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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오래가는 자가 강한 자" 장수 게임들 업데이트로 재도약?

    강산이 변할 정도로 서비스가 오래된 장수 게임들이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오랜 시간 서비스를 진행하며, 매너리즘에 빠질 법도 하지만, 이들 게임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게이머들에게 꾸준한 즐길 거리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기존 게이머와 간격을 줄이는 등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는 중이다.

  • [뉴스] 시장이 뒤집힐만한, 모바일에서 대박 예감되는 PC게임 IP들

    '리니지M', '리니지2레볼루션', '리니지2M' 등의 게임들이 모바일 게임시장을 석권한 현재, PC 온라인 게임 IP(지적재산권)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의구심을 가지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실제로 '리니지' 외에도 웹젠의 '뮤',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등 PC온라인 게임IP들은 다년간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폭넓게 활약해

  • [뉴스] 韓 게임사, 코로나19 기부 릴레이...해외 게임사는 나 몰라라

    게임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반면, 중국을 비롯한 등 해외 게임사의 경우 하루에 수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도 나 몰라라 하고 있어 게이머의 눈총을 사고 있다. 먼저 넥슨은 지난달 25일 성금 20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자회사 네오플과 10억 원씩 마련해 전달했다. 이중

  • [뉴스] [GAME 2020] 위기 속에도 성과 낸 넥슨, 내부 정비로 재도약

    2019년은 넥슨의 큰 변화를 겪은 한해였다. 새해 벽두부터 넥슨 매각이 공식화되어 회사의 분위기는 뒤숭숭해졌고, 10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던 매각이 결국 철회되면서 내부를 재정비하기 위해 수많은 프로젝트가 중단 혹은 취소되기도 했다. 여기에 신작 모바일 게임의 부진과 중국 내 던전앤파이터의 하락세 등 다양한 악재도 함께 겹쳐 넥슨의 2019년은 암울해

  • [뉴스] 국내 최장수 게임 이벤트 '던파 페스티벌', 그 13년의 발자취

    13년간 이어져 온 국내 최장수 유저 오프라인 페스티벌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이하 던파 페스티벌)이 오는 12월 14일 개최된다. 수많은 게임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게임 산업에서 오랜 시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게임은 몇몇 존재하지만,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타이틀의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는 게임은 던파가 유일한

  • [뉴스] 이것이 IP의 힘이다. 억 소리 나는 게임사들의 흥행 질주

    IP가 게임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기존에는 하나의 라인업 만으로는 미래가 불확실해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되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인기작 하나로도 대기업 못지 않은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잘 키운 IP 하나가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특히, 국내 게임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기업 중에서는

  • [뉴스] 모바일게임의 자동전투는 필요악(惡)일까?

    이제는 국내 게임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른 모바일게임의 해묵은 논란이 있다. 이제는 모바일게임에 필수 요소로 자리잡은 자동전투가 그것.모바일게임 시장이 이처럼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배경에는 분명 자동으로 진행되는 게임의 몫도 컸다. 게임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게이머도 큰 문제없이 화려한 액션 RPG를 즐길 수 있게 됐으며,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턴방

  • [뉴스]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역대 손꼽히는 게임 시장 빅딜은?

    얼마전 게임 업계를 충격에 휩싸이게 만든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게임산업의 1세대 경영자이자, 굴지의 게임사 넥슨의 창업자 김정주 NXC 대표가 자신이 가진 NXC 지분 전체를 매각한다고 밝힌 것. NXC를 필두로 NXC->넥슨->넥슨코리아-> 네오플 등 계열사로 이어지는 지배구조를 지난 넥슨 그룹의 특성 상 NCX 지분은 곧 넥슨의 경영

  • [뉴스] "넥슨 매각한다" 김정주 폭탄 선언, 한국 최대 M&A 성사되나?

    넥슨의 창업주이자 국내 게임시장의 1세대 경영인으로 손꼽히는 김정주 NXC 대표가 자신이 가진 지분 전략을 매각하는 소식이 전해졌다.금일(2일) 업계에 따르면 김정주 대표는 본인 및 특수 관계인이 보유한 넥슨의 지주회사 NXC 지분 98.64% 전량을 매물로 내놨다고 전했다. 이는 김 대표가 가진 지분 67.49%와 부인 유정현 NXC감사의 29.4

  • [뉴스] 게임대상 유력한 검은사막 모바일, 그 자리 노리는 지스타 야심작들

    지난해 압도적인 글로벌 성적을 앞세워 별다른 이견 없이 게임대상을 수상한 펍지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이번에도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만장일치로 게임대상을 수상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올해 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펄어비스 자체 엔진을 활용한 화려한 그래픽을 앞세워 바로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 2위로 뛰어올

  • [뉴스] 얼어붙은 청년 취업시장, 게임업체 '고용 활발'

    2018년 현재 대한민국의 최대 이슈는 바로 청년 실업의 증가다. 청년 실업자가 무려 40만 9천명(7월 통계청 발표 자료 기준)으로 무려 9.3%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청년실업자 증가폭이 최대치를 달성한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며, 이에 대한 사회문제 역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청년 실업은 단지 젊은이들이 취업이 안된다는 것에 국한되지 않는다. 가장

  • [뉴스] 13년간 이어진 '던파' 역대 시즌 업데이트를 돌아보다

    넥슨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어느덧 서비스 13주년을 맞았다. 수많은 게임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게임 산업에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매년 성장을 이어가며 서비스를 이어온 게임은 손에 꼽을 만한 것이 사실. 이러한 던파의 인기 원동력에는 매년 게임의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기존 시스템을 시대

  • [뉴스] [조영준의 게임 히스토리] "그 자체가 역사" 던파 페스티벌이 11년간 걸어온 길

    넥슨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오프라인 이벤트 '던파 페스티벌'이 어느덧 11주년을 맞았다. 수많은 게임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게임 산업에서 오랜 시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게임은 몇몇 존재하지만,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타이틀의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는 게임은 던파가 유일한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