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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 : 넷마블게임즈

  • [리뷰] [리뷰] 테라M, 차세대 모바일 MMORPG와 그 사이에서

    지난 2011년 등장해 아름다운 그래픽과 액션 게임을 방불케 하는 논타겟 기반 전투로 글로벌 시장에서 2,500만 게이머의 사랑을 받은 PC용 MMORPG 테라가 모바일로 돌아왔다. 테라M의 개발은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인 블루홀스콜이 맡았으며, 게임의 서비스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이 맡았다.리니지2

  • [리뷰] [리뷰] 시리즈 팬을 위한 최고의 선물. '페이트/그랜드 오더'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이하 페그오)'가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를 통해서 21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됐다.이 게임은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TYPE-MOON'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이용자는 마스터가 돼 서번트라 불리는 다양하고 매력적

  • [리뷰] 이유 없는 흥행은 없다. 웰메이드 RPG '요괴'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플로피게임즈가 개발하고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요괴'의 흥행이 심상치 않다. 출시 이후 순위를 꾸준히 끌어 올리며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톱4까지 올랐다. 넷마블이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1위부터 4위까지 독식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요괴'는 국내 출시에 앞서 태국에 먼저 선보여지며

  • [리뷰] 폭풍의 전장에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모바일 MOBA '펜타스톰'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간단하게 즐기는 퍼즐게임이나 SNG 등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모바일게임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다. 시장의 주류는 RPG장르가 되었으며, 게임 장르 중 종합 예술의 경지라는 MMORPG까지 이제 모바일 기기로 즐기는 시대가 됐다. 이제는 어지간한 장르의 게임 대부분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

  • [리뷰] 넷마블이 내놓은 모바일 MMORPG 해답, 리니지2 레볼루션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지금도 마찬가지 이지만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RPG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어마하다. 특히, '블레이드 for Kakao'로 대표되는 액션 RPG와 '세븐나이츠 for Kakao'로 대표되는 수집형 RPG가 시장의 주를 이뤘다. 아무리 화려한 그래픽으로 무장해도, 아무리 다양한 시스템과 수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해도 두 게임의 틀을

  • [리뷰] [프리뷰] 여름만큼 화끈하다, '백발백중 for Kakao' 대규모 업데이트 미리보기

    넷마블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FPS 모바일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이하 '백발백중')에 여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여름날의 불청객 벌레를 퇴치하는 '벌레소굴' 레이드부터 매력적인 용병들로 싸우는 '용병대전', 정통 FPS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자유이동 폭파모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내가 직접 용병

  • [리뷰] 매력 터지는 캐릭터들과 유적 탐험, '헌터스 어드벤처'

    [게임동아 김원회 기자]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 앤 소울' 등 국내 MMORPG의 중심엔 엔씨소프트가 자리를 잡고 있다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엔씨소프트의 이름은 낯설기만 하다. 온라인게임과 연동되는 앱이 몇 종류 출시됐을 뿐 넥슨, 넷마블게임즈, 웹젠 등 국내 유명 게임 업계가 차지한 모바일게임 순위에 엔씨소프트

  • [리뷰] 전투의 재미가 살아있는 모바일 RPG '소울킹'

    [게임동아 조광민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 RPG '소울킹'을 출시했다. 퍼니파우가 개발을 맡은 이 게임은 기존 모바일 RPG를 즐겨봤던 게이머라면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친숙함을 자랑한다. 그리고 이 친숙한 모습 속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게임이 주지 못했던 재미를 전해주는 신선함도 담겨있다. 특히, 가장 강점을 보이는 것은 기력과 마력을

  • [리뷰] 모바일 RPG의 이상향을 꿈꾸다. '이데아'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오랜 기간 공들여온 모바일 RPG '이데아'가 지난 11월 6일 정식으로 출시됐다. 'A3온라인', '마구마구', '차구차구' 등의 온라인게임으로 유명한 넷마블앤파크가 개발을 맡았다. 게임은 출시에 앞서부터 대규모 기자간담회를 통한 소개로 기대감을 높였으며, 할리우드 스타 이병헌을 게임의 홍보모델로 최종 선정해 여느 게임과 견줘

  • [리뷰] 넷마블 TOP5 점령의 남은 한 조각, 모바일 RPG '이데아'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RPG 야심작 '이데아'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이데아'의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이하 테스트)가 진행된 것. 이번 테스트를 통해서는 지난 5월 진행한 기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최근 월드스타 이병현을 모델로 선정해 대작으로 주목 받아온 '이데아'의 핵심 콘텐츠가 대거 공개됐다. '이데아'의 이번 테스트에는

  • [리뷰] [프리뷰] 리드미컬 액션 박력, '블레이드 왈츠'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하고 넷마블게임즈에서 서비스 예정인 액션롤플레잉 모바일게임 '블레이드 왈츠'가 오는 10월 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9월 25일부터 사전등록 이벤트가 실시되는 등 출시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할 '블레이드 왈츠'의 주요 특징들을 알아보자. '블레이드 왈츠'는 간단한 조작으로도 자연스럽고 경쾌한 연속 타격과 마

  • [리뷰] [리뷰] 황금비율로 섞인 달콤한 칵테일의 맛,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자유롭게 바다를 항해하는 개성 넘치는 해적들의 치열한 사투를 담아낸 온라인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이하 파이러츠)'의 사전 공개 테스트 격인 프리시즌이 한창이다. 스페인의 버추얼 토이즈가 개발하고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파이러츠'는 기존 3인칭 슈팅(이하 TPS), AOS, 실시간 전략 등 다양한 장르의 장점을 모아 탄생한 '파이러츠'만의 톡특한

  • [리뷰] 영혼 담아 만든 윈드소울, 아픈 기억 지우고 제대로 달린다

    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국민 게임의 반열에 오른 윈드러너 시리즈가 다시 뛰기 시작했다. 많은 기대를 받으며 출시됐던 2편은 아쉽게도 흑역사로 남게 됐지만, 윈드러너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신작게임 윈드소울이 카카오 인기 게임 순위 1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3위에 오르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게다가 윈드러너 역시 시즌3 업데이트에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