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넷마블게임즈

  • [뉴스] 中 예상보다 빠른 판호 발급.. 토종 게임사들 시장 기대감 '솔솔'

    중국의 신문출판광전총국(國家新聞出版廣電總局, 이하 신문출판국)의 판호 발급 행보가 예상보다 빨라지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중국 시장 개방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판호는 중국에서 게임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발급받아야 하는 일종의 허가권으로, 중국 신문출판국은 지난 2018년 12월29일에 80개 게임에 대한 판호 발급을 승인한 후 지난 2019년 3

  • [뉴스] 블록체인은 게임을 어떻게 바꿀까?

    # A씨가 10년간 즐기던 B게임이 서비스가 종료 됐다. 지난 10년간 시간과 열정을 투자한 것은 물론 게임에 적지 않은 돈까지 썼지만, A씨에게 남은 것은 없다. 남아 있는 소량의 게임의 캐시 게임 서비스 종료 과정에서 돌려받았을 뿐이다.# C씨는 최근 즐기던 게임에 흥미를 잃었다. 때 마침 D라는 마음에 드는 게임이 출시됐고, 자신의 캐릭터와 아이템

  • [뉴스] 엔씨소프트, IP 확보ㆍ콘텐츠 확장 위한 전략적 행보 '눈에 띄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신규 IP 확보 전략과 콘텐츠 확장이 보다 두드러지는 모양새다.엔씨(NC)는 자사가 개발ㆍ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리니지M' 및 넷마블게임즈와의 협력게임인 '리니지2레볼루션'의 안정적인 매출에 이어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등 다수의 PC 온라

  • [뉴스] 여름 시장을 잡아라. 본격 경쟁 모드 돌입한 모바일 게임 시장

    검은사막 모바일의 독무대로 끝난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여름 시장을 겨냥한 신작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다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경쟁의 바람이 불고 있다.5월 중순을 기점으로 출시된 기대작들이 예상대로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6월에도 만만치 않은 대작들의 출시가 예고되고 있다. 리니지M과 검은사막 모바일이 장악하고 있는 상위권은 워낙 압도적인

  • [뉴스] 굳이 피할 이유 없다. 정면 격돌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아이언쓰론

    검은사막 모바일과 라그나로크M이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간 후 별다른 변화없이 조용한 상태를 유지하던 모바일 게임 시장이 여름 시장을 앞두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히, 금일(16일)에는 배틀그라운드로 전세계 PC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한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을 출시했으며, 작년 테라M 이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던 넷마블게임즈도 모바일

  • [뉴스] 카카오게임즈 성공적인 상장의 열쇠. 블레이드2 사전예약 시작

    지난 10일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준비를 시작한 카카오게임즈가 야심작 블레이드2 for kakao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카카오게임즈 상장의 선봉장이 된 블레이드2는 2014년 모바일 게임 최초로 게임대상을 수상한 블레이드의 후속작이다. 지난 2월에 진행한 테스트에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수준 높은 시네마틱 연출

  • [뉴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전예약 200만. 비MMORPG 장르 요구 거세다

    배틀그라운드가 국내 PC방에 이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배틀로얄 열풍을 불러 일으킬 기세다. 펍지주식회사의 발표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지난달 25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해 약 10일만에 사전예약 200만명을 돌파했다.국내 PC방에서 40%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게임을 모바일로 똑같이 옮긴 게임인 만큼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도 있지

  • [뉴스] 개발자 기 살리고, 인재 유출 막고. 파격 성과급 지급하는 게임업계

    4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세계에 배틀로얄 열풍을 불러 일으킨 배틀그라운드 개발진이 역대급 성과급을 지급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블루홀의 발표에 따르면 프로젝트 초기부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소수에게는 최대 50억, 최소 10억원 이상의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며, 작년 출시 이후 합류하여 배틀그라운드가 지속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한 구

  • [뉴스] MMORPG 질릴 때가 됐는데. 다양한 장르 신작 꿈틀

    상반기를 장악한 MMORPG 열풍에 휩쓸려 MMORPG만 바라보던 게임사들이 서서히 다른 장르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미 상위권을 차지한 대작 MMORPG들은 노력해도 쫓아가기 힘들 정도로 격차를 벌리고 있으며, 너무 많은 MMORPG들이 경쟁적으로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질릴 때도 됐다는 판단이다. 실제로, MMORPG 장르는 자동전투 중심이

  • [뉴스] 야구 시즌 왔다! 모바일 야구게임 일제히 '기지개'

    야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프로야구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이미 시범경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3월 24일(토) 정규 리그 개막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018 시즌에 돌입한다. 특히, 올해 야구 시장에는 2018 아시안 게임 등 야구팬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 이슈와 박병호, 김현수 등 빅리거의 복귀, 국가대표 투수 김광현

  • [뉴스] 모바일게임사 MMORPG 열기 계속해서 잇는다

    펄어비스가 출시한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국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전 진행한 사전예약에 500만 명의 게이머가 몰린 기대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PC용 MMORPG ‘검은사막’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검은사막 모바일

  • [뉴스] 넷마블, 2018년 사업 본격 '시동'

    지난해 11월 대형 MMORPG인 '테라M'의 국내 출시 이후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여왔던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가 오는 3월 신작 낚시 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선보이며 포문을 연다. 또한, 박성훈 전(前) 카카오 CSO를 신임 대표로 내정해 투자 및 신사업 등에도 속도를 낸다.넷마블이 올해 첫 작품으로 선택한 게임은 모바일 낚시 게

  • [뉴스] '배그'와 '천애명월도' 대박 행진..침체됐던 PC게임 개발 붐 오나

    "넷마블게임즈는 닌텐도 스위치 등을 비롯한 콘솔 게임기와 스팀 게임 개발 분야에도 적극 투자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오히려 PC 게임이 블루오션이 될 수도 있습니다."지난 2월6일, 넷마블게임즈의 방준혁 의장은 새로운 시장 창출에 대한 이슈로 닌텐도 스위치와 스팀 분야에 대한 투자를 언급했다. 실제로 넷마블게임즈는 이날 PC 온라인 기반 플랫폼인 스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