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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게임 질병의 시대 ⑧] 게임 질병코드 해외 반응, 그리고 우리는

    <지난 5월 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2차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총회에서 게임이용장애가 포함된 ICD-11(국제질병분류 11차 개정판)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게임의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016년에 이미 게임중독의 질병코드화 계획을 포함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발표했고, 보

  • [뉴스] [국감] 엔씨 김택진 대표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청소년 보호장치 마련되야"

    2018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정감사에서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청소년들에 대한 보호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택진 대표는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과의 게임결제 한도에 대한 질의 응답에서 "어떤 희생을 치루더라도 청소년에 대한 보호장치는 마련되어야 한다."며 "모바일 게임에서 청소년의 결제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국감] 엔씨 김택진 대표, 사행성 논란 일축..'게임에서 금품취득 불가능'

    2018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정감사에서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리니지M'의 사행성 논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국감에서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게임업계를 대표해서 국감에 나와주셔서 감사하다. 게임은 반드시 진흥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확률형 아이템은 폐해가 있다고 생각한다. 김 대표님은 '리니지M'에 사행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라

  • [뉴스] 야알못에 겜알못까지..국정감사 전문성 결여에 '우려'

    국정감사에 임하는 국회의원들이 지나치게 화제성 위주로 운영하거나 혹은 전문성이 결여된 모습을 보여 국정감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올해 국정감사는 퓨마 사살과 관련되어 김진태 의원의 벵갈 고양이가 큰 화제를 불러온 가운데, 손혜원 의원의 선동열 감독에 대한 질의방식이나 염동열 의원의 게임 전문성 결여 또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 [뉴스] "중독 치료 위한 기금 내라" vs "게임 질병 코드 진행 중..사회공헌 노력"

    금일(11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게임 중독 문제와 게임중독예방치유부담금에 대한 질의가 나왔다. 복지위 간사인 최도자 의원(바른미래당)이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장애(Gaming disorder)를 새로운 국제질병분류체계(ICD-11)에 포함시킴에 따라, 우리나라도 보건의료분야의 준비가 필요하며, 게임업체들의 사회적 책임 또한 크다는 문제를

  • [뉴스] 미리보는 국감, TRS 거래 논란의 중심에 선 블루홀

    지난 9월 중순, 금융감독원은 삼성증권 등 기업과 관련된 TRS 매매-중개와 관련된 17곳의 증권사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TRS는 장외파생상품을 거래하기 위한 금융기법 중 하나로, 총수익 매도자가 약정 이자를 받는 대가로 만기가 되면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금 흐름을 총수익 매수자에게 이전시키는 거래라고 할 수 있다.증권가 IB거래 중에 대체

  • [뉴스] "국회가 만만하나?" 이동섭 의원, 장병규 4차 산업위원장 질타

    금일(10일) 국회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광관위원회 국정감사(이하 문체위 국감)에서 바른미래당의 이동섭 의원은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하 4차 산업위원장)에게 강한 질타를 가했다.이동섭 의원은 증인 신분으로 출석한 장병규 위원장을 재차 소환해 이전 질문에 4차 산업위원장으로 출석한 것이 아니라 답변이 어렵다는 발언에 대해 "국회에서 해당 내용이

  • [뉴스] 국감 출석한 장병규 의장, '핵도 못막고, 진흥도 못하고' 질책받아

    - 이동섭 의원 "경쟁게임들은 잘 막는데..'배틀그라운드'는 4명중 한 명이 핵을 쓰는데 왜 못막나" - 장병규 의장 "'그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정확한 핵 사용 수치는 알지 못해"2018년 10월10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바른미래당 소속의 이동섭 의원이 블루홀 장병규 의장을 강하게 질타했다.이동섭 의원은 장병규

  • [뉴스] 4차 산업 선봉장 장병규 의장, "국감에 왜 두 번 소환되나?"

    블루홀의 장병규 의장이 오는 10월 10일부터 진행되는 국정감사(이하 국감)에 두 차례 증인으로 출석을 요구받았다.장병규 의장은 1996년 '네오위즈'를 공동 설립한 이후 활발한 행보를 이어온 국내 벤처 1세대 중에서도 독보적인 인물로 손꼽힌다.특히 2007년 블루홀을 설립한 이후 온라인게임 '테라'를 서비스한 것에 이어 산하 개발사인 지노게임즈(현

  • [뉴스] 여명숙 위원장의 '4대 게임농단 세력' 지목에 당사자들 반발..'반드시 책임물을것'

    여명숙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정감사에서 4대 게임농단 세력을 특정하면서 게임업계가 큰 논란에 휩싸였다. 또 지목받은 당사자들은 일제히 이를 반박하며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 강조했다.여명숙 게관위 위원장은 3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게임농단 세력으로 "전병헌 정무수석과 그 친인척인 윤문용 녹색소비자연대 ICT 정책국

  • [뉴스] ‘게임은 중독물 아니다’ 게임중독법 반대 서명 15만명 돌파

    신의진 의원실에서 발의한 ‘게임중독법’에 반대하는 서명이 15만 명을 돌파했다.11월 6일에는 하루 만에 약 5만 명의 인원이 몰려들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법안의 문제점을 알리면서, 앞으로 서명 운동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K-IDEA)는 지난달 28일 &l

  • [뉴스] 국감 증인 나선 라이엇게임즈 오진호 대표, "피로도 시스템 검토하겠다"

    금일(6일) 진행된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 라이엇게임즈코리아의 오진호 대표가 증인으로 나섰다. 오 대표는 금일 국감에서 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던진 '중국 텐센트는 게임 후 3시간이 지나면 경험치와 게임머니가 50% 줄어들고 5시간이 지나면 0%가 되는데 이러한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 없냐는 질문을 받았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게임 과몰입에 대한 대응

  • [뉴스] [칼럼]게임법 토론회의 공정성은 죽었다

    아직 게임 산업이 어리고 힘이 없다지만 민주사회의 토론회라고 보기 힘든 일방적 분위기였습니다. 지난 31일 있었던 '4대 중독 예방관리제도 마련 토론회'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뭐 한 두 번 느낀 것은 아니지만 유독 게임과 관련된 토론회에서는 의견 교환이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뤄지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게임이 청소년을 죽인다'며 토론회 마다 나타나서 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