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ONGA

기사 검색 : 니케

  • [뉴스] 데브시스터즈, '파티파티 데코플레이' 사전예약 시작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게임 개발사 버튼(공동대표 신정효, 김문일)과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파티파티 데코플레이(이하 파티파티)'의 2분기 국내 소프트런칭을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파티파티는 데브시스터즈가 처음 선보이는 SNG(소셜네트워크게임)로, 다채로운 아이템을 사용해 나만의 아바타와 공간

  • [뉴스] [GAME 2020] 라인게임즈 이제는 ‘가능성’을 결과로 보여줄 때

    대형 MMORPG 경쟁에 묻혀 화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2019년 라인게임즈는 타 게임사 못 지 않은 바쁜 한 해를 보냈다. 비록 선보인 게임은 엑소스 히어로즈 등 3종에 불과하지만, 다수의 개발사에 지분 투자와 스튜디오를 설립하는 등 미래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2018년 8월 출범한 라인게임즈는 1세대 카카오게임으로 손꼽히는 '드래곤플

  • [뉴스] 라이엇, "TFT의 변수와 숙련도의 밸런스 유지 위해 노력할 것"

    라이엇게임즈의 신규 게임모드 ‘전략적 팀 전투(Team Fight Tactics / 이하 TFT)가 드디어 본 궤도 오른다.라이엇게임즈는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개최하고 TFT의 신규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라이엇의 한나 우센트럴 LoL팀 커뮤니케이션 담당, 메튜 위트록 게임 디자이너, 알리샤 로링 시니어 UX 디자이너 등 TFT

  • [뉴스] 더욱 격렬한 경쟁, RPG도 퍼즐도 모두 다 '배틀로얄 삼매경'

    바야흐로 배틀로얄 게임 전성시대다.배틀로얄 장르를 창시한 '배틀그라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2019년 '에이펙스 레전드', '콜오브 듀티' 등의 게임을 지나 2020년 연초부터 배틀로얄 장르가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특히 올해는 '배틀로얄'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타 장르와 융합되는 모습이어서 더 인상적이다.

  • [뉴스] 진화하는 캐주얼 게임, MMORPG 독주 견제하나

    대형 게임사들의 MMORPG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캐주얼 게임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퍼즐 게임이 매출 10위 안에 들었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매출 30위권 안에 드는 것도 힘겨운 상황이다. 심지어 유명 IP를 쓴 게임들조차도 흥행을 장담하기 힘들 정도다.이런 상황에서 캐주얼 게임 장르가 주력인 게임사들이 새로운 도전

  • [뉴스] A3: 스틸얼라이브, MMO와 배틀로얄의 新 콜라보 보여줄까?

    넷마블의 2020년 첫 모바일대작 'A3: 스틸얼라이브'(이하 A3)가 금일(12일) 정식 출시됐다. 지난 지스타 2018에서 대중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낸 A3는 모바일 MMORPG안에서 배틀로얄 모드를 탑재한 독특한 스타일로 큰 주목을 받은 게임이다. MMORPG의 성장 요소와 손에 땀을 쥐는 배틀로얄의 경쟁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A3는 필드에서

  • [뉴스] 랭커되면 마을에 동상이?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개발자 담화 영상 공개

    넷마블이 오는 3월 12일 출시 예정인 모바일 MMORPG 'A3: STILL ALIVE(A3: 스틸얼라이브)'의 개발자 담화 영상을 지난 3일 유튜브 A3 TV를 통해 공개했다.금일 공개한 영상은 넷마블의 상반기 최대 기대작 스틸얼라이브'에 대한 질문과 답을 주고 받는 토크 형식의 콘텐츠다. 'A3: 스틸얼라이브' 강휘 사업 PM과 'A3: 스틸얼라이

  • [리뷰] [프리뷰] 배틀로얄과 MMORPG 만남 'A3: 스틸얼라이브'

    넷마블이 모바일게임 신작 'A3: 스틸얼라이브'를 준비 중이다. 이 게임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로얄 장르를 모바일 최초로 MMORPG에 완벽하게 접목한 2020년 상반기 넷마블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A3: 스틸얼라이브' 는 2002년부터 11년 넘게 사랑 받아온 장수게임 'A3 Online'의 IP(지식재산권

  • [뉴스] [게임질병 코드, 어떻게 볼 것인가?] 약물치료, 근본적 대안 'NO'

    심리학 전문가들은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 현상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질병코드 등재만이 해결방안이 될 수는 없다고 지적한다. ‘게임이용장애’ 현상에 대한 기본적인 연구가 부족한 것은 물론 관련 증상을 겪는 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질병으로 분류하는 것은 ‘득’ 보다 &lsquo

  • [뉴스] 라이엇 신작 2종, 유니티 엔진 통해 개발된다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개발사 라이엇게임즈가 ‘레전드 오브 룬테라(Legends of Runeterra)’와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League of Legends: Wild Rift)’의 제작 툴로 유니티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시리즈는 전 세계 150

  • [뉴스] 데브시스터즈, 신작 '파티파티 데코플레이' CBT 실시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버튼(공동대표 신정효, 김문일)과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 '파티파티 데코플레이(이하 파티파티)'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파티파티 CBT는 사전 등록에 참여해 최종 테스터로 선발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데브시스터

  • [뉴스] 데브시스터즈 2019년 실적 발표. 매출 증가했지만, 적자 마무리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2019년에 매출 376억, 영업손실 216억을 기록했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매출 증가로 매출은 지난해 대비 5% 증가했지만, 신작 개발 투자로 인한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 손실은 전년 대비 75% 늘어난 216억을 기록했다. 다만, 4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매출 117

  • [뉴스] 마비노기, 유저들과 함께하는 사회 공헌 눈길

    올해로 16년차를 맞은 넥슨의 장수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가 유저들과 함께 하는 선행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마비노기는 전투 위주의 RPG와 달리 음악, 패션, 요리 등 생활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방식의 유저 간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해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게임 속 세상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는 중