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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시장이 뒤집힐만한, 모바일에서 대박 예감되는 PC게임 IP들

    '리니지M', '리니지2레볼루션', '리니지2M' 등의 게임들이 모바일 게임시장을 석권한 현재, PC 온라인 게임 IP(지적재산권)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의구심을 가지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실제로 '리니지' 외에도 웹젠의 '뮤',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등 PC온라인 게임IP들은 다년간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폭넓게 활약해

  • [뉴스] 기대에 못미쳐 원성만 한가득.. IP를 활용했다 망한 흑역사 게임들

    게임업계에 유명한 문구 중에 '미워도 다시 한 번'이라는 문구가 있다. 아무리 실망했어도 한 번 더 게임에 들어와달라는 뜻으로, 과거 넷마블이 '드래곤볼 온라인'의 이벤트때 써서 유명해진 문구다. 당시 '드래곤볼 온라인'은 주구장창 '재배맨'만 잡아야하는 극악의 게임성으로 게이머들이 순식간에 떠나갔고, 넷마블 측은 다급하게 복귀 이벤트를 열었다.

  • [뉴스] [GAME2020] '라그나로크' IP에 올인, 그라비티는 라그 왕국을 꿈꾼다

    나날이 마케팅비가 치솟고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 현재, '게임IP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할만큼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IP'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국내에서 가장 글로벌 게임IP를 잘 활용하고 있는 게임사는 어디일까. PC온라인 게임 시절 글로벌 제왕으로 군림했던 '라그나로크' IP로 다시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는 그라비티를

  • [뉴스] 컴투스 서머너즈 워, 유럽 최강자 가리는 '아마존 토너먼트 2019' 성료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장기 흥행 지역인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지난 한 달간 온라인 대회 '아마존 토너먼트 2019'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누적 매출 2조원, 누적 다운로드 1억 건 등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서머너즈 워'의 유럽

  • [뉴스] 중국산 미소녀 게임 '명일방주' 공세 시작..대항할 국산 게임IP는?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게임성으로 무장해 중국 공략에 성공한 모바일 디펜스RPG '명일방주'가 한국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명일방주'는 자연재해, 광석병 등으로 혼란스러워진 세상 속에서 각자의 목표와 가치를 지키기 위한 각 세력 간의 대립과 베일에 싸인 인물들의 스토리를 다룬 게임으로, 국내에 미소녀 게임 열풍을 몰고 온 '소녀전선'의 제작자가 참여해 더

  • [뉴스] 유명한 슈퍼마리오가 모바일 게임으로..'닥터마리오월드' 출시 D-1

    '포켓몬'과 맞먹는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 게임IP '슈퍼마리오'가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한다. '포켓몬고' 이상의 열풍이 불어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7월10일에 NHN, 닌텐도, 라인이 합작하여 개발한 '닥터마리오월드'가 글로벌 출시를 앞둔 가운데, 오늘 오전(현지 날짜 8일) 닌텐도는 공식 유튜브의 '닌텐도 미닛(Nintendo

  • [뉴스] 게임업계에 부는 해외IP의 돌풍.. 대항할 국내 IP 게임들은 뭐가 있을까

    해외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들이 국내 게임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예전에도 '원피스', '블리치' 등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들이 스태디셀러로 꾸준히 국내 게임시장 중위권에서 매출을 일으켰고, '마블'이나 '쿠키' 등의 IP를 활용한 게임들도 수년째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처럼 해외의 유명IP를 활용한 게임들이 국내에서 활약해

  • [뉴스] 캐주얼 게임의 역습, RPG 군단과 양강체제로 진화중

    지난 몇 년간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은 대형 RPG들의 전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블레이드', '레이븐', '히트' 등으로 이어진 RPG의 강세는 '리니지2레볼루션' 출시 이후 '리니지M', '블레이드앤소울' 등으로 강화되면서 강력한 RPG 왕국을 구축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같은 초대형 모바일RPG 군단에 밀려 기죽어살던 캐주얼 게임 장르가

  • [뉴스] SNK, 2019년 매출 급증..글로벌 IP 가치 입증하며 코스닥 '재도전'

    "저희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메탈 슬러그' 등 매력적인 글로벌IP 20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 8월 이후에 28개의 IP계약이 진행되었습니다. 신규 사업에 대한 리스크도 적습니다."IP(지적재산권) 라이선스 사업의 흥행으로 최근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SNK(대표 갈지휘, 에스엔케이)가 내달 코스닥 시장 입성을 예고했다.16일

  • [뉴스] 게임업계에 몰아치는 레트로게임 바람..'뉴트로 광풍(狂風)이 분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사무라이 쇼다운', '리니지 리마스터'... 최근 국내 게임시장을 휩쓸고 있는 주요 게임들이다. 게임업계에도 이처럼 레트로 IP를 활용한 감성형 게임들이 활개치고 있다. 옷이나 음악 쪽에 유행하던 '뉴트로' 열풍이 게임 쪽에서도 강하게 불어오고 있는 것. 뉴트로란 80~90년대 레트로 콘텐츠가 신세대를 비롯한 사회 전반적으로 인기

  • [뉴스] SNK IP 게임 네 편, 중국∙일본 시장서 돌풍…코스닥 상장 호재되나

    글로벌 게임 기업 SNK의 IP(지식재산권)로 제작된 게임 네 편 모두 중국과 일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SNK의 상반기 코스닥 시장 상장에 호재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SNK는 지난해 5월에 격투 모바일 게임 킹 오브 파이터스 'KOF:Destiny'를 발표했다. 이 게임은 출시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중국 애플스토어 무료게임 차트에

  • [뉴스] 계속되는 복고열풍..2019년 게임업계엔 '아재 감성'이 넘친다

    '재믹스, 리니지, 뮤, 플레이스테이션..' 지난해에 이어 현재에도 게임업계에서 꾸준히 화제를 몰고오는 단어들이다. 콘텐츠 업계에 복고 열풍이 불어온 게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게임 분야에서는 이같은 복고 열풍이 특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폭발적인 매출을 내는 게임 중에 상당수가 80년대부터 2000년대 시절의 추억들과 맞물려 '아재 감성'

  • [뉴스] 양성휘 대표, 한국게임IP는 글로벌에서 통한다. 룽투코리아 역할 커질 것

    올해 상반기에 열혈강호 for kakao를 성공시키며 주목을 받고 있는 룽투코리아의 양성휘 대표가 한국 게임 IP의 우수성을 높게 평가했다.중국 본사인 룽투게임즈와 한국 지사 룽투코리아의 대표도 역임하고 있는 양성휘 대표는 이번 차이나조이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한국 게임 IP는 방대한 세계관과 최상급 그래픽을 가지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매력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