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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칼럼] 슈퍼셀의 5연타석 홈런. 브롤스타즈의 성공을 부러워만 해야 하나

    핀란드의 개발사 슈퍼셀의 성공신화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헤이데이, 클래시오브클랜으로 세계적인 개발사로 떠오른 슈퍼셀은, 출시 게임이 많지는 않지만 붐비치, 클래시 로얄 등 출시하는 게임마다 대박을 치면서 2017년 기준으로 2조 넘는 수익을 올렸으며, 중국 텐센트에 10조라는 놀라운 금액에 인수되면서 세계 게임사에 길이 남을 M&A의 주인공이 됐

  • [뉴스] [칼럼] 탈 부분유료화 움직임. 새장에 갇힌 개발자들의 창의력을 풀어주길

    블루홀의 스팀 진출작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예상을 뛰어넘는 매출로 업계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정식 출시가 아닌 얼리엑세스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3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단순히 매출만 높은 것이 아니라 해외 유명 웹진에서 90점을 받을 정도로 작품성도 인정받고 있다. 최후의 한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겨룬다는 배틀 로얄 장르의 게임

  • [뉴스] [칼럼] 선택과 집중 VS 회사의 신뢰도. 최선의 선택이라 확신하는가?

    [게임동아 김남규 기자] 지난해 영화배우 황정민을 내세우며 화려하게 등장했던 네오위즈게임즈의 MORPG 애스커가 출시 6개월만에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이미 게이머들 사이에서 관심 밖의 게임이 됐고, 이전에 골프존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선보인 온그린도 서비스 7개월만에 종료한 경험도 있으니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회사의 모든 역량을

  • [뉴스] 대작 계보 잇는 '블레스', '격변' 아닌 '기본' 택한 까닭

    피파온라인2와 크로스파이어 재계약 문제로 계속된 위기설을 겪어온 네오위즈게임즈가 올해는 대작 MMORPG ‘블레스’로 반전을 노린다.블레스는 그동안 대표 타이틀이 전부 퍼블리싱 게임이었던 네오위즈게임즈 입장에서는 최초의 자체 개발 대작이며, 한번도 성공해보지 못한 MMORPG 장르의 게임인 만큼 여러모로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게임

  • [뉴스] ‘후발주자 고통’ 겪는 프로야구2K, 게임성 외의 돌파구 찾아라

    대부분의 경우, 성적표를 확인한다는 것은 꽤나 난감한 일이다. 더군다나 이러한 성적을 자신만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만천하가 알 수 있도록 공개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서열 혹은 순위 그 자체가 무엇인가에 대한 평가를 만들고, 그 대상의 실력 그 자체처럼 여겨지는 현실이기에 성적이라는 말이 지니고 있는 무게는 모든 이들에게 대단한 압박을 주기 마련

  • [뉴스] 발등에 불 끈 리그오브레전드, 초반 기세 회복할 수 있을까?

    지난 11일 라이엇게임즈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발생했던 서버문제에 대한 사과문과 함께 기존 서버문제를 해결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지급한다는 내용의 공지를 띄웠다. 이번 공지에 따르면 그 동안 최근 신규 장비들과 기존 인프라간 최적화 및 안정화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일어나 기존 LOL 서버에

  • [뉴스] '차구차구' 피파와 위닝 사이, 그 틈새를 찾아서

    프로야구 시즌 개막으로 인해 야구 게임으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지만, 사실 축구 게임도 야구 게임 못지 않게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그동안 축구 게임을 즐기는 이들을 대동단결시켰던 피파온라인2의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갈 곳을 잃은 800만 축구 게임 팬들이 생겨났으며, 넥슨의 피파온라인3와 NHN의 위닝일레븐 온라인 등 축구 게임들이 연이어 출격

  • [뉴스] 예상 밖의 재미, 축구 온라인게임 시장의 복병 '차구차구'

    피파온라인2가 서비스 된 이후 사실상 '피파온라인2로 대동단결'하자는 분위기였던 축구 온라인게임 시장에 변화의 물결이 일기 시작한 것은 작년 후반기부터였다. 넥슨에서 피파온라인3를 공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피파온라인2의 서비스 종료를 선언한 데다가, 한게임 측에서도 새로운 축구 온라인게임인 위닝일레븐 온라인을 출시하면서 한 순간에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은

  • [뉴스] 위기의 위닝일레븐 온라인, 이대로 괜찮나?

    시대를 잘못 태어나 아쉽게 최고가 되지 못한 인물 혹은 사건들이 있다. 뛰어난 재능과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에 가려져 빛을 제대로 받아보지도 못하는 경우다.한게임의 '위닝일레븐 온라인'도 비슷한 경우가 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눈 앞의 경쟁자가 너무 강력하다. 바로 넥슨의 '피파온라인3'다. 게임이 가진 뛰어난 그래픽과 공격적 마케팅, 서비스

  • [뉴스] 스마트폰게임 강국으로의 도약 ‘지스타 2012에서 미리 본다’

    전세계 게임쇼에 대한 불안감은 커지고 있지만 반대로 게임쇼는 연일 흥행을 기록 중이다. 다소 의아한 결과이지만 지표상 전세계 게임쇼는 매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실제로 올해 게임스컴, 도쿄게임쇼도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과거보다 개발사들의 게임 제작 기간이 길어지면서 매년 돌아오는 게임쇼의 라인업은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 제작비 상

  • [뉴스] AOS게임 혼(HON), 2인자의 생존법 배워라

    "1등만을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다"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1등이 아니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는 틀렸다. 2등도 충분히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다. 단 조건은 있다. 충분히 자기 색을 내보여야 한다. 소비자들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하루가 멀다 하고 신제품들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1등이 아닌데 자기의 색조차 없다면 그것을 기억해

  • [뉴스] 레이더즈, 네오위즈 변화의 선봉장이 되다

    스포츠와 FPS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네오위즈게임즈가 새로운 성장동력원으로 MMORPG를 선택했다.야심차게 추진했던 에이지오브코난은 아쉽게도 운영미숙으로 서비스를 중단했지만, 지난해에 200억 이상의 자금이 투입된 블레스와 아인을 깜짝 공개했으며, 올해는 변화의 선봉장이 될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레이더즈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레이더즈는

  • [뉴스] 나이트에이지, '경쟁력 충분' 공격적 마케팅의 필요성도.

    캐주얼게임의 재미 강조한 시스템 특징, 즐길거리 부족은 다소 아쉬운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