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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룽투가 만드는 블레스모바일, 원작의 세계관과 그래픽을 똑같이 담았다

    네오위즈가 700억의 개발비를 들여 선보인 대형MMORPG 블레스가 룽투게임즈의 손에 의해 모바일 게임으로 탄생한다.룽투게임즈 산하 아이스레몬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블레스 모바일은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뛰어난 그래픽을 모바일에서도 똑같이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지난 2016년에 IP 계약을 체결한 뒤 개발을 시작해 현재까지 80% 정도 완

  • [뉴스] 초대형 IP 꿈틀, '이누야샤' 모바일로 나온다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는 굵직한 게임사들이 최근 가장 관심을 보이는 건 바로 인기 IP 확보다. 마블퓨처파이터, 해리포터 등으로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는 넷마블, 캐리비안해적으로 은근히 해외에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조이시티, 삼국지 조조전, 레고, 피파등의 IP등의 넥슨, 여기에 자체 PC온라인 게임 IP지만 뮤 오리진의 웹젠이나 미르의전설2의

  • [뉴스] 넷마블과 테라의 만남 테라M, "논타겟 기반 전투와 탱딜힐 플레이 강점"

    토끼귀를 달고 있는 귀여운 미소녀 캐릭터로 전세계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PC용 MMORPG 테라가 모바일로 영역을 넓힌다. 테라는 최근 배틀그라운드로도 PC 게임 시장에서 기록을 쓰고 있는 블루홀의 대표작이다. 모바일 버전인 테라M의 개발은 블루홀스콜이 맡았으며, 서비스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강자 넷마블이 맡는다.테라M은 전세계 2500만 명 이

  • [뉴스] 장수 게임 칼온라인, 신규 캐릭터 무당으로 파티의 다양성을 더하다

    치우천황과 중국 헌원 황제의 전쟁을 다룬 독특한 세계관으로 주목을 받았던 한국형 판타지 칼온라인이 출시한지 1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한 생명력을 자랑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 열풍 때문에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이 예전 같지 않고, 특히 무협 장르는 중국산 웹게임에 밀려 대부분 사라진 상태이지만,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한 업데이트로 충성 고객을 늘

  • [뉴스] 드래곤플라이 손유범 SF팀장 "'스페셜포스', 더 쾌적하게..더 친근하게 서비스할 것"

    "'스페셜포스'는 드래곤플라이에서 가장 중요한 브랜드 입니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어서 직접 서비스 하게 되었죠.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서비스 13주년을 맞은 국내 인기 FPS(1인칭 슈팅) 게임 '스페셜포스'는 오늘(7월13일)부터 네오위즈가 아닌 드래곤플라이 서비스 체제로 넘어가게 된다. 때문에 지난 6월13일부터 이관 신청을 받고 있었으며, 오

  • [뉴스] 원작의 매력이 최고의 경쟁력. '노블레스', 웹툰IP 열풍 이어가겠다

    갓오브하이스쿨, 마음의 소리 등 유명 웹툰IP를 소재로 한 게임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웹툰IP 열풍을 이어갈 수 있는 확실한 흥행 카드로 기대받고 있는 또 하나의 대작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네이버 웹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손제호, 이광수 작가의 노블레스다. 중세 뱀파이어 전설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한 이 작품은, 지

  • [뉴스] 판타지 세계의 건물주가 되자. 던전 경영 게임 로드오브던전

    판타지 세계에서 모험가들은 항상 가난하기 마련이다. 매번 던전을 탐험할 때마다 끝없이 들어가는 물약과 소모품을 보충해야 하며, 파괴된 장비를 수선하고, 더 강력한 몬스터들과 싸우기 위해 더 좋은 장비도 사야 한다. 어쩌다가 강력한 몬스터를 퇴치해서 비싼 보물을 획득한다 해도, 다른 모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모두 소모된다. 몬스터에게 납치당한 공주를 구출해서

  • [뉴스] 정식 서비스 앞둔 아이언사이트, 진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

    위플게임즈가 개발하고 스페셜포스, 아바, 블랙스쿼드 등을 연이어 성공시킨 FPS 온라인 명가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신작 FPS 아이언사이트가 오는 2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11월 29일부터 시작된 사전 공개 서비스를 통해 최종 담금질을 진행한 아이언사이트는 사전 공개 서비스를 통해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정식 서비스 때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선

  • [뉴스] 드론 날리는 근미래 FPS '아이언사이트', 새로운 변화를 말하다

    정말 많은 이들이 도전했지만, 결국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최대한 비슷하게도 만들어보고, 전혀 다르게 만들어보기도 했지만, 결국 게이머들의 선택은 여전히 서든어택이었다. 더구나 국내 게임 시장이 온라인 중심에서 모바일로 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신작 FPS 게임을 만드는 회사들도 사라졌다. 오로지 서든어택을 계승한 서든어택2만이 그나마 바꿀 가능성이 조금은 있

  • [뉴스] 모든 준비 마친 블레스, 목표는 오래 사랑받는 게임 되는 것

    하루만 기다리면 결전의 날이다. 네오위즈게임즈가 7년여에 걸쳐 준비한 야심작 블레스의 공개 서비스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언리얼 엔진3를 활용한 화려한 그래픽과 대규모 종족전, 짜임새 있는 스토리, 그리고 7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제작비로 화제가 된 블레스는 사전 등록 신청자가 20만명을 돌파하면서 올해 상반기 최고 화제작에 등극했다.네오위즈게

  • [뉴스] 생각대로 움직이는 액션 게임 ‘애스커’, 마니아들에게 인정받는 게임 되겠다

    온라인 게임 시장 부활에 승부수를 건 네오위즈게임즈의 야심작 애스커의 공개 서비스가 4일 앞으로 다가왔다. 하복 엔진을 활용한 사실적인 액션과 중세 시대 엑스파일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시나리오가 특징인 애스커는 출시를 앞두고 국민배우 황정민을 앞세워 공격적인 마케팅를 진행 중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애스커 사업팀의 고윤호 팀장은 “테스트를 진행할

  • [뉴스] 출격 앞둔 애스커, 생각한대로 움직이는 진짜 액션 선보이겠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야심차게 준비한 액션 온라인 게임 애스커가 오는 25일 출격을 앞두고 있다. 세븐소울즈, 레전드오브소울즈로 개발력을 알린 네오위즈씨알에스가 사활을 걸고 만든 게임인 애스커는 하복 엔진을 활용한 사실적인 물리 효과와 미스터리 현상을 다룬 독특한 시나리오가 특징인 게임이다. 지난 2013년 프로젝트 블랙쉽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된 이후 지금

  • [뉴스] 봄 맞은 온그린, 팬心 담은 개화(開花) 업데이트로 변신한다

    스크린골프 전문 기업 골프존과 네오위즈게임즈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던 온그린이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시작되는 봄을 맞아 새롭게 변신한다. 지난 11월 정식 서비스 시작 후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개화(開花) 업데이트는 서비스 3개월동안 파악된 여러가지 문제점을 개선하고,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와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