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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브라운더스트 성공시킨 네오위즈의 또 다른 도전. 기억의 저편:오블리비언

    지난 2017년에 선보인 수집형RPG 브라운더스트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네오위즈가 또 다른 수집형RPG 기억의 저편:오블리비언을 선보였다.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대표 김인권)에서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 게임 ‘기억의 저편:오블리비언’은 광활한 판타지 세계관과 역사, 신화, 소설 속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으로

  • [리뷰] 삼국지 무장들 도트 캐릭터로 재탄생하다. 횡스크롤RPG 삼국대난투

    삼국지 유명 무장들이 도트 캐릭터로 다시 태어났다. 오는 3월 26일 출시를 목표로 사전예약을 시작한 삼국대난투는 디디디게임(공동대표 안희영, 박민웅)가 개발하고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대표 김인권)가 서비스 예정인 2D 횡스크롤 캐주얼 RPG이다.과거 레트로 스타일을 표방하는 삼국대난투는 친근한 삼국지 IP를 기반으로 도트 그래픽이 적용된 점이 큰 특징

  • [리뷰] [리뷰] 굵고 길게 가려면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탭소닉 볼드

    리듬게임은 시대가 지나며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다. 하지만 ‘음악’ 자체를 즐기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단지 ‘어떻게’ 음악을 다루는 법, 도구의 진화가 있었을 뿐이다. 건반과 턴테이블에서 기타, 드럼, 터치스크린, 발판 등으로 말이다. 그 사이 다양한 리듬게임들이 등장하고 사라졌다. 당연히 게이머들에게 지지를 얻고

  • [리뷰] [리뷰] 탭소닉에 육성의 재미를 더했다. '탭소닉탑'

    글로벌 2300만 다운로드를 자랑하는 네오위즈의 리듬액션 게임 탭소닉 시리즈의 최신작 '탭소닉탑'이 최근 출시됐다. 이 게임은 리듬액션 게임의 대표작인 '탭소닉'의 재미와 다양한 스타(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더하고 여러 나라의 게이머들과 펼치는 경쟁을 재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게임의 겉 모습은 전형적인 리듬액션 게임의 모습을 보여준다

  • [리뷰] 이번에는 아이돌이다. TOP 달고 온 글로벌 히트작 탭소닉의 변신

    디제이맥스와 탭소닉 등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리듬 액션 게임의 명가로 자리잡은 네오위즈가 글로벌 2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탭소닉의 후속작 탭소닉TOP를 선보인다. 탭소닉TOP은 디제이맥스 시리즈부터 탭소닉, 테크니카Q 제작에 참여했던 리듬 액션 게임 장인집단인 ARES팀이 개발을 담당했으며, 탭소닉 특유의 탭&슬라이드 플레이에 라인 변경, 비브라

  • [리뷰] [리뷰] 명작 시리즈의 부활을 외치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게임명: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DJMAX RESPECT)개발사: 네오위즈유통사: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플랫폼: 플레이스테이션4(PS4)현지화: 자막 한글필자명: 구석지기요즘은 심심치 않게 국산 콘솔 게임을 볼 수 있지만 PSP가 유행하던 시절만 하더라도 정말 가뭄에 콩 나듯 보기 어려웠다. 그나마 오늘 이야기 나눌 '디제이맥스' 시리즈

  • [리뷰] 의도된 답답함을 넘으면 전략이 보인다. 묘수풀이RPG 브라운더스트

    모바일 게임 시장의 대세 장르가 액션RPG에 이어 MMORPG로 넘어가면서 대부분의 개발사들이 MMORPG 장르 개발에 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유행에 따르기 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밀어붙이는 뚝심 있는 개발사도 존재한다. 최근 네오위즈와 손을 잡고 브라운더스트를 출시한 겜프스 같은 게임사처럼 말이다. 겜프스가 개발한 브라운더스트의 장르는 턴제 수

  • [리뷰] 정식 서비스 앞둔 아이언사이트, 차별화된 근미래 전투가 핵심

    2차 세계대전, 그리고 현대전, 다음은 미래전이다. 국내 FPS 온라인 게임계에서 보기 힘들었던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FPS 온라인 게임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오는 11월 29일 사전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아이언사이트는 위플게임즈(대표 송길섭)이 개발한 FPS 온라인 게임으로, 근 미래 배경으로 드론이 날아다니는 역동적인 전투

  • [리뷰] 대형 업데이트 완료 '블레스' 제대로 즐기는 법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금일(5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한재갑)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공개서비스 이후 최대 규모로 진행된 '블레스'의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고레벨 확장과 이에 따른 신규지역 및 스토리 공개, 신규 클래스 '미스틱' 추가, 10인 토벌대 던전을 포함한

  • [리뷰] 대형 업데이트 예고한 블레스, 반전 위한 비장의 무기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야심작 블레스가 정식 서비스 이후 가장 많은 변화를 담은 대형 업데이트로 재도약을 노린다. 오는 10월 5일로 예정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고 레벨이 50레벨로 상향 조정되고, 새로운 스토리와 신규 지역, 신규 직업, 10인 던전, 새로운 방식의 룬 강화 시스템 등이 공개된다. 또한, 그동안 게이머들이 많은 불편함을 호소했던 행동력 시스템

  • [리뷰] 리우 올림픽은 네오위즈게임즈와 함께. 공식 모바일 게임 출시

    오는 8월 개최를 앞둔 브라질 리우2016 올림픽의 열기를 스마트폰으로 즐긴다.피닉스게임즈(대표 신봉건, 김정훈)이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리우 2016 올림픽 게임)이 7월 26일 전세계 150개국에 동시 출시됐다.이 게임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ISM)를 획득해 제작한 올림픽 공식 스포츠 게임으로, 이는

  • [리뷰] [프리뷰] 다가오는 설 연휴, 드러나는 '블레스' 대규모 업데이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블레스'에 오는 2월 5일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월 27일 공개 서비스 실시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로,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본격적인 굳히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 대규모 인원이 함께 협력하고, 경쟁하는 '필

  • [리뷰] 자존심보다 완성도를 택한 블레스 2차 FGT, 가능성 보였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야심작 블레스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공개 서비스를 위한 마지막 담금질인 2차 FGT를 진행했다. 사실 지난 9월에 이미 공개 서비스를 대비해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이번은 사실상 두번째로 진행된 파이널 테스트라고 볼 수 있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자신 있게 마지막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많은 문제점이 발견돼 다시 한번 테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