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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중국 시장 1등 미르 IP에 집중"

    "중국 시장과 <미르의전설2> IP의 특수성으로 2019년은 IP 권리를 확립하는 일에 매진했던 한해였습니다. 2020년에는 확고해진 IP를 기반으로 라이선스 사업의 수익을 꾸준히 성장시키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미르 트릴로지 등의 신작과 다른 장르로의 확장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위메이드 장현국 대표에게 2019년을 어떻게

  • [뉴스]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 "차이나조이를 통해 중국 시장 진출의 통로를 넓힐 것"

    중국을 대표하는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9 행사가 금일(2일)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성대히 막을 올렸다. 올해로 17년을 맞이하는 차이나조이는 지난해 20개국에서 900여개 전시자가 참여해 4000개 이상의 게임을 선보인 것을 비롯해 관람객 수만 35만 명을 기록하는 등 세계 게임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의 최대의 게임쇼다. 하지만

  • [뉴스] 'G식백과' 운영자 김성회 유튜버 "게임법 문제, 한 번 들이받아보려구요"

    최근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몰고 다니는 게임 유튜버가 있다. 인기 게임 유튜브 채널 'G식백과'를 운영하고 있는 김성회 씨다.지난 10여년 간 중소 게임사부터 스마일게이트와 넷마블 등 중견 게임사들을 두루 거쳤던 김성회 씨는 지난해 말에 유튜브에 'G식백과'를 연재하기 시작하더니, 단 몇 개월만에 정기 구독자 23만 명을 넘는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줬다.

  • [뉴스] 박성철 대표 "에픽게임즈 스토어, 결국 게이머에게 이득"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결국 게이머에게 이득입니다. 에픽게임즈는 개발사에 최대한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은 결국 게이머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실제로 수수료가 타 플랫폼(유통망)보다 낮아서 게임의 가격을 내린 회사도 있습니다. 게임을 가격을 내리지 않더라도, 개발사가 그 이득으로 더 나은 양질의 게임을 개발해 보답할 것이라 봅니다."에픽

  • [뉴스] 황성익 회장, "블록체인 게임이 새로운 기회 될 수 있기를"

    "그나마 공략 틈이 보였던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도 점점 '쩐의 전쟁'시대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위한 문이 점점 닫히고 있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블록체인 게임이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HTML5 게임 시장처럼 또 하나의 틈새시장이나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이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 [뉴스] 지스타2018 참가한 위메이드, 내년부터 다양한 미르 신작으로 개발력 입증

    지스타2018에 B2B 부스로 참여한 위메이드가 금일(15일) 간담회를 통해 내년까지 미르 IP를 활용한 신작 게임들로 자사의 개발력을 입증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위메이드는 미르의전설 IP 신작인 미르의 전설4와 미르의 전설2를 모바일로 옮긴 미르M을 자체 개발 중이다. 미르의전설4는 미르 IP를 계승하는 완전

  • [뉴스] 이재진 팀장 "라그나로크M는 교감을 중시한 게임..목표는 한국 매출 1위"

    그라비티(대표 박현철)의 신작 '라그나로크M'의 출시일이 오는 3월14일로 결정됐다. 원작 PC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가 과거에 큰 인기를 누려왔고 모바일 버전인 '라그나로크M' 또한 중국과 대만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는 등 한국에서도 상당한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라그나로크M'이 현재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

  • [뉴스] 요시다PD가 직접 밝힌 '파판14 메갈 사태'의 전말은?

    최근 아이덴티티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파이널판타지14'(이하 파판14)에서 일어난 메갈 논란에 대해 파이널판타지의 개발을 총괄하는 스퀘어 에닉스의 요시다 나오키(이하 요시다) PD가 입을 열었다. 지난 9월 말 파판14 내에서 게이머 간의 다툼이 벌어지던 중 남성 혐오 사이트 메갈리아에서 사용하는 혐오 발언을 공개적으로 한 것에서 시작된 이 논란은 순식

  • [뉴스] VR플러스 황명중 대표, "VR 유통 저변 확대가 최우선"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한여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의 게임쇼인 '차이나조이'의 지난 2년을 돌아보면 행사의 중심에는 'VR(가상현실)'이 키워드로 자리하고 있었다. 구글이 선보인 카드보드 형태의 간단한 VR기기를 조금 더 발전 시킨 형태부터, 오큘러스 리프트, HTC 바이브 등 다양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한 게임들이 대거 선보여졌다.하지만

  • [뉴스] 샨다의 시에 페이 CEO "텐센트, 넷이즈 이어 중국 3위 게임사로 발돋움할 것"

    샨다 게임즈(이하 샨다)의 CEO 시에 페이(소피아 페이)의 말이다. 지난 2016년 샨다의 CEO로 취임한 시에 페이는 알리바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요한 역할을 맡은 화수미디어의 부총재를 비롯해 벤처 캐피탈 기업 고비합화인유한회사의 부총재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경력을 지닌 인물이다.특히, 샨다의 경우 시에 페이 CEO의 부임 이후 지

  • [뉴스] "한국의 e스포츠 유전자 중국에 이식되다!" 바나나컬쳐 위영광, 원석중 PD 인터뷰

    지난 4월 23일 중국의 리그오브레전드 프로리그(이하 LPL)의 결승전이 진행됐다. LGD의 승리로 끝난 이 경기에서 게이머들에게 큰 화제가 된 것은 중국 프로팀들의 경기 결과가 아닌 오프닝 무대였다.LPL 결승전의 오프닝 무대에서는 전 공간을 LED로 감싼 무대에서 중국 전통 문화의 향기가 물씬 나는 전통 악기를 활용한 공연이 LED에서 선보인 영상과

  • [뉴스] [차이나조이 2016] 룽투 양성휘 대표, "글로벌 시장에서 톱3에 게임 안착 시킬 것"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글로벌 시장 곳곳에서 톱3에 게임을 안착 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는 국내에서도 ‘검과마법 for Kakao’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룽투코리아의 양성휘 대표의 말이다. 양성휘 대표는 중국본사인 룽투게임과 룽투코리아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지난 2014년 중국에서 도탑전기의 퍼블리싱을

  • [뉴스] [차이나조이2016] 카카오 게임하기의 아버지, 그가 VR에 도전하는 이유는?

    [게임동아 김남규 기자] 과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재직 시절 게임센터 사업기획을 카카오에 제안해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대표하는 플랫폼인 카카오 게임하기를 탄생시킨 이토이랩의 박종하 대표가 새로운 도전으로 VR을 선택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E3에서 단독부스로 출전해 주목을 받은 박종하 대표는 지난 28일 개막한 차이나조이에서도 VR을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