로 12% 증가했다.이는 주력제품인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의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10개국, 북미까지 총 11개국 진출에 따른 결과다.소프

  • [뉴스] MMORPG로 변신한 창세기전4, 핵심은 캐릭터 수집

    국내 패키지 게임의 명가 소프트맥스가 필살기를 꺼냈다. 소프트맥스를 지금의 위치까지 끌어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창세기전 시리즈의 신작 창세기전4를 공개한 것. 창세기전4는 창세기전3 파트2 이후 무려 11년만에 등장하는 신작이면서, 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한국 PC 게임의 전설로 추앙받고 있는 게임의 신작인 만큼, 지난 18일

  • [동영상] [창세기전 4] 창세기전 최초 MMORPG 첫 번째 홍보 영상

     소프트맥스의 신작 창세기전4의 홍보 영상입니다

  • [뉴스] 게임 업체 구직 바람 불어, '준비된 인재' 어서 오세요!

    게임 업계에 구직 바람이 불고 있다. 상반기 동안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마친 게임 업체들이 여름 시장을 공략할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선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